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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성 고환 공격한다
현재 인류는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배짱이 필요하다. 인류는 수천 년간 천연두 등 최악의 적수들을 물리쳐왔고, 끊임없이 발발하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도 자손을 낳았다. 오히려 인간은 극한의 상황에서 더 사…
난임전문의 조정현 2020년 10월 09일 -

“배운 게 죄”라는 유시민, 무지한 게 죄!
뷰파인더는 1983년생 필자가 진영 논리와 묵은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써 내려가는 ‘시대 진단서’입니다.
노정태 철학에세이스트 2020년 10월 09일 -

상태 괜찮았다는 트럼프, 렘데시비르 투약한 까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고 10월 5일(현지 시간) 퇴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당일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나는 지금 몸 상태가 매우 좋다”며 “코로나19를 겁내지 말라.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좋…
송화선 기자 2020년 10월 09일 -

32세 국회의원 오영환 “서로 ‘惡’이라는 국회, 난 매일 ‘현타’”
*밀레니얼 플레이풀 플랫폼 ‘사바나’는 ‘사회를 바꾸는 나’의 줄임말입니다.
문영훈 기자 2020년 10월 08일 -

블랙핑크 간호복 논란에 ‘표현의 자유’는 빠져 있다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소녀를 간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면 굳이 하트모자와 몸에 달라붙는 간호복, 짧은 치마, 하이힐을 신을 필요가 있었을까요.” 7일 온라인 간호사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이다. 2일 블랙핑크의 신곡 ‘러브식 걸…
문영훈 기자 2020년 10월 08일 -

“내 몸은 잔뜩 화가 나길 원한다” 서른 살 기자의 바디프로필 프로젝트⑨
*이현준 기자의 바디프로필 프로젝트는 8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연재됩니다.
이현준 여성동아 기자 2020년 10월 07일 -

“싫은 건 싫다” 거침없는 ‘싫존주의’ 세대 보고서
사바나 초원처럼 탁 트인 2030 놀이터. 밀레니얼 플레이풀 플랫폼.
김건희 객원기자 2020년 10월 07일 -

[신평의 ‘풀피리’⑩] ‘이재명’이라는 뜨거운 감자
*19대 대선 당시 신평 변호사(64·사법연수원 13기)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중앙선대위에서 ‘공익제보 지원위원회’ 위원장과 ‘민주통합포럼’ 상임위원을 지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여권을 향해 쓴 소리를 아끼지 않으…
신평 변호사·㈔공정세상연구소 이사장 2020년 10월 07일 -

질병청 독감백신 주무과장, 2년 새 4번 바뀌었다
질병관리청(질병청, 옛 질병관리본부)에서 독감백신 접종 및 이상반응 관리 업무를 맡는 예방접종관리과장이 최근 2년 새 4번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2018년 12월 임명된 김○○ 과장부터 연달아 3명의 과장이 보임 후 채 1년도 되…
송화선 기자 2020년 10월 06일 -

코로나로 21만 명 잃은 미국의 눈물
10월 4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 근처 일립스 공원에 빈 의자 2만 개가 놓였다. 코로나19로 미국 내에서만 20만 명 이상이 숨진 것을 추모하는 퍼포먼스다.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월 5일 현재 21만4900명을 넘어섰…
박해윤 기자 2020년 10월 06일 -

중위권 붕괴 부른 원격수업, 학원만도 못한 학교 탓!
*86세대 NL(민족해방 계열) 이론가이자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사무처장을 지낸 필자가 문재인 시대에 표하는 유감.
민경우 민경우수학교육연구소 소장 2020년 10월 06일 -

단체숙박, 술 마시고 춤‧노래까지…공무원만 모르는 방역 사각지대 ‘파티룸’
밀레니얼 플레이풀 플랫폼 ‘사바나’는 ‘사회를 바꾸는 나’의 줄임말입니다.
문영훈 기자 2020년 10월 06일 -

“달(moon)이 지네, 가을(秋)도 곧 가겠지”
On종일: Online에서 종일 화제가 된 사건에 대해 의견을 듣습니다.
김우정 기자 2020년 10월 05일 -

배우 전지현 130억 삼성동 주택 새 주인은 심명섭 ‘여기어때’ 창업자
배우 전지현 씨의 서울 삼성동 단독주택이 심명섭 ‘여기어때’ 창업자에게 130억 원에 팔렸다고 ‘여성동아’가 5일 보도했다. 여성동아가 확보한 서울부동산정보광장과 등기부등본 등에 따르면 전씨 소유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 주택(대지면…
문영훈 기자 2020년 10월 05일 -

계피와 붉음
가을은 시작이니,이제 끝내는 걸로 하십시다새들이 빠져나가는 소리와그 틈에 바람이 흥흥대는 장면 앞에가을이 왔으니,이제는 모르는 게 낫지 싶습니다오 님이시여,님뿐인가 합니다만,얼룩덜룩한 손이 건네주는모서리 깨진 버터 쿠키와봉지째 휘휘…
심민아 2020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