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닮고 싶은 ‘표정부자’ 성민지 최초 고백 [+영상]
한 번도 힘들게 살아본 적 없는 것처럼 그늘진 구석을 찾기 어렵다. 봄 햇살 같은 환한 웃음이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표정부자’라는 애칭을 얻은 21세 가수 성민지 얘기다.
김지영 기자 2023년 11월 24일 -

고요와 평화가 흐르는 온실 산책 [+영상]
도시의 소음과 분주함에서 벗어나 서울식물원(온실)에 들어서니 꽃향기와 푸르른 풀내음이 가득하다. 열대 및 지중해 지역에 있는 수많은 식물들과 함께 하는 온실 산책은 이국적인 낭만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고요한 평화가 흐르는 이곳, 어…
글‧사진 조영철 기자 2023년 11월 23일 -

김진표 국회의장 “팬덤에 기대는 나쁜 정치인은 국민 대표 될 수 없다”
행정부에서 30년, 국회에서 20년. 공직에서 50년 일한 김진표 국회의장은 대한민국 공직사회의 산증인이다. 1973년 행정고시 1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김대중 정부에서 재정경제부 차관, 대통령정책기획수석비서관, 국무조정실장을 지…
구자홍 기자 2023년 11월 23일 -

산악인·탐험가 극한 도전 함께 하며 대체불가 기술력 쌓다
“나를 믿고 걸어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2019년 코오롱스포츠 광고에 나온 김혜자 배우의 대사다. 1973년 창업한 코오롱스포츠가 50돌을 맞았다. 한국 패션 브랜드 전체를 통틀어 최장수 기록이다. 50년은 도전의 역사…
박세준 기자 2023년 11월 23일 -

[반론보도] 성남시 신흥동 법조단지 이전 관련
본지는 2023년 신동아 10월호 및 2023. 10. 11.자 인터넷 신동아를 통해 위와 같은 제목으로 성남시가 토지 소유주와 협의 없이 법원단지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습니다. …
2023년 11월 22일 -

“하마스도 싫지만 이스라엘은 더 싫다”
* ‘신동아’는 11월호에서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가자지구 전쟁과 관련한 이스라엘의 시각을 확인했다. 12월호에서는 카타르 수도 도하를 찾아 이슬람권이 장기화되는 이번 전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살펴봤다.
도하=이세형 채널A 기자·前 동아일보 카이로 특파원 2023년 11월 22일 -

김경율 김세연 최병천 이준희 이동학, K사회적가치를 論하다 [+영상]
11월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FKI 타워(옛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신동아’ 창간 92주년 기념 제7회 ‘K사회적가치·ESG, 경제를 살리다’ 포럼이 열렸다. 한국 경제를 살리는 사회적 가치와 ESG 경영은 무엇인지 논…
정혜연 기자 , 김건희 객원기자 2023년 11월 22일 -

“해외 우량기업 유치로 코스닥 시장 더 활성화하겠다”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주식시장에서는 주가가 하루에도 수백, 수천 번 오르내린다. 오르락내리락 반복하는 시세표를 바라보고 있자면 지켜보는 투자자의 마음도 함께 흔들리게 마련이다. 투자를 일컬어 누군가는 ‘타이…
구자홍 기자 2023년 11월 22일 -

유동규 “이재명 롤 모델은 이명박” [+영상]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1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재판에 출석해 “이 대표가 성남도공 설립 전부터 위례 신도시와 대장동 재개발을 계획했다”고 증언했다. 유 전 본부장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 33부(재판장 김동…
박세준 기자 2023년 11월 21일 -

“메가시티 서울은 ‘떴다방 정치’이자 포퓰리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9월 21일 박광온 전 원내대표가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전격 사퇴했다. 9월 26일 민주당 의원들은 후임 원내 사령탑으로 홍익표 의원을 선출했다. 그가 원내대표로 선출된 날 밤 …
구자홍 기자 2023년 11월 21일 -

옥포만 불황 안개 걷혔다 [+영상]
“한화그룹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사내 분위기가 좋아지고 직원 사기도 올랐습니다. 힘든 시기가 있던 건 사실이지만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다같이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으쌰으쌰’ 하고 있습니다.”10월 27일…
거제=이현준 기자 2023년 11월 21일 -

동업자 리스크 늪 빠진 고려아연 속사정
“사실상 그렇게 지분 갖고 싸워봐야 양쪽 다 실익이 없다. 결국 갈라서야 근본적 문제가 해결될 텐데, 가능성이 ‘제로(0)’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지루한 싸움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그야말로 늪에 빠진 격이다.”장‧최 두 …
이현준 기자 2023년 11월 20일 -

피 마르는 尹·권토중래 朴 필연적 만남, 그 후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공통분모가 없다. 보수 진영 대통령이라는 점만 같다. 나머지는 모두 악연이다. 과거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에서부터 국정농단 게이트까지. 최근 두 사람이 달라졌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제44주기 추도…
김성곤 이데일리 기자 2023년 11월 20일 -

18번 동계올림픽서 독일 대표팀 유니폼 만든 BOGNER
독일 뮌헨 출생인 윌리 보그너 시니어(Wilhelm Bogner Sr)는 1930년대 노르딕 복합(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키점프를 결합한 종목) 스키선수로 활약했다. 1932년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스키 장비와 니트 제품을 수입하는…
이지현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 교수 2023년 11월 20일 -

‘평화운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창가학회 명예회장 별세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창가학회 명예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95세.1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케다 명예회장은 15일 도쿄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1928년생인 고인은 ‘생명 존엄’과 ‘한 사람의 내면 변화’라는 ‘인간주의’…
정혜연 기자 2023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