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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주)두산 회장
박정원(54) ㈜두산 지주부문 회장이 그룹 회장에 천거되면서 120년 역사의 두산그룹이 본격적인 4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박승직 창업주에 이어 아들인 박두병 초대회장, 손자대인 박용곤· 박용오·박용만 회장 시대를 거쳐 4세 회장이…
20160401 2016년 04월 12일 -

교동도
인천 강화군 교동도는 북한의 황해도 연백군을 마주 보는 최전방 섬이다. 전란(戰亂)을 피해 바다를 건넌 실향민들에게 제2의 고향이 된 지도 60년을 훌쩍 넘었다. 옛 모습을 간직하면서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교동도의 오늘.
20160401 2016년 04월 12일 -

김명자 前 환경부 장관
“‘과학기술인 모두의 과총’을 실현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프런티어’의 길을 닦겠습니다.”2월 26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제19대 회장에 선임된 김명자(72·그린코리아21포럼 이사장) 전 환경부 장관은…
20160401 2016년 04월 12일 -

더 독해진 ‘독해’(R/C 파트7) context를 파악하라!
2월 말 한국과 일본에서 신토익을 안내하는 ETS 문제집이 각각 출간됐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일본에선 두 세트, 400문제가 나온 반면 한국에서는 한 세트, 200문제만 출판됐다. 또 문제집에 실린 문제는 한국과 일본이 완전히…
20160401 2016년 04월 12일 -

“경호실장 허가 없이 불가능 박종규, 강창성의 음모”
1974 년 8·15 경축행사에서 흉탄에 맞은 육영수 여사가 의자에 쓰러지자 김정렴 비서실장(오른쪽)과 박종규 경호실장(오른쪽서 두 번째)이 황급히 다가서고 있다. 이 사건으로 박종규 실장은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 사진제공·조선일…
20160401 2016년 04월 12일 -

전문가들이 본 ‘조승희
전문가들이 본 ‘조승희’▼ 사회공포증, 반사회성 지녀 학교 숙제에 ‘살인 상상’ 노출 ▼ 조승희, 그리고 그가 벌인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전문가들이 내린 결론은 어떠할까. 이 사건을 가장 면밀하게 분석한 보고서는 사건 발생 7개월 …
20160401 2016년 04월 12일 -

“진영싸움 끝내려 만든 영화” 〈이준익〉 “가해자 양심에 울림 줬으면” 〈조정래〉
100만 명과 300만 명(3월 14일 현재). 이준익(57) 감독의 영화 ‘동주’와 조정래(43) 감독의 ‘귀향’을 찾은 관객 수다. 일제강점기를 소재로 한 영화로서는 ‘암살’(1200만 명) 이후 최다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무…
20160401 2016년 04월 11일 -

“전두환·노태우가 손영길 책임 물어야 한다길래…” (박종규 前 청와대 경호실장)
필자는 ‘신동아’ 3월호를 통해 ‘윤필용·손영길 장군 쿠데타 음모 사건’은 사실이 아니고, 이 사건 가해자는 박종규 당시 청와대 경호실장과 신범식 서울신문사 사장이라고 밝혔다. 또 사건을 조사한 강창성 보안사령관이 공명정대하게 임무…
20160401 2016년 04월 11일 -

B-2, 벙커버스터 투하… 수뇌부 폭사(爆死) 핵, 미사일, 통신, 지도역량까지 ‘참수’
4차 핵실험 이래 나날이 심화한 북한의 선제 핵 공격 협박과 그에 대응한 유엔 제재 강화, 한미 연합군의 ‘확장 억지력’에 근거한 대규모 군사훈련이 교차하는 가운데 안보 위기는 고질병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시민들은 ‘결국…
20160401 2016년 04월 11일 -

LG家, ‘통혼(通婚) 경영’ 김무성家, 정·재계 깊은 인연
사회를 움직이는 힘은 다양하다. 먼저, 사회 규범인 법이 있다.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 정치권과 법조계도 있다. 물질적 재화의 생산주체인 경제계도 빼놓을 수 없다. 글로벌 흐름을 반영하듯, 국제관계도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친다. …
20160401 2016년 04월 11일 -

총기난사범 조승희 도 넘은 우상화
유튜브에 ‘조장군의 뮤직비디오’라는 동영상이 있다. 서양인들이 양손으로 눈꼬리를 밀어 올리며 동양인 눈매를 흉내 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곧이어 조승희가 총을 든 사진이 나온다. 2007년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20160401 2016년 04월 11일 -

“옵빠~ 안녕하세요” 금발 여친 애교에 심쿵
직장인 김모(30·서울 여의도동) 씨는 오후 11시가 되자 어김없이 자기 방 컴퓨터 앞에 앉는다. 미국에 사는 금발의 백인 여자친구(24)와 영상통화를 하기 위해서다. 한국에서 오후 11시면 여자친구가 있는 캘리포니아는 오전 6시.…
20160401 2016년 04월 11일 -

삼성전자 이르면 4월 분할
요즘 ‘삼성맨’들은 어느 계열사 소속인지를 불문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괜찮냐?”는 걱정 어린 인사를 자주 받는다고 푸념한다. 그도 그럴 것이, 2013년부터 시작한 계열사 매각이 올해도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근래에는 …
20160401 2016년 04월 11일 -

VR은 ‘권력 분산형’ ‘긴밀 생태계’로 판 키워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은 미래의 플랫폼이다.”(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스페인 바르셀로나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 개막 전날인 2월 21일 열린 삼성전자 갤럭시S7 언팩(Unp…
20160401 2016년 04월 11일 -

임금피크 때 중간정산 IRP로 절세, 노후 대비
정년 60세 시대가 열렸다. 개정된 고령자고용촉진법은 올해부터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고용 사업장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정하도록 했다. 내년부터는 적용 대상이 300인 미만 사업장과 국가·지방자치단체로 확대된다. 수명 …
20160401 2016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