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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기부천왕’은 임영웅
가수 임영웅, 이찬원, 영탁이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최애돌 셀럽’에서 제11대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배우, 가수, 예능 부문의 명예전당 점수를 합산한 종합 누적 순위에서 각각 1, …
김지영 기자 2021년 06월 08일 -

[시마당] gleaming tiny area
세상에 분노하는 온도얼굴과 몸가짐이 은퇴한 운동선수처럼 아름답다고 생각하던 사람의 뒤를 나는 영문도 모른 채 따라가고 있었다. 그 사람이 이끈 곳에는 어디에서나 잘 자라는 나무 한 그루가 있고 줄기로부터 처음 몇 년의 검은 지지대를…
김연덕 2021년 06월 08일 -

“‘여자는 軍 안 가냐’더니…군인 되니 ‘왜 왔냐’”
여성징병제 논의가 다시 수면으로 떠올랐다. 20대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박용진(50)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호탄을 쐈다. 박 의원은 4월 18일 출간한 책 ‘박용진의 정치혁명’에서 모병제와 남녀평등복무제를 혼합한 병역제도를 운영하자…
문영훈 기자 2021년 06월 08일 -

아이언맨 VS 배트맨, 美 증시서 테슬라 두고 ‘맞짱’ [잇츠미쿡]
일론 머스크는 현실 속 아이언맨으로 불린다. 글로벌 시가총액 9위 기업 테슬라를 이끄는 억만장자이면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를 창립한 혁신가의 모습이 영화 속 아이언맨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영화 ‘아이언맨’을 연출한 존…
황장석 ‘실리콘밸리 스토리’ 작가·전 동아일보 기자 2021년 06월 08일 -

김호중의 아리스, 선행 릴레이로 가슴 뭉클한 감동 전파
지난해 9월 군에 입대한 트로트 스타 김호중이 ‘군백기(군복무로 인한 활동 공백기)’임에도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경기 고양시에 따르면 김호중의 팬카페 ‘트바로티’의 봉사모임인 ‘셀럽 아리스’는 최근 고양시 장애인 체…
김지영 기자 2021년 06월 07일 -

자연조건 살린 ‘친환경정책’, 밀양의 미래
영남알프스와 얼음골, 표충사 계곡, 사명대사와 점필재 김종직의 고향, 돼지국밥, 연극축제….풍요롭고 비옥한 자연 속에서 인문학 등 문화예술이 만개한 밀양은 자연히 경남 최고의 농업도시이자 관광도시가 됐다. 그런 밀양이 최근 자연조건…
박세준 기자 2021년 06월 07일 -

코로나 시대 편의점 양주, 2배 이상 팔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1년간 편의점 이용객의 소비 패턴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술시장의 비주류 상품이던 양주와 와인, 막걸리를 구매하는 고객이 많아지고 장보기 기본 품목인 채소와 양곡,…
김건희 객원기자 2021년 06월 07일 -

압구정, 조선, 대우주가 일거에 사라진 이유 [환상극장]
한국 국적 비행선 용궁 2호기가 화성 남반구 K구역에 조용히 착륙했다. 화성 개발 총책임자 한선아 박사는 자신이 이룩한 위업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 익숙하고도 낯선 별을 직접 방문했다. 연결 통로를 거쳐 캡슐 모양 궤도열차에 오른…
윤채근 단국대 교수 2021년 06월 06일 -

개도 진딧물에 물리면 죽는다?…‘위험한 산책’ 막는 세 가지 조언
더위가 찾아오기 직전인 지금이 반려견 산책의 적기다. 일단 날씨가 좋다. 추운 겨울에는 반려견과 산책 나가겠다는 마음을 먹는 일조차 어렵다. 추운 겨울에 반려견과 외출했다가 개와 사람이 전부 감기에 걸릴 위험도 있다. 여름도 산책을…
이웅종 연암대 동물보호계열 전임 교수 2021년 06월 06일 -

‘공부 잘한’ 이준석에게 드리운 짙은 그림자
뷰파인더는 1983년생 필자가 진영 논리와 묵은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써 내려가는 ‘시대 진단서’입니다.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철학 2021년 06월 06일 -

오늘 점심, 꽁보리밥 샐러드에 베이컨 어때? [김민경 ‘맛 이야기’]
곧 무더위가 들이닥칠 것 같은 느낌이다. 딱 이맘때쯤 엄마가 재미삼아 만들어주시던 간식이 있다. 보리밥을 꽁꽁 뭉쳐 작은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적당히 식은 된장국을 끼얹는다. 보리가 많이 든 밥이 금세 허물어지며 된장국이 밥알 사이…
김민경 푸드칼럼니스트 2021년 06월 05일 -

미국도 사법개혁? 美 뒤흔들 ‘대법원 쟁탈전’시작됐다
미국에서 연방대법원을 장악하기 위한 정치권의 싸움이 시작됐다. 최종심을 담당하는 대법원과 위헌법률심사 권한을 가진 헌법재판소가 분리돼 있는 한국과 달리 미국은 연방대법원이 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연방대법원은 그야말로 미국 최고…
황장석 ‘실리콘밸리 스토리’ 작가·전 동아일보 기자 2021년 06월 05일 -

종이빨대 쓰고 태양광 지붕 아래 살면 친환경? 착각!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마이클 셸런버거 지음, 노정태 옮김, 부키, 664쪽, 2만2000원플라스틱 빨대를 주지 않는 커피전문점이 있다. ‘별 다방’이라 불리는 곳이다. 2018년에는 세계 2만8000여 개 매장에서 플라스틱 빨대 제공…
고재석 기자 2021년 06월 05일 -

빌라 통째로 경매 넘기고 보증금 ‘먹튀’ 신종사기 극성
“방 두 칸짜리 신축 빌라 전세가격이 2억500만 원입니다. 제가 책임지고 1억6000만 원에 맞춰드릴게요.”지난해 3월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집을 구하던 이세훈(가명·34) 씨는 공인중개사로부터 솔깃한 제의를 받았다. 집 근처 부동…
김건희 객원기자 2021년 06월 04일 -

mRNA, 코로나로 검증 시작한 만병통치의 꿈
“사진 찍게 해줄게요. 지금 찍으세요!”4월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시티 인근 마린 카운티. 대형 페리 선착장인 ‘라크스퍼 페리 터미널(Larkspur Ferry Terminal)’이 수십 대의 승용차로 가득 찼다. 신종 코로나바이…
박원익 더밀크코리아부대표 2021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