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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20대, 문재인·이재명에 레드카드 꺼내다[창간 90주년 대선 여론조사⑦]
야당의 압승으로 끝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30대 당대표를 배출한 6·10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세대는 20대다. 내년 3월 치러지는 대선에서도 20대의 야성(野性)이 도드라질 전망이다. 여러 지표를 종합하면 2…
고재석 기자 2021년 10월 20일 -

‘트로트계 핵인싸’ 김호중·전유진 생일에 팬들이 보여준, ‘화력 대폭발’
‘트바로티’ 김호중과 하이틴 트로트 스타 전유진이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플랫폼 ‘최애돌셀럽’에서 기부요정으로 등극해 화제다. 10월 2일과 10일 각각 생일을 맞은 김호중과 전유진은 팬들의 뜨거운 투표 열기 속에서 기부요정 커트라…
김지영 기자 2021년 10월 19일 -

원희룡, 이재명 양자대결서 유승민 이겼다[창간 90주년 대선 여론조사④]
“이재명이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 유승민이 이재명을 확실하게 이깁니다!”(10월 10일 유승민 전 의원 페이스북 게시글)“누구보다 이재명 후보를 잘 알고 제대로 공격할 수 있는 제가 정권교체를 꼭 이뤄내겠습니다.”(10월 17일 원…
문영훈 기자 2021년 10월 19일 -

尹-洪 모두 李 양자대결서 앞섰다[창간 90주년 대선 여론조사③]
‘막상막하, 오리무중.’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여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양자 대결에서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권교체’ 여론이 높은 상황이지만 여야 간…
박세준 기자 2021년 10월 19일 -

영남·5060·여성은 尹 호남·2030·남성은 洪[창간 90주년 대선 여론조사⑤]
최종 후보로 선출되기 위한 ‘빅4’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경선 구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의 ‘2강’ 체제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신동아’가 창간 90주년을 맞아 ㈜폴리컴에 의뢰해 10월 13~15일 전국…
문영훈 기자 2021년 10월 19일 -

이재명 35.4% vs 윤석열 40.7%, 이재명 32.0% vs 홍준표 33.6% [창간 90주년 대선 여론조사①]
국민의힘 ‘4강’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여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모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유승민 전 의원에 비해 이 전 지사와의 맞…
배수강 기자 2021년 10월 18일 -

親文의 反明 선언? 이재명 31%…文 지지율보다 10%P↓[창간 90주년 대선 여론조사②]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끝난 뒤 진행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을 모두 앞섰다.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선두주자의 위상은 지킨 셈이다. 민주당 지지세가 높은 40대…
고재석 기자 2021년 10월 18일 -

1위에만 유리한 룰 해석, 민주당은 ‘노무현 당’ 아니다!
뷰파인더는 1983년생 필자가 진영 논리와 묵은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써 내려가는 ‘시대 진단서’입니다.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철학 2021년 10월 17일 -

이것도 김치가 된다고? 뿌리까지 먹는 고수김치, 달콤한 포항초김치
철마다 한두 번씩은 집 근처 경동시장에 간다. 딱히 살 게 없어도 시장 국수 한 그릇 먹고 어슬렁거리며, 여기저기 넘실대는 계절 산물 구경하는 맛이 참 좋다. 백발에 검은 머리카락이 듬성듬성 섞인, 꼭 같은 헤어스타일의 키도 비슷한…
김민경 푸드칼럼니스트 2021년 10월 16일 -

예외 없는 ‘대출 옥죄기’에 백기투항 토스뱅크
은행이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대표적 수단은 금리다. 예금금리를 높여 주거나 대출금리를 낮춰주는 방식이다. 또는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를 낮추기도 한다. 과거 은행들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공을 들였다. 점포를 쾌적하게 하고 직원…
나원식 비즈니스워치 기자 2021년 10월 16일 -

[인터뷰 & 팬덤 탐구]‘장구의 신’ 박서진과 ‘닻별’
신명 나는 장구 퍼포먼스로 트로트 팬을 몰고 다니는 작은 거인이 있다. 5월 28일 데뷔 8년 만에 첫 정규앨범 ‘닻별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꽃이 핍니다’로 인기몰이에 한창인 ‘장구의 신’ 박서진(26·본명 박효빈)이 바로 그다…
김지영 기자 2021년 10월 15일 -

“나 코로나 환자 아니예요 비염이에요”
요즘 “나는 비염인이다”라고 외치고 싶은 사람이 무척 많을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더불어 산 지 1년 반이 넘었다. 지금 누구보다 억울한 사람은 ‘비염인’ 아닐까. 비염의 주된 증상인 콧물, 코 막힘, 재…
이근희 경주 안강 갑산한의원장 2021년 10월 15일 -

반찬, 요리, 소스로…가지·오이·자두의 색다른 변신
가지는 가열하면 숨어 있던 단맛이 점점 드러난다. 부드러우면서도 오물오물 씹는 맛이 있고,수분이 많아 열량도 낮다.가지는 그저 굽기만 해도 맛있다. 길쭉한 가지를 길이로 2~3등분해 프라이팬에 아무것도 두르지 않고 굽는다. 노릇하게…
김민경 푸드칼럼니스트 2021년 10월 14일 -

스타벅스가 ‘사이렌오더’, 신한銀이 배달 앱을 운영하는 이유[윤정원의 디지털 인사이트]
금융 디지털화와 정부의 규제 완화 흐름 속에 ‘빅블러(Big Blur)’ 시대가 도래했다. 빅블러 (Big Blur)는 '생산자-소비자, 소기업-대기업, 온오프라인, 제품 서비스간 경계융화를 중심으로 산업/업종간 경계가 급속하게 사…
윤정원 이노핏파트너스 대표·MIS(경영정보시스템) 박사 2021년 10월 14일 -

약자를 향한 끊임없는 강력범죄와 인신공양
#1 여중생이 친구의 의붓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피해자와 친구는 극단적인 선택을 택했다.#2 20대 여성이 남자 친구와 다투다 맞아 죽었다. #3 20대 남성이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20개월 된 아이는 구타 끝에 숨지게…
박미랑 한남대 경찰학과 교수 2021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