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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민주당, 명태균으로 날 조리돌림 하더니 자신들은 억대 금품 수수”

     이준석 “민주당, 명태균으로 날 조리돌림 하더니 자신들은 억대 금품 수수”

    [인터뷰] 창당 2주년 맞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정혜연 기자

  •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

    신동욱 “국민이 ‘됐다’ 할 때까지 계엄에 미안한 마음 가져야”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한국 정치 지형의 판도를 바꿀 분수령이 될 공산이 크다. ‘승리’한 정당 지도부는 계속 당권을 쥘 가능성이 높은 반면, ‘패배’한 정당 지도부는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날 가능성…

    구자홍 기자

  • [시마당] 흡혈 짐승

    네 입술을 갈랐던 영원이라는 말 날카로운 빛으로 쏟아져 절대 똑바로 쳐다보지 마시오 내용물이 눈 또는 피부에 닿을 경우 인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니… 이렇게 아름다운 경고가 들어올 리 없잖아 눈이 멀었어 깊이 잠든 소년의 머리칼 사이를 더듬으며 나아가던 밤의 겨드랑이를 핥으면 날개가 돋아날 거란 믿음은 갈고리가 되어 어디든 기어오를 수 있을 것 같은

    김지은

  • 李, 여권 비리 의혹에 ‘전략적 침묵’ 선택한 이유
    ‘친명’ 김병기·강선우, ‘협치 실패’ 이혜훈 논란…

    李, 여권 비리 의혹에 ‘전략적 침묵’ 선택한 이유

    이혜훈과 김병기. 계륵(鷄肋)이 돼버린 이재명 대통령의 아픈 손가락이다.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카드는 통합과 협치를 위한 이 대통령의 승부수다. 여야 모두 예상 못한 파격이었다. 다만 이혜훈 후보자를 둘러싼 ‘1일 1의혹’에 이 대통령의 실험은 좌초 위기다. 친명 핵심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공천헌금 논란과 버티기도 뼈아프다. 자칫하다가는 더불어민주당의 도덕성이 뿌리째 뒤흔들릴 위기다. ‘사이다 화법’이 트레이드마크인 이 대통령은 현 상황에 대해 전략적 침묵을 선택했다. 의혹 확산과 세간의 비판 여론에도 별다른 언급이 없다. 주목할 점은 지지율이다. 메가톤급 쌍끌이 악재에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60%대 고공 행진이다. 한미·한중·한일 회담 등 무난한 외교 성적표, 박스피의 오명을 벗어던진 ‘진격의 코스피’, 대선 참패에도 혼돈의 대질주를 이어온 야권의 몰락에 따른 반사이익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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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혼돈 국제질서 속 한국의 생존전략, \
  • ‘공천헌금’ 비리 폭로한 이수진 전 민주당 의원 “김병기에 탄원서 들어간 뒤부터 비명횡사 칼바람 불었다”

정치

  • [영상] “김병기에 탄원서 들어간 뒤부터 피바람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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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기자

  •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죄질 매우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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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 단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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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돈’ 되는 작물이 세계사를 바꿨다

    ‘돈’ 되는 작물이 세계사를 바꿨다

    강승준 서울과기대 부총장·경제학 박사·前 한국은행 감사

  • “‘무사유’와 결별한 韓 기업, 증시 도약 이끌 것”

    윤지호 경제평론가

  • 쉽지 않은 ‘채권자취소권 소송’ 완벽 가이드

    허준수 변호사

사회

  • “출근길 커피 사러 가다 다치면 산재 인정되나요?”

    “출근길 커피 사러 가다 다치면 산재 인정되나요?”

    김지혜 노무법인 혜담 대표 공인노무사

  • ‘세계 2위 행복강국’ 덴마크 만든 7가지 필요조건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前 국회의원

  • 쿠팡을 ‘괴물’로 만든 건 韓 정치의 무책임한 규제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

문화&라이프

  • ‘부’는 ‘자유’가 아니라 ‘의무’를 불러온다

    ‘부’는 ‘자유’가 아니라 ‘의무’를 불러온다

    구자홍 기자

  • 미국은 중국의 대만 침공을 막아낼 수 있을까

    구자홍 기자

  • ‘더 구할 수 있었다’는 뒤늦은 깨달음의 무게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국제

  • 통치 18년, 삶 던져 나라 세운 혁명가 박정희

    통치 18년, 삶 던져 나라 세운 혁명가 박정희

    최광 대구대 경제금융학부 석좌교수·前 보건복지부 장관

  • 러시아, 서방 넘어 美 우방국에 ‘그림자 전쟁’ 시작

    채인택 국제문제 전문 저널리스트

  • 유럽 재무장 시대, K-방산 키울 기회다

    송승종 대전대 특임교수·국제분쟁 전문가

피플

  •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 실천하며 인류에게 행복 전하는 사명 다할 것”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 실천하며 인류에게 행복 전하는 사명 다할 것”

    박세준 기자

  • “빠른 결정과 실행은 나의 강력한 무기”

    박세준 기자

  • “걷기, 읽기, 비우기만 잘해도 몸과 마음 모두 젊어집니다!”

    김지영 기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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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위대한 지도자인가

    통치 18년, 삶 던져 나라 세운 혁명가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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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 건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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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더 구할 수 있었다’는 뒤늦은 깨달음의 무게

  • 9“출근길 커피 사러 가다 다치면 산재 인정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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