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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동해안 쓰나미 경보
국제간의 선린우호를 표방하는 일본 정부가 무엇 때문에 엄연히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줄기차게 주장할까. 일부 국민은 “아마 생선회를 좋아하는 일본인들이 독도 근해의 황금어장이 탐나서 그러나보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200505 2005년 04월 21일 -

經藝不二, 기업·시장·문화의 상생 방정식
“이제 문화는 빵 위에 발린 잼이 아니다. 빵 그 자체다.” 이는 지난해 6월 서울을 찾았던 영국 기업예술지원협의회 ‘아트 앤드 비즈니스(A&B)’의 콜린 트위디 사무총장이 ‘기업과 문화예술,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국제…
200104 2005년 04월 21일 -

독도, 냉정해야 지킨다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다케시마(竹島)의 날’ 조례안을 제정했고, 다카노 도시유키 주한 일본대사는 서울에서 “독도 문제는 한·일 간 분명한 시각차가 있지만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일본 땅”이라고 주장, 한국 국민의 감정에 불을 질…
200505 2005년 04월 21일 -

캐나다 드림 꿈꾸는 ‘30·40대 고학력 중산층’
지난 2월10일 토요일 오후 2시. 지하철 1호선 종각 역은 일찍 퇴근한 직장인들로 몹시 붐볐다. 서류가방을 든 30~40대 남자 한 무리가 지하철 출입구를 빠져 나와 근처 빌딩 안으로 총총히 사라졌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건물 2…
200104 2005년 04월 21일 -

일본 장관·국회의원들의 막가는 ‘독도 회의록’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을 선포하면서 독도 영유권을 둘러싼 한일 대결국면이 심각한 지경으로 치닫고 있다. 2000년 9월부터 2005년 3월까지 약 4년6개월간 일본 의회(중의원 및 참의원)에서 일본 정부의 장관급 각료들과…
200505 2005년 04월 21일 -

토굴 생활하는 서민들의 집 자랑
중국 중원(中原)의 중원, 시안(西安)은 단속적이기는 하나 천년 세월 동안 수많은 왕조의 도읍지로 중국 역사의 꽃밭이었다. 지금도 시안은 발길 닿는 곳마다 역사의 현장들이 활짝활짝 펼쳐져 있다.진시황의 지하 토용병마군단이 위용을 자…
200104 2005년 04월 21일 -

일본, 독도 앞바다까지 해저 광케이블 설치
일본전기통신공사(KDD)는 1998년 일본 정부의 승인을 받아 본토에서 독도 앞바다까지 해저 광케이블을 매설해 운영 중이다. 일본의 이 같은 조치는 독도 영유권 확보의 일환일 가능성이 다분함에도 우리 해양수산부는 매설작업이 순조롭게…
200505 2005년 04월 21일 -

일체생활·무소유로 이상세계를 만든다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서해대교 쪽으로 달리다 보면 발안 인터체인지를 지나게 된다. 그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경기도 화성군 향남면 구문천 3리에는 10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조그만 농장이 하나 있다. 그런데 이 마…
200104 2005년 04월 21일 -

새만금 사업, 환경친화적으로 추진할 秘策있다
단군 이래 최대의 국토개조사업이라는 새만금사업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갯벌 보전의 당위성과 혈세 낭비를 주장하는 시민·환경단체들과, 150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쌀 생산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정부는 현재 방조제 공사가 60%나 …
200104 2005년 04월 20일 -

“한국기업엔 쓸데없는 일들이 왜 그리 많습니까”
유럽 업체에서는 오전 7시30분이 되면 작업자들이 속속 도착하기 시작한다. 한국에서와 같이 통근버스를 운용하는 업체는 거의 없다. 작업자들은 자기 차량이나 카풀(Car Pool) 차량으로 알아서 출근한다. 별도 작업 지시가 없어도 …
200104 2005년 04월 20일 -

“학생 질문에 다른 학생이 답하도록 하라”
여러 일간지에 ‘교수들을 가르치는 교수’라고 소개된 뒤부터 나는 교수법을 강연하는 데에 부담을 느끼게 됐다. 일반적으로 명강사라고 하면 말 잘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기대하기 쉬운데, 나는 혀가 짧아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달변의 명강사…
200104 2005년 04월 20일 -

상가·저가株·절세형 금융상품· 외화예금에 주목하라
3년 만기 국공채 금리가 연 5%대에 진입하는 등 초(超)저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은행들이 잇따라 예금금리를 내리고 있다. 연 5∼7%대인 현행 예금금리는 불과 2∼3년 전 금리가 연 15% 이상이던 것에 비하면 3분의 1 수준에 …
200104 2005년 04월 20일 -

이회창의 ‘칼과 저울’ 강박관념과 균형감각
‘입천하지정위(立天下之正位) 행천하지대도(行天下之大道)’.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의 좌우명이다. 항상 하늘 아래 올바른 위치에 서 있어야 하며 큰 길을 가야 한다는 뜻이다. 그중에서 ‘올바른 위치에 서 있어야 한다’는 말은 이총재에게…
200104 2005년 04월 20일 -

“오래 살려면 笑盲부터 치료하라”
“웃길 준비 끝? 성공 예약 끝!” 개그작가, 유머 코디네이터, 코미디학과 교수, 한국소맹(笑盲)퇴치운동본부장, 한국 코미디스쿨 원장…. 김재화씨(49)의 직함은 무려 10여 가지에 이른다.한 가지 공통점은 모두 ‘웃음’과 관련돼 …
200104 2005년 04월 20일 -

유머가 경쟁력이다
유머는 삶에 윤기를 주고,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 다양한 경로의 접촉이 이뤄지고 대중매체가 발달한 현대 사회에서는 유머감각이 갈수록 중요하게 평가될 수밖에 없다.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재미있는 농담을 잘…
200104 2005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