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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순 박사의 ‘마음경영’ 강의
“당신자신이 되라(Be Yourself)”는 말은 강력한 힘을 발휘해 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꿨다. 실제로 잭 웰치는 이 말을 듣고 자신의 인생에 중요한 전기가 되는 결심을 했다. 그것은 바로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개발해 …
200509 2005년 09월 09일 -

친환경 생활문화 이끄는 박용선 웅진코웨이 사장
8월12일 박용선(朴龍善·48) 웅진코웨이 사장을 만났을 때 기자의 목은 평소보다 1.5배쯤 길어져 있었을 것이다. 박 사장을 만나기로 한 날은 8월8일 오후였다. 그것이 11일 오전으로 한 차례 미뤄졌고, 다시 사정이 생겨 인터뷰…
200509 2005년 09월 09일 -

‘형님’ ‘아우님’…술과 품 나누는 부처 같은 산골 이웃
내손으로 흙을 일구고 곡식을 키워보니 하늘과 산, 그리고 강을 다시 보게 된다. 논두렁 밭두렁 논길 물길 모두 앞서간 어른들의 숨결이 배어 있음을 피부로 느낀다.우리 사는 산골에는 ‘보메기’란 게 있다. 논농사를 같이 하는 사람들이…
200509 2005년 09월 09일 -

이소룡 탄생 65주년,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
이소룡이살아 있다면 올해로 65세가 된다. 환갑을 훌쩍 넘어선 그의 모습은 어떨까? 두루뭉실 살이 붙은 몸집, 희끗희끗해진 머리카락, 깊게 팬 주름…. 아니다, 그렇지 않다. 그의 늙은 모습은 이렇듯 상상하기조차 싫다. 그는 여전히…
200509 2005년 09월 09일 -

6년 학력의 대문호 김달수 下
넝마주이 청년 김달수(金達壽)의 인생에 전기가 찾아왔다. 장두식(나중에 ‘어느 조선인의 기록’을 펴냄)이라는 가난한 문학청년과의 만남이다. 장은 김보다 세 살 위, 그러니까 스물한 살이었으나 둘은 우정이 깊어져 평생 친구가 된다.장…
200509 2005년 09월 09일 -

민족지도자들의 분열, 좌우 대연정의 꿈은 무너지고…
올해는광복 60주년이자 분단정권이 수립된 지 57년째 되는 해다. 광복의 기쁨을 누리기에 앞서 남북분단을 애석해하는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민족은 분단을 숙명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것…
200509 2005년 09월 09일 -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미다스’ 실전사례Ⅱ
사건 개요2001년 5월10일 이희원이 국민은행에서 5억원(채권최고금액 6억3890만원)을 대출 받은 뒤 이듬해 5월8일 소유권을 박수림에게 양도했다. 이희원은 당시 소유권을 넘기면서 국민은행에 소유권이전 사실을 알리고, 면책적 채…
200509 2005년 09월 09일 -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미다스’ 실전사례Ⅰ
사건 개요등기부상의 권리관계를 보면 1997년 11월11일 현 소유주 이순명이 전소유주 김하봉을 상대로 8643만원의 채권이 있다면서 가압류를 했다. 이에 승소하여 2000년 5월3일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을 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
200509 2005년 09월 09일 -

북한, 3대 권력승계 공식절차 시작됐다
지난7월초 조선인민군출판사가 제작한 ‘학습제강’이 국가정보원 대북파트에 입수됐다. 복수의 정부 관계자들은 “북한 권력승계의 의미 있는 진전을 보여주는 이 문서는 현재까지는 비무장지대를 담당하는 ‘민사행정경찰’ 부대에만 배포된 것으로…
200509 2005년 09월 08일 -

대양주·동남아에 한국학 씨앗 심는 ‘한-호 아시아연구소’
‘지역이곧 세계다’라는 말이 있다. 한국에 관한 모든 것을 망라해 연구하는 한국학(Korean Studies)은 일종의 지역학이다. 동시에 세계학이다. 이런 용어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통 크게’ 생각하면 ‘한국이 곧 세계’라고 …
200509 2005년 09월 08일 -

주당을 울리는 술, 보리소주
택시미터기에 8000원이 찍힐 즈음, 택시는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금복주 회사 정문 앞에 멈춰 섰다.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눈에 들어온 건 담장에 큼지막하게 그려진 금복주의 상징 ‘복영감’이다. 그나저나 공단에 주류회사가 있는 것 자…
200509 2005년 09월 08일 -

누가 한반도를 내려다보는가… 주변 강국의 인공위성 파워
2003년겨울, 북한 영변의 5MW 원자로 가동 여부가 세계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각국 언론에 ‘익명의 정보당국자’를 인용한 보도가 나올 때마다 한국 증시와 외환시장은 심하게 요동쳤지만, 정작 서울의 민간 전문가들은 상업용 위성이 …
200509 2005년 09월 08일 -

2년 만에 20만원으로 500억 번 김길태의 秘강의록
가히 ‘경매열풍’이라 할 만하다. 올 상반기에 낙찰된 경매 규모는 10조원. 벌써 지난 한 해 동안 거래된 8조원을 가뿐히 넘어섰다. 이대로라면 사상 최대이던 2001년 기록(14조원)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이처럼 풍성한 잔치는 벌…
200509 2005년 09월 07일 -

경매의 '꽃' 명도, 이렇게 하면 쾌도난마
많은 경매 전문가가 “경매의 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권리분석이라고 답한다. 하지만 나는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말한다. 경매의 꽃은 명도(明渡·건물이나 토지를 넘겨줌)다. 아무리 권리분석을 잘해 낙찰을 받았더라도 명도를 받지 못…
200509 2005년 09월 07일 -

꼭 알아둬야 할 경매 용어
법원 경매에 관심을 갖다 보면 처음엔 민법, 민사소송법, 민사집행법 등 관련법의 법률용어를 몰라 난관에 부딪히기 일쑤다. 도무지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해 거부감마저 든다. 그렇다고 고시 공부하듯 법전을 외울 수는 없는 노릇. 자주…
200509 2005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