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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독도 수중 정화작업
200507 2005년 07월 12일 -

연료 잔량 경고등 켜지기 전에 주유해야
정작 중요한 순간에 차가 고장나 차를 운행하지 못하는 것만큼 답답한 일도 없다. 그때 가서 평소 차량 관리에 소홀했던 것을 탓해봐야 이미 늦다. 똑같은 모델의 차량이라 해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차량의 성능이나 고장 발생빈도가 …
200507 2005년 07월 12일 -

준코 마쓰모토·이사오 사사키의 ‘Notte Per Due’
준코 마쓰모토·이사오 사사키의 ‘Notte Per Due’ ‘나폴리를 보고 죽어라’는 말이 있다. 나폴리 전경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이 말의 뜻에 크게 공감할 것이다.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제3의 도시…
200507 2005년 07월 12일 -

신임 CEO의 성공 요건
대기업에서 15년간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해온 박 부장. 그는 1년 전 고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IT 벤처기업에서CEO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당시 전문기술을 개발하며 사세를 확장하던 벤처기업 측에서는 마케팅 전문가로 명성이 높고 …
200507 2005년 07월 12일 -

‘중국의 문화지리를 읽는다’ 외
‘중국의 경제지리를 읽는다’ ‘중국의 문화지리를 읽는다’ 후자오량 지음/윤영도, 최은영, 김태성 옮김중국 정부가 베이징대를 비롯한 중국의 각 대학에서 공부하는 차세대 지도자를 위해 만든 책으로 중국의 오늘을 기반으로 어떻게 미래를…
200507 2005년 07월 12일 -

연극 ‘품바’ 외
연극 ‘품바’1981년 첫 선을 보인 후 1998년 6월까지 100만여 관객을 울리고 웃기면서 공연 횟수 4000회를 돌파해 ‘최장기’ ‘최다 공연’ ‘최다 관객’으로 ‘한국 기네스북’에 오른 대한민국 연극의 신화 ‘품바’가 돌아왔…
200507 2005년 07월 12일 -

골프 잘하려면 수영부터 배웁시다!
더운 날씨다. 하지만 필드가 ‘불가마’라 해도 눈썹도 까딱하지 않는 열혈 골퍼가 늘고 있다. 살갗을 찌르는 햇볕도, 기분을 망치는 축축한 땀도 싱글을 향한 이들의 집념엔 장애물이 되지 못한다. 다만 좀체 늘지 않는 구력에 고민하고 …
200507 2005년 07월 11일 -

내셔널 트레저
‘내셔널 트레저’는 ‘국보(國寶)’라는 뜻의 제목에 걸맞게 미국 역사 속에 숨겨진 엄청난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이 DVD는 모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DVD에 수록…
200507 2005년 07월 11일 -

함께 살지 않으면 함께 죽는다! ‘야만과 문명,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예쁘고 독특한 표지에 은근한 볼륨이 느껴지는 우아한 인류학 대중서를 보고 환경 문제를 떠올린다면 좀 ‘생뚱맞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에서 환경 문제의 근본적인 딜레마를 연상하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른다. 환경이란 도대체 어…
200507 2005년 07월 11일 -

어느 날 내가 울었습니다!
‘손에잡히는 대로 읽자’주의인 기자가 제목에서부터 주눅든 책이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50’(안상헌 지음, 북포스)이었다. 중요한 내용은 외워라, 자신만의 밑줄을 그어라, 내가 왜 이 책을 읽는지 이유를 확실히 하라, 끊임없이…
200507 2005년 07월 11일 -

금서(禁書)의 사회사 ‘홍길동전’ ‘유토피아’
독일 시인 브레히트가 쓴 ‘분서(焚書)’라는 시는, 어떤 시인이 분서 목록에서 자신의 책이 빠진 것을 보고 깜짝 놀라 “나의 책을 불태워다오!” 하고 집권자에게 호소하는 내용이다. 히틀러 시대의 분서 소동을 조롱한 것이다.1935년…
200507 2005년 07월 11일 -

”잡긴 뭘 잡아?”
200507 2005년 07월 11일 -

소만과 망종 즈음의 바깥
소만과 망종 즈음의 바깥비 오는 아침 바지 밑단 하나 걷고 나가도홀가분한데 마음속 그리던 약속이라면날아가겠지, 새콤한 양념이 혀 밑에 스미듯저절로 상체가 기우뚱거리고가끔 듣던 대로 라디오 틀어놓고별 차림 없이 요 앞 가게를 다녀갔다…
200507 2005년 07월 11일 -

다석 유영모 선생의 하나뿐인 제자 박영호
처음듣는 이야기로 시작하자. 아주 신기해서 역시 공부하는 사람은 눈이 맵기가 예사 아니라고 자꾸 감탄케 하는 이야기다.“고독할 때 외로울 고(孤)가 아들 자(子) 변에 외과자(瓜)가 들어가지요? 영어의 멜론(melon)도 me 뒤의…
200507 2005년 07월 11일 -

당당한 카리스마 김현주 VS 자유 변신 즐기는 감각파 장진영
“찢어죽이고 말려죽일 테야!” 김현주(27)가 최서희의 독기 어린 대사를 자연스럽게 읊을 수 있을까. 김현주와 최서희는 어울리지 않는 그림 같았다. 기대보다 우려가 컸다. 드라마로만 벌써 세 번째 만들어지는 박경리 원작의 ‘토지’에…
200507 2005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