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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균형자론’, 어떻게 볼 것인가
일 시 : 4월9일 오후 1시장 소 : 동아미디어센터 14층 회의실참석자 : 김우상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정재호 서울대 외교학과 교수, 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사회 : 바쁘신데도 자리를 같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200505 2005년 04월 21일 -

노무현 ‘동북아 균형자론’의 진앙과 파장
지난해 11월12일의 ‘LA 발언’, 3월8일 ‘전략적 유연성’ 발언, 그리고 3월23일 발표된 ‘한일관계 관련 국민에게 드리는 글’. 노 대통령이 최근 공식화한 새로운 외교안보전략을 살펴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
200505 2005년 04월 21일 -

사랑한다, 보고 싶다…기러기 가족의 애틋한 사랑방
“오늘은 뭐하셨어요? 전 수영장에 갔었어요. 서울은 지금 봄이죠? 여긴 너무 더워요. 술 많이 드시지 마시고 식사 거르지 마세요!” “공원에 가서 찍은 사진 올렸어요. 이번 방학 때는 꼭 갈게요. 제 머리 많이 길었죠? 제 머리 어…
200505 2005년 04월 21일 -

박근혜 대표 핵심 2인방의 장수비결
1년 2개월째 한나라당 ‘선장’을 맡고 있는 박근혜 대표를 놓고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말이 많다. 박 대표 본인도 “나는 계파를 만들지 않는다. ‘박근혜 계보’라는 것은 없지 않으냐”고 말한다.박 대표를 지지하는 당내 세력도 끊…
200505 2005년 04월 21일 -

김한길 ‘서울 탈환論’ vs 진대제 ‘유비쿼터스 서울學’
내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까지는 아직도 1년 넘게 남았다. 그런데도 벌써부터 여당 내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적임자인지에 대한 논란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3월27일 치러진 열린우리당 서울시당위원장 선거가 불을 댕겼다. 김한길 …
200505 2005년 04월 21일 -

출퇴근길에 들고 다닌 쇼핑백의 비밀
출퇴근길 김광호 사장의 양손에는 늘 두툼한 쇼핑백이 들려 있었다. 새로 취임한 사장이 비서를 시키지도 않고 항상 뭔가를 직접 들고 다니는 게 직원들에게는 좀 수상쩍어 보였을까. 직원들 사이에는 그게 선물보따리일 거라는 추측이 무성했…
200104 2005년 04월 21일 -

관리자의 ‘외로움’ 이겨내기
40대 초반의 K부장은 최근 전화 업무를 주로 하는 고객관리팀을 맡게 됐다. 팀 특성상 20대 젊은 여직원이 대다수이고, 30대 초반의 남자 직원이 두어 명 있을 뿐이다. 처음에는 젊고 발랄한 직원들과 일한다는 게 반갑게 여겨졌으나…
200505 2005년 04월 21일 -

열린우리당 새 지도부 기상도
4월 2일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에서는 많은 이의 예측대로 문희상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다. 친노(親盧) 중진 염동연 의원, 재야파 장영달 의원, 참여정치연구회 유시민 의원, 그리고 한명숙 의원은 각각 2~5위로 상임중앙위원에 당선됐다…
200505 2005년 04월 21일 -

‘좌충우돌, 王변덕’, 한나라당 소장파들의 속살
“결단을 내려주십시오.” 지난해 3월이었다.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이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박근혜 의원을 당사 한켠의 빈 사무실로 불러냈다. 그날 당사는 시끄러웠다. 최병렬 대표를 지지하는 일부 당원들이 당사를 찾아와 “왜 최 대표를 …
200505 2005년 04월 21일 -

첫 만남 옷차림은 ‘개성’보다 ‘무난’으로
사회생활에서 옷차림이 차지하는 비중은 실로 높다. 단정하고 깔끔하게 차려입은 사람은 인품도 돋보인다. ‘누더기를 걸쳐도 마음은 비단’이라는 말은 옛말이다. 차림새도 전략인 요즘 세상에는 손수건 하나, 귀고리 하나에도 자기표현의 의지…
200505 2005년 04월 21일 -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해명서
-대통령비서실장 때 받은 5억3500만원의 출처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우선 1억8500만원의 출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우리 집안의 장남이고, 저의 처는 처가의 장녀여서 오랫동안 양 집안의 재산관리 및 경조사를 도맡아…
200505 2005년 04월 21일 -

영어에 울고 교육에 웃는 자영업자 코리언
영어를 거의 못 하는 교민 최모씨(44세, 토론토 거주)의 자동차가 1998년 어느 날 고장이 났다. 냉각수가 과열돼 일어난 고장이었다. 그는 몇 달 전에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 차를 딜러의 직영 정비공장에 맡기고 수리기간에는 그 …
200104 2005년 04월 21일 -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5억대 자금 수수 미스터리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은 대통령 비서실장 재임 중인 2003년 출처가 분명치 않은 돈 5억3500만원을 받아 채무를 갚는 데 사용했다. 문 의장은 이 자금에 대해 공직자 재산(채무)신고나 증여세 납부 절차를 밟지 않았다. 2004년…
200505 2005년 04월 21일 -

베스트 CEO 10인이 추천하는 베스트 경영서적
경영학 대가 16인의 미래 예측 -미래의 경영 (Rethinking the Future)-로언 깁슨 대담·정리, 손병두 옮김, 21세기북스 ‥‥‥‥‥‥‥‥‥‥‥‥‥‥‥‥‥‥‥‥‥‥‥▶권하는 말 우리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200104 2005년 04월 21일 -

“이유 있는 낙마”
200505 2005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