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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호 다른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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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 오늘은 개시하셨습니까?[p36] 코로나19, 공포가 바꾼 일상 풍경[p44] 세계가 인정한 서울의 ‘Art Scene’
[p52] 금태섭, 주류와 불화하는 풍운아의 삶[p54] 日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심은경[p56] ‘비자소송’ 최종 승소 한국行 길 열린 유승준
[p58] 하나님의 교회, 대구에 마스크 2만 매 지원[p60] 스탠퍼드 신기욱 “‘가랑비에 옷 젖듯’ 무너지는 한국 민주주의”[p72] 김종인 “코로나19 대응 보며 文정부 국가경영 능력 있는지 회의”
[p82] 코로나19 ‘안정적 수습’ 이낙연 vs ‘종로發 정권심판’ 황교안[p88] ‘신인 패기’ 이수진 vs ‘4선 원내대표’ 나경원[p90] ‘문재인의 입’ 고민정 vs ‘권토중래’ 오세훈
[p92] ‘文 복심’ 윤건영 전 국정상황실장 vs ‘자객 공천’ 3선 김용태 의원[p94] ‘3選 선대위원장’ 김영춘 vs ‘탈환 命 받은’ 서병수[p96] ‘與 TK 대선주자’ 김부겸 vs ‘野 TK 최다선’ 주호영
[p98] ‘민변 출신’ 이재정 vs ‘5선 관록’ 심재철 vs ‘진보 돌풍’ 추혜선[p100] ‘당 앞선 존재감’ 박수현 vs ‘4대강 보 민심’ 정진석[p102] ‘텃밭 사수’ 도종환 vs ‘친문 심판’ 정우택
[p104] ‘새 인물’ 김원이 vs ‘정치 9단’ 박지원 vs ‘토박이’ 윤소하[p106] ‘노무현의 측근’ 이광재 vs ‘이명박의 입’ 박정하[p108] 부울경 民心 르포
[p116] ‘보수 심장’ TK 민심[p124] ‘밀레니얼 vs 58 세대’ 수도권 격전지 4곳[p132]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공염불된 개혁공천
[p138] “86 운동권이 적폐 세력 됐다”[p144] 與 대선주자들이 ‘신천지 프레임’에 뛰어든 까닭[p150] 여성 정치인의 초라한 공천 성적표
[p154] 86세대는 텃밭, 청년은 험지…국회에서 2030 ‘멸종’될 판[p164] 정홍원 前국무총리 “文정부 제1업적은 나라 두 쪽 낸 거"[p184] 언론인 남시욱 “보수 우파가 과반 얻으면 文폭주 막을 수 있어”
[p194] 동아일보 창간 100년, 역사에 새긴 순간들[p206] 조태용 前외교차관 “방역보다 시진핑 방한이 더 중요한가"[p228] 문재인이 만든 신천지… 그곳에 ‘국가’는 없다
[p236] [코로나 덮친 대구] “눈 뜬 채 나쁜 꿈 꾸는 것 같다”[p248] 안철수 “소설보다 더 끔찍한 현실, 어떻게 이런 일이…”[p258] 대구·경북 의료진이 전하는 사투의 현장
[p262] 한국 ‘제2의 중국’으로 만든 코로나19 방역 잘못 5[p272] [단독] 질본, 코로나 검사대상 축소 추진 의혹[p278] “실물·금융 동시 충격…2008년 능가하는 위기 올지도”
[p284] 신세돈 “코로나19발 세계 금융시장 불안, 한국도 위험”[p290] 대통령 言行에 ‘이건 나라냐’ 되묻는 사람들[p298] “박능후? 자질도 없고 EQ도 낮은 사람이 장관이라니”
[p304] ‘신천지=새누리’는 YES, ‘정부 비판’은 NO?[p308] 최대집 의협회장 “한국인이 원인? 박능후부터 경질해야”[p316] 최재욱 고려대 의대 교수 “코로나19 수도권 미확인 감염자 많을 듯”
[p324] 정은경 본부장이 날마다 직접 브리핑하는 이유[p334] 간병인 80%가 조선족…공적 마스크 0개 “코로나 옮을라”[p338] 마스크 대란(大亂) 주범은 국가다!
[p348] 선원 마스크 없어 해상수출 차질[p352] 약자의 참상 고발한 ‘코로나19 징비록’[p372] 길거리에 소독약 뿌려도 코로나바이러스 안 죽는다!
[p378] ‘면역학 권위자’ 신전수 “면역력 기르면 코로나19 이길 수 있어”[p414] 680㎞ 국토대장정 도전 파킨슨병 환자 정만용[p464] 이니에스타 품은 J리그, 기성용 걷어찬 K리그

2020/04Opinion Leader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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