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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노동? 자영업자는 일 많아 지옥

“편의점 알바, 전생에 사람 하나는 구했어야 얻어”

  • 취재 ·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디자인 · 김석임 기자 teleksi@donga.com

주52시간 노동? 자영업자는 일 많아 지옥

최근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먹고살기 힘들다”는 아우성이 쏟아지고 있다. 폐업도 속출한다. 상당수 서민 자영업자는 “경기 불황으로 매출이 도무지 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임금이 오르니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한다. 많은 ‘사장님’이 위기 타개책으로 ‘허리띠 졸라매기’를 택하면서 ‘알바’로 생계를 이어가던 서민들 또한 타격을 입고 있다. 정부가 기대한 ‘임금 인상→소비 증대→경기 부양’의 사슬이 끊어진 자리, 서민의 눈물을 카드뉴스로 살펴봤다.


주52시간 노동? 자영업자는 일 많아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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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202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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