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국민이 국가대표가 돼, 한국을 세계에 알리자”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가 눈앞에 다가왔다. 지구촌 사람들의 눈과 귀가 한국에 쏠릴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문화시민운동 중앙협의회(이하 문민협)’는 문화시민의 역량을 발휘, 세계인에게 질서월드컵, 문…
200204 2004년 11월 01일 -

美·러·中·北의 CBM (대륙간 탄도미사일) 대결 내막
부시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란·이라크를 ‘악의 축’으로 규정한 후 한국에서는 미국의 패권주의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러한 비난은 한국인들의 입에서 ‘주로’ 나온 것이다. 그러나 많은 한국인들은 ‘한국인들이 한국인의 관점에서 …
200204 2004년 11월 01일 -

武道명문에서 특수학문 요람으로
새봄, 새 학기를 맞은 캠퍼스는 떠들썩하다. 요즘 대학가에서는 2002학년도 신입생을 ‘산소학번’이라고 부른다. ‘02’라는 숫자에서 산소(酸素·O2)의 분자 구조가 연상된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산소 같은 새내기들을 환영한다”…
200204 2004년 11월 01일 -

대선주자들의 이미지 따라잡기
현대 선거에서 이미지메이킹(Image making)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선거운동 방식이 군중집회에서 TV토론으로 바뀌면서 이미지마케팅(Image marketing)은 승패를 좌우하는 변수로 등장했다. 1992년 대통령선거…
200201 2004년 11월 01일 -

한화갑 “DJ 계승자는 바로 나”
‘己所不欲 勿施於人’‘내가 바라지 않는 것은 남에게도 청하지 말라’로 풀이하는 이 한자성어가 한화갑(韓和甲) 상임고문의 좌우명이다. 한고문을 아는 사람들은 이 좌우명이 한고문의 삶의 방식을 정확히 보여준다고 입을 모은다. 30년 이…
2004년 11월 01일 -

한화갑 “DJ 계승자는 바로 나”
‘己所不欲 勿施於人’‘내가 바라지 않는 것은 남에게도 청하지 말라’로 풀이하는 이 한자성어가 한화갑(韓和甲) 상임고문의 좌우명이다. 한고문을 아는 사람들은 이 좌우명이 한고문의 삶의 방식을 정확히 보여준다고 입을 모은다. 30년 이…
2004년 11월 01일 -

정동영 “세대교체, 확실하게 건너뛰자”
2001년 12월12일 저녁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국제회의장에서는 민주당 정동영 상임고문의 후원회가 열렸다. 행사장 벽면에 걸려 있는 현수막에서 정고문의 향후 정치행보를 짐작하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정동영과 함께 정…
200201 2004년 11월 01일 -

이인제 “대선고지에 장애물은 없다”
”저는 변호사, 판사, 국회의원, 노동부장관, 경기도지사, 대통령후보, 여당 선거대책위원장, 최고위원 등을 거치며 다양한 국정경험을 쌓았습니다. 오랜 공직생활 동안 맡은 바 직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지난 대선 …
200201 2004년 11월 01일 -

유종근 “경제대통령 자신있다”
12월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유종근 전북지사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유지사는 그 자리에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민주당의 6번째 대선주자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유지사는 이날 “급변하는 세계정세를 외면한 …
200201 2004년 11월 01일 -

보험조사인 vs 보험사기꾼, 목숨 건 1조원 전쟁
”해마다 보험사기로 빠져나가는 돈이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무려 1조원입니다. 전체 보험금 중 10%가 사기꾼들의 주머니로 흘러 들어가는 거죠. 예전엔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보험범죄를 저질렀는데 요즘은 달라요. 제법 사는 사람들이…
200204 2004년 11월 01일 -

노무현 “지역차별 없앨 통합대통령 되겠다”
노무현(盧武鉉) 상임고문은 스스로를 ‘통합론자’라고 부른다. 다른 후보들도 국민통합을 외치지만 자신만큼 실천해온 사람은 없다고 자부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할 이유에 대해서도 서슴없이 “진정한 통합을 이룰 사람은 바로 노무현이…
200201 2004년 11월 01일 -

김중권 “나는 호남인이 좋아하는 영남후보”
국정은 시험 삼아 해보는 게 아닙니다. 국가경영 능력이 있는 인물이 맡아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CEO대통령’이 필요한 때입니다. 나는 판사와 대학교수, 그리고 지난 20년간 3선 국회의원과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대통령비서실장, …
200201 2004년 11월 01일 -

잘 가꾼 山 하나, 열 工團 안부럽다
금산(錦山)에는 금강(錦江)이 흐른다. 비단처럼 수려한 산자락들 사이로 비단결처럼 고운 강줄기가 굽이굽이 흘러간다. ‘비단산’과 ‘비단강’이 절묘하게 어우러졌으니 발길 닿은 곳마다 금수강산(錦繡江山)이다.하지만 금산의 산하(山河)는…
200204 2004년 11월 01일 -

김근태 “자질과 능력은 내가 최고”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은 평소에 지나치게 언행이 신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청와대와 정부 그리고 여당 내부의 인적 쇄신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하기 시작했다. 특히 민주당내 주류의 핵심인 동교동계 구파에 대…
200201 2004년 11월 01일 -

“美軍주둔 인정해도 범죄는 용서 못해”
1987년 2월 기자는 그를 만난 적이 있다. 그는 당시 독일어 시간강사로 대학에 출강하고 있었는데, 장안의 화제였던 김만철씨 일가족 귀순사건보다 서울대생 박종철씨 고문치사 사건과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
200204 2004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