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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만평 ‘안마봉’] 2026년 성장의 속도, 우리가 선택할 마음
2026년, AI가 없는 삶을 떠올리기 어려운 시대다. 새로운 기술은 우리 삶 구석구석을 빠르게 파고들었고, 새로운 도구와 서비스도 최대한 빨리 익히고 활용해야 한다.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2026년 01월 01일 -

[신동아 만평 ‘안마봉’] 2026년 스마트폰에 갇힌 현대의 얼굴
거리를 걷다 보면 사람들은 서로의 얼굴을 보지 않고, 손에 쥔 스마트폰을 응시한 채 움직인다. 밤이 되면 작은 화면에서 쏟아져 나오는 빛이 얼굴을 비춘다. 우리는 서로를 보지 않은 채 푸른빛이 새어나오는 고립된 공간에서 살아간다. …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2025년 12월 31일 -

글로벌 성장세 속 새 성전마다 피어나는 ‘선한 영향력’
종교계 전반이 쇠퇴하는 흐름 속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61년 만에 국내외 400만 신자 규모로 빛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이 추구하는 성경 중심의 선한 가치와 실천적 신앙은 국경과 문…
박세준 기자 2025년 12월 30일 -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평화 부르고 봉사로 인류애 실천
때론 한마디 말이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이 사실을 131개국 240만여 명이 입증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글로벌 캠페인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
박세준 기자 2025년 12월 30일 -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어머니 사랑’에 감동
언어, 문화, 국적이 다른 세계인들이 한국을 방문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2025년 11월 방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이하 방문단) 이야기다. 미국·브라질…
박세준 기자 2025년 12월 22일 -

[특집] 희망으로 채운 여정, 사랑으로 이어진 발자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걸어온 희망의 여정이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2025년 말 국내외 성도 수는 400만 명을 넘어섰다. ‘반석 위에 세운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다’(마…
박세준 기자 2025년 12월 21일 -

문화로 전하는 위로와 공감…마음을 잇는 가족 사랑 전시 이어져
전통과 현대의 공존,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품격, 그리고 삶의 가치를 사유하게 하는 고즈넉한 풍경. 경기 과천 청계산 자락의 넉넉한 품속에 고풍스럽게 자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기념관’의 정취다.…
박세준 기자 2025년 12월 21일 -

[시마당] 파인애플을 수출하는 사람은 돌의 이름을 갖고 있지만
파인애플을 수출하는 사람은 돌의 이름을 갖고 있지만
박다래 2025년 12월 19일 -

불확실성 시대, 리더에게 꼭 필요한 자질은 ‘유연성’이다
삶이 어려운 것은 연습이 없기 때문이다. 아빠, 엄마, 자녀 같은 가족관계뿐 아니라, 리더와 조직원 같은 사회관계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먼저 살다 간 사람들의 기록인 ‘역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값진 모의 테스트라 할 수 있다…
구자홍 기자 2025년 12월 19일 -

중·러 협력은 언제든 ‘갈등’ 관계로 바뀔 수 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자유주의’ 대 ‘권위주의’ 진영 대결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 특히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질서가 ‘한·미·일’ 대 ‘북·중·러’ 대결 구도로 재…
구자홍 기자 2025년 12월 18일 -

사랑은 다양하지만 생명은 한길로 태어난다
‘브로크백 마운틴’(Brokeback Mountain·2006)이라는 영화가 있다. 로키산맥에서 양 떼를 몰며 여름을 보내는 두 청년, 잭과 에니스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개봉 후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난임전문의 조정현 2025년 12월 17일 -

클래식 문화와 도시를 번성케 한 세계 곳곳의 콘서트홀
방송과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음악을 듣는 일이 더는 공간에 얽매이지 않는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이어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연주자들은 여전히 공연장에 묶여 있다. 특별히 클래식 연주자들이 연…
김원 KBS PD·전 KBS 클래식 FM ‘명연주 명음반’ 담당 2025년 12월 16일 -

골프 홀컵 지름이 108㎜인 이유
‘트로이 목마’라는 컴퓨터 바이러스가 있다. 마치 유용한 프로그램인 척 가장하고 있다가 사용자의 정보를 몰래 빼가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트로이전쟁 당시 그리스군이 트로이를 함락시키기 위해 계책의 달인 오디세우스의 제안으로 만든 거대…
김원익 홍익대 문과대 교수·㈔세계신화연구소 소장 2025년 12월 15일 -

침묵 강요하는 ‘입틀막 사회’에 외치는 “카르페 디엠!”
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다음 날이다. 오랜만에 늦잠을 자는 청소년들, 붐비는 분식집과 노래방, 그리고 “이제 자유”라는 광고 문구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자유는 오래가지 않는다. 대학 …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2025년 12월 14일 -

“걷기, 읽기, 비우기만 잘해도 몸과 마음 모두 젊어집니다!”
1965년생인 정은아 아나운서는 저속 노화의 산증인으로 꼽히는 대표 방송인이다.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지금과 체형 변화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체중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이미지로 특화된 그이기에 건강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인…
김지영 기자 2025년 12월 10일 -

[‘덕후’ 사진관] 클래식 자동차, 역사를 태우다
경기 용인 백암면에는 자동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자동차 카페가 있다. 바로 더원클래식으로 이곳을 운영하는 김성환 대표는 쌍용 ‘칼리스타’를 시작으로 30여 년 동안 전 세계에서 60여 대의 자동차를 모아왔다.
사진·글 박해윤 기자 2025년 12월 09일 -

텐트의 제왕에서 자원봉사 전도사로, 라제건 동아알루미늄 회장
“제건아, 너는 이다음에 건축을 하면 좋겠다.”
김현미 기자 2025년 12월 07일 -

[신동아 만평 ‘안마봉’] ‘두 손’ 든 대한민국 청년의 절망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30대가 33만4000명이다. 사상 최대다.
황승경 예술학 박사·문화칼럼니스트 2025년 11월 26일 -

[시마당] 대왕오징어
또 보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류성훈 2025년 11월 19일 -

트럼프발 관세전쟁은 인도-태평양 ‘바다 패권’ 경쟁이다
인도-태평양은 전 세계 GDP의 60%, 인구의 65%, 교역량의 75%를 차지하는 경제 중심지이자 미중 패권 경쟁의 핵심 무대다. 중국이 일대일로 정책으로 스리랑카의 함반토타 항구에서부터 아프리카 동부 해안에 이르기까지 진주목걸이…
구자홍 기자 202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