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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사람들

최영철
  • 최영철 편집장

ftdog@donga.com  

1992년 9월 영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사경(사회부, 경제부)’을 헤맨 8년간의 일간지 기자 생활을 마치고 2000년 6월부터 동아일보에서 신동아·주간동아의 잡지기자로 일했습니다. 좌우명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싫어하는 것은 ‘팩트를 가장한 편파적 주장’, ‘피해자 코스프레’ 등 입니다. 건강한 소수, 양심적 약자의 사연과 보다 많은 이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일에 관심 많습니다.

정현상
  • 정현상 기획위원(부장급)

doppelg@donga.com  

1992년 동아일보사 입사. 신동아팀, 주간동아팀, 출판기획팀 등 근무. 관심분야: 정치, 비즈니스, 환경, 국제, 클래식음악, 문학 등. 영문학 전공, 지속가능 비즈니스 석사, 경영학 박사 과정.

배수강
  • 배수강 기자(차장급)

bsk@donga.com  

대학과 대학원에서 정치학과 행정학을 전공했습니다. 중국에서 인민들의 삶을 배웠습니다. 신문은 정치 사회 경제 국제 칼럼 순으로 봅니다. 남도 나와 같은, 겉도 속과 같은, 끝도 시작과 같은 기자가 되려고 합니다.

구자홍
  • 구자홍 기자(차장급)

jhkoo@donga.com  

‘지금’ ‘여기’ ‘우리’에게 필요한 콘텐츠가 무엇인지,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나눠주세요. 제 이메일은 jhkoo@donga.com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고, 세상에 도움 되는 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 김지영 기자(차장급)

kjy@donga.com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대중문화를 좋아하며 인물 인터뷰(INTER+VIEW)를 즐깁니다. 요즘은 아이돌 문화와 부동산, 유통 분야에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송화선
  • 송화선 기자(차장급)

spring@donga.com  

고등학교 때 신문반, 대학에서 학보사 활동을 했습니다. 졸업 후 언론사에 취업해 줄곧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도 자기만의 이야기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고재석
  • 고재석 기자

jayko@donga.com  

1986년 제주 출생. 학부에서 역사학, 정치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 상아탑 바깥으로 나와 기자생활을 시작한 후 유통, 전자, 미디어업계와 재계를 취재했습니다. 경제기자의 문법을 익혔습니다. 2018년 6월 동아일보에 입사해 신동아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산업, 기업, 경제정책, 정치, 미디어, 도시에 관심이 많습니다.

박세준
  • 박세준 기자

sejoonkr@donga.com  

1989년 서울 출생. 2016년부터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4년 간 주간동아팀에서 세대 갈등, 젠더 갈등, 노동, 환경, IT, 스타트업,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20년 7월부터는 신동아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생은 아니지만, 그들에 가장 가까운 80년대 생으로 청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문영훈
  •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90년 된 잡지에서 일하는 90년대생 기자입니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배웠습니다. 2020년 출판국에 입사해 젠더‧청년 문제에 관한 기사를 주로 작성했습니다. 제 위치에서 작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자가 되려합니다.

오홍석
  • 오홍석 기자

lumiere@donga.com  

2020년, 20대 끝자락에 기자가 됐습니다. 대학에서는 정치와 경제의 관계를 주로 공부했습니다. 이슈를 톺아보고 맥락을 짚어 설명하는 기사를 쓰고 싶어 매거진 기자가 됐습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파헤쳐 시간이 지나도 독자들이 다시 찾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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