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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사람들

최영철
  • 최영철 편집장

ftdog@donga.com  

1992년 9월 영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사경(사회부, 경제부)’을 헤맨 8년간의 일간지 기자 생활을 마치고 2000년 6월부터 동아일보에서 신동아·주간동아의 잡지기자로 일했습니다. 좌우명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싫어하는 것은 ‘팩트를 가장한 편파적 주장’, ‘피해자 코스프레’ 등 입니다. 건강한 소수, 양심적 약자의 사연과 보다 많은 이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일에 관심 많습니다.

정현상
  • 정현상 기획위원(부장급)

doppelg@donga.com  

1992년 동아일보사 입사. 신동아팀, 주간동아팀, 출판기획팀 등 근무. 관심분야: 정치, 비즈니스, 환경, 국제, 클래식음악, 문학 등. 영문학 전공, 지속가능 비즈니스 석사, 경영학 박사 과정.

허만섭
  • 허만섭 차장

mshue@hanmail.net  

1970년 대구 출생 1995년 연세대 철학과 졸업 1994년 11월 영남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에서 활동했으며 1999년 9월부터 동아일보 주간동아팀에서 근무, 2003년 4월부터 신동아팀 기자로 근무하고 있음. 관심 분야 : 정치, 경제, 문화, 이슈가 되는 사건 등 다채로운 편임.

최호열
  • 최호열 차장

honeypapa@donga.com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민족예술’을 거쳐 2000년 동아일보 입사. 여성동아, 전략기획팀, 신동아 근무.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최호열 기자의 호모에로티쿠스’ 연재.

송홍근
  • 송홍근 차장

carrot@donga.com  

Alex's husband. tennis player. 오후햇살을 사랑함. 책 세 권을 냄. ‘북한이 버린 천재 음악가 정추’ ‘통일선진국의 전략을 묻다’ ‘DOG’

배수강
  • 배수강 차장

bsk@donga.com  

대학과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고, 중국에서 인민들의 삶을 배웠습니다. 정치 사회 경제 중국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남도 나와 같은, 겉도 속과 같은, 끝도 시작과 같은 기자가 되려고 합니다.

송화선
  •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고등학교 때 신문반, 대학에서 학보사 활동을 했습니다. 졸업 후 언론사에 취업해 줄곧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도 자기만의 이야기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강지남
  • 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1978년 서울 출생으로 2002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해 주로 ‘주간동아’와 ‘신동아’에서 취재기자로 일했습니다. 2년 간 본업을 떠나 채용과 신사업 개발, 채널A 개국과 홍보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새롭고 낯선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다른 건 몰라도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은 엄마입니다. 숫자와 사전, 미술과 커피를 좋아합니다. 연세대 사회학·국문학 전공, 서울종합과학대학원 i-MBA(Technology Management)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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