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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철수 “한동훈, 당분간 숙고의 시간 가질 때”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보수 정체성 강화를 주장하고 나섰다. 안 의원 생각은 다를 것 같은데.“처음 듣는 순간 (당이) 이념 지향적으로 돌아가는 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든다. 그러면 다시 민심에서 멀어진다. 자칫 오해를 살…
고재석 기자 2024년 05월 22일 -

[22대 국회 주목 초선 22人] ‘경제 관료’ 출신 박수민 서울 강남을 의원
국민추천제로 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강남을에 공천돼 22대 총선에 당선한 박수민 의원은 행정관료 출신이다. 행시 36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그는 기획예산처에서 재원배분개선팀장·재정분석과장·업무성과관리팀장·정책기획팀장을 지냈고, 재정…
구자홍 기자 2024년 05월 22일 -

에이피알 성장 비결은 혁신 뷰티테크 & 해외시장 개척
늙고 싶지 않은 인간의 안티에이징 욕구를 과학기술로 충족하는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그 중심에서 시장의 호황을 이끄는 뷰티테크 기업으로 에이피알(APR)이 첫손에 꼽힌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연 매출 5000억 …
김지영 기자 2024년 05월 22일 -

“중도가 좋아하는 보수 = 오세훈 가야 할 길”
오세훈 서울시장이 달라졌다. 정치 현안에 침묵하던 그가 최근 메시지를 내고 있다. 톤은 정제돼 있으나 내용은 직설적이다. 4·10 총선 이후 “수구적 보수세력이 전투적 지도부를 요구한다”(4월 29일 조선일보 기고문)고 하는가 하면…
고재석 기자 2024년 05월 21일 -

“문화·예술계 대표해서 표현의 자유 ‘입틀막’ 정부와 싸우겠다”
강유정(49) 당선인은 문화 평론계의 ‘네임드’다. 고려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석·박사를 취득한 후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영화평론), 조선일보·경향신문 신춘문예(문학평론)까지 3관왕을 달성하며 화려한 평론계 데뷔를 알렸다.…
이현준 기자 2024년 05월 21일 -

[영상] 4세대 아이돌그룹 ‘82메이저’ 완전체 인터뷰
노래와 춤은 기본이고 랩 실력이 뛰어나다. 작사와 작곡에도 소질이 있다. 비주얼 또한 모델급. 멤버들의 평균 키가 180.7cm다. 최근 데뷔한 4세대 아이돌그룹 가운데서도 국내외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6인조 보이그룹 8…
김지영 기자 2024년 05월 20일 -

“사람 사는 세상 향한 노무현의 못다 이룬 꿈 다시 실현하겠다”
선거 때마다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의 민심은 전국적 관심을 모은다. 윤보선, 노무현, 이명박 세 명의 대통령이 종로구 국회의원을 지낸 뒤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중량감 있는 정치인들이 거쳐 가는 곳으로 인식돼 왔기 때문. …
정혜연 기자 2024년 05월 20일 -

오늘은 횡성한우, 내일은 모빌리티 메카 횡성
‘횡성’ 하면 가장 먼저 ‘한우’를 떠올릴 만큼 강원도 횡성군은 ‘한우’로 유명세를 떨쳤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우에 이어 차세대 미래 먹거리로 각광받는 ‘모빌리티’ 핵심 거점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횡성군에는 현재 모빌리티 클러스…
횡성=구자홍 기자 2024년 05월 20일 -

삼성전자 사장→국회의원 고동진… ‘비효율’ 정치에 ‘성과’ 중심 기업문화 접목할까
“국회의원이 된다면 매일 혼탁한 여의도에 깨끗한 물 한 바가지를 들이붓는 마음으로 일하겠다. 변화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을 믿는다.”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강남병에 공천을 받은 고동진 당선인은 총선…
구자홍 기자 2024년 05월 19일 -

[영상] 김용태 “이재명, ‘야당 존중’ 원한다면 尹부터 존중해야”
22대 총선이 끝나고 20일 만에 동아일보 충정로사옥에서 김용태(34) 국민의힘 경기·포천 당선인을 만났다. 지난해 4월 5일 인터뷰(‘신동아’ 2023년 5월호 ‘“尹, 술 마실 땐 ‘통 큰 사람’… 정치는 통 크게 못했다”’ 제…
이현준 기자 2024년 05월 19일 -

“K콘텐츠 영향력 키울 수 있는 시장, 바로 중동”
“중동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미래의 콘텐츠 시장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4월 26일 만난 김창모(61) 한국-아랍소사이어티 사무총장은 같은 달 초 발표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2024 해외 한류실태 조사’ 결과에 무척 고무된 표…
이세형 채널A 기자·前 동아일보 카이로 특파원 2024년 05월 18일 -

전대 출마는 ‘포스트 윤석열’ 향한 ‘정치인 한동훈’ 홀로서기
3·9 대선 이후 22대 총선까지 2년 시간이 국정을 주도한 윤석열 대통령의 시간이었다면, 22대 총선 이후에는 거대 의석을 확보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도하는 시간이 될 공산이 크다. 여기에 ‘3년은 너무 길다’며 창당 한…
구자홍 기자 2024년 05월 18일 -

부드러운 카리스마 ‘원시기형’, 입법부 수장 되다
더불어민주당에서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5선 우원식 의원이 6선 추미애 당선인을 꺾고 선출됐다. ‘미애로합의봐’ 대신 원만한 성품의 ‘원시기형’이 더 낫겠다는 22대 총선 민주당 당선인들의 표심이 투영된 결과다. ‘친명’을 …
구자홍 기자 2024년 05월 17일 -

4년 뒤 100주년, 아카데미시상식 소소한 시크릿
아카데미 시상식은 2028년 100주년을 맞는다. 영화팬의 한 사람으로서 이 행사가 여느 해보다 기대되는 건 당연한 심사일 것이다. 초창기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였던 더글러스 페어뱅크스(Douglas Fairbanks)는 ‘영화예술…
김채희 영화평론가 2024년 05월 17일 -

왜 보수정당은 ‘양남’ 바깥에서 힘을 못 쓰나
“제가 나간 지역은 지난 12년 동안 네 번 선거에서 진 곳입니다. 조직이랄 게 없고요. 시의원, 구의원이 민주당에 비해서 턱이 없습니다. 뭘 어떻게 해보기 어려운 여건이었습니다.”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남동갑 선거구에 출…
조귀동 ‘이탈리아로 가는 길’ 저자·정치경제 칼럼니스트 2024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