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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號’ 성장의 대들보 광저우
50대 중반의 백희원 사장. 대기업 임원으로 퇴직한 그는 1980년대 홍콩을 오간 경험을 바탕으로 2004년 광저우에 정착했다. 지금은 미국에 의류 자재를 납품하는 수준이지만 곧 소규모 공장을 갖게 되면 본격적인 생산 및 유통으로 …
200605 2006년 04월 28일 -

향후 5년, 자산시장 大격변기를 준비하라!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은 1957년생, 오세훈 전 의원은 1961년생으로 한국의 전형적인 베이비부머 세대다. 오 전 의원과 한나라당 경선에서 맞붙을 홍준표 의원도 1954년생으로 6·25전쟁 이후에 태…
200605 2006년 04월 28일 -

어린 날의 콤플렉스, 증오의 칼날로 돌아오다
나비효과.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가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 텍사스 주에 발생한 토네이도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라는 논문을 발표하면서 알려진 이론이다. 로렌츠는 이 이론을 통해 사소한 변화가 훗날 엄청난 재난…
200605 2006년 04월 28일 -

‘영험한 물’? 해양심층수 실체 논란
한국해양연구원의 해양심층수 연구단지가 들어선 강원도 고성군. 연구단지 뒤쪽으로 푸른 동해가 펼쳐져 있다. 연구원들은 500m 깊이의 바다 밑에서 해양심층수를 끌어올리고 있을 것이다. 근처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들어갔다. 큼지막한 …
200605 2006년 04월 28일 -

‘장군 잡는 여경’ 강순덕 청부수사 미스터리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임상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강순덕(姜順德·40) 전 경위의 청부수사 의혹에 대해 내사하고 있다. 검찰은 4월 중순 현재 이 사건에 엠바고(보도 통제)를 걸어놓고 있다.이 사건은 최근 한나라당 주성영 …
200605 2006년 04월 28일 -

“국가인권위는 ‘개인인권위’나 ‘소수자인권위’로 개명하라”
참으로 위대한 시대라 위대한 개인도 많다. 하지만 위대한 개인 중심의 사회가 갖는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다면 그도 어리석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확보된’ 위대한 사람들의 어리석음은 보통 사람들…
200605 2006년 04월 28일 -

蘭에 미친 사람들
서울 강남 아파트 30평형 한 채 값이 10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그러나 강남 집값 못지않게 비싼 것이 또 있다. 난(蘭)이다. 지난 3월24~26일 전북 전주대 희망홀에서 열린 ‘전주 세계난산업박람회’ 출품작 600여 점 중 대…
200605 2006년 04월 27일 -

이동통신사 내부 문건 단독 입수
이동통신회사 KTF가 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에 10억여 원의 연구용역을 발주한 것을 ‘핵심 이해관계자 관리 강화’ 차원이라고 밝힌 내부 문건이 공개됐다. ‘신동아’가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으로부터 입수한 이 문건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0605 2006년 04월 27일 -

수술대 누운 국정원, 어디로 가나?
한국사회엔 냄비 속성이 있다. 불을 피우면 금방 끓어오르고, 불을 끄면 언제 끓었냐는 듯 금세 식어버린다. 이러한 속성은 도처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국가 안보와 관련한 분야에서까지 냄비 근성을 드러낸다면 문제가 심각해진다.지난해 7…
200605 2006년 04월 27일 -

‘이명박 테니스’ 유일 목격자, 이윤훈 남산테니스장 관리인
이른바 ‘황제 테니스’ 논란이 일자 이명박 서울시장은 사과했다. 열린우리당은 이 시장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검찰 수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어떤 결론이 나올지 많은 사람이 궁금해 한다.그런데 “이 시장이 주말과 휴일 테니…
200605 2006년 04월 27일 -

실력? 오만? ‘CEO형 정치인’ 연구
“나는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릅니다.” 이명박 서울시장이 늘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그는 이렇게도 말한다.“나는 정치판에서 살아오지 않았습니다.”그러면 그는 누구이고, 어디서 살아왔을까. 그는 자신이 CEO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내세…
200605 2006년 04월 27일 -

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오세훈
“최대한 말똥말똥한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할 테니까 사진촬영은 처음 3분 동안만 해주세요. 너무 피곤해서 몸이 자꾸 처지거든요.”4월14일 오후 6시. 여의도 선거사무실에서 만난 오세훈(吳世勳·45) 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녹초…
200605 2006년 04월 27일 -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 강금실
길이 끝이 나기 전에는나의 그림자를 보이지 않으리적진을 돌격하는 전사와 같이나무에서 떨어진 새와 같이적에게나 벗에게나 땅에게나그리고 모든 것에서부터 나를 감추리(김수영, ‘더러운 향로(香爐)’ 중에서)이 눈부시게 가슴 서늘한 시를 …
200605 2006년 04월 27일 -

어둠 속 몸과 빛의 대화
200604 2006년 04월 11일 -

모여라 대장금!
200604 2006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