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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홀에서 한국가요 열창 김장실 새누리당 의원
음악가라면 누구나 탐내는 미국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김장실(59) 새누리당 의원이 마이크를 잡고 섰다. 김 의원은 2015년 11월 3일 이곳에서 열린 ‘대중가요로 본 한국 근대사회의 발전상’ 토크 콘서트에서 노래를 불렀다.
20160101 2016년 01월 07일 -

국내 최초 피트니스 선수단 FILA FIT 구세경 박송이 신봉주 이나영 한솔
대한민국 대표 ‘피트 여신’으로 불리는 구세경(33)은 1년 전만 해도 자신이 사람들 앞에서 몸매가 다 드러나는 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전문 피트니스 선수가 되리라 상상하지 못했다. 미국 조지아 공대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한 그는 …
20160101 2016년 01월 07일 -

정주영 리더십 안내서 출간 김문현 현대중공업 자문역
지난 11월 25일은 현대를 글로벌 기업으로 일군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이었다. 이에 맞춰 ‘정주영은 살아있다’를 펴낸 김문현(59) 현대중공업 자문역(전무)은 자타 공인 ‘정주영 리더십 홍보대사’다. 그는 199…
20160101 2016년 01월 07일 -

2015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이지선 서울재활병원장
서울재활병원은 국내 최초의 재활전문병원이다. 1998년 개원해 우리 재활의학의 새길을 개척해왔다. ‘소아 낮병동’을 처음 만들었고 ‘장애청소년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20160101 2016년 01월 07일 -

“나는 이번에도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
박병호(30)의 이름 뒤에는 이제 넥센 히어로즈가 아닌 미네소타 트윈스라는 소속 팀이 뒤따른다. 지난 12월 2일 미국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입단식을 마친 박병호는 LG 이후 또다시 ‘트윈스’ 팀과 인연을 맺으며 한국의 18번째…
20160101 2016년 01월 06일 -

“세계 1위에 더 가까워지고 싶어요”
한국 여자골프계의 대표 ‘엄친딸’답다. 다부진 눈매에 환한 미소, 말 한마디 한마디가 솔직 담백하면서도 거침이 없다. 강렬한 여름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에 건강미가 넘쳐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기자들은 그를 ‘가장 우아…
20160101 2016년 01월 06일 -

로또 같은 외화 벌어 기고만장 돈 갈 데 없어 ‘건설’로 몰려
김병연(54)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북한 경제는 변했다”고 강조한다. “현실이 바뀌면 정책도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북한은 더 이상 폐쇄경제가 아니다. 시장이 인민의 생명줄이 되고 있다. 북한 경제는 진화하는데, 대북정…
20160101 2016년 01월 06일 -

“美, 육군 전투병 원할 듯 전사자 발생, 보복테러 우려”
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테러 역사를 새로 쓸 정도의 조직적인 동시다발 테러가 일어났다.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IS가 자행한 이 테러는 손자병법 36계 중 제6계인 성동격서(聲東擊西)를 연상시켰다.…
20160101 2016년 01월 06일 -

“철밥통, 벌거벗은 임금님이 한국 경제 발목 잡았다”
김중수(68) 전 한국은행 총재가 1년 간 모교 펜실베이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강의하고 귀국했다. 경영대학원생과 정치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 주제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한국의 저력과 향…
20160101 2016년 01월 06일 -

“좌파가 문화권력 장악…우파도 선동가 돼야”
“얼굴 보니 잘 싸우게 생기진 않았죠?”전희경(40) 자유경제원 사무총장이 웃으며 말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 때 방송토론으로 뜬 바로 그 사람.
20160101 2016년 01월 05일 -

“하나회는 내가 만들었다”
하나회에 대해선 여러 가지 설(說)이 분분하다. 대체로 육사 11기인 전두환, 노태우 등 영남 출신들이 주도한 군 사조직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명령에 복종하고, 비밀 점조직 방식으로 조직하되 가입하면 충성을 다하고, 고위층으로부터 …
20160101 2016년 01월 05일 -

“내가 너희를 살렸는데 너희가 나를 배신해?”
6·25전쟁 중 부산에서 개교한 육군사관학교는 생도들에게 4년간 정규 대학과정 교육을 시킨 뒤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1955년 생도들을 육군 소위로 임관시켰다. 6개월간 단기 교육을 받고 임관한 육사 1~10기 출신과 구별하는 차원…
20160101 2016년 01월 05일 -

“1963년 전두환·노태우 쿠데타 음모 옐로카드<신상카드> 기록하려다 무산”
김충립(69) 전 수도경비사령부 보안반장은 격동의 시기에 ‘정보의 길목’에 서 있었던 인물이다. 1968년 경북대 사범대를 졸업하고 ROTC 6기로 임관해 전방 소대장으로 근무하던 중 당시 전두환 중령의 소개로 육군보안사령부에서 일…
20160101 2016년 01월 05일 -

탈북소녀 ‘생존투쟁’ 세계인 가슴 적시다
여기, 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 청년이 있다. 이현서(35). 2013년 2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롱비치에서 열린 TED 강연에 연사로 나서면서 샛별로 떴다. 한국보다 서구에서 더 유명하다. 2015년 7월에는 ‘The Gir…
20160101 2016년 01월 05일 -

“이념 과잉 벗어나 시민의 욕망 꽃피워야”
심상정(57) 정의당 대표를 생각하면 들판의 국화가 떠오른다. 국화 향기는 장미처럼 강렬하거나 매혹적이지 않지만, 삶의 오랜 동반자처럼 친근하고 은은하다. 12월 11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 네 사람이 팻말을 들고 옹기종기 앉았…
20160101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