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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코스피 상륙작전’, 백종원의 더본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치킨 사랑은 남다르다. 한국인이라면 야식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치킨이다. 온 가족이 모여 저녁 식사로 먹기도 하고, 직장인들의 회식에서도 단골 메뉴로 꼽힌다. 한국에서 운영되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2018년 기…
나원식 비즈니스워치 기자 2020년 11월 06일 -

[댓글사탐] 중학생 전동킥보드 무면허 탑승 법안 어떻게 만들어졌나
※‘댓글사탐’은 ‘댓글의 사실 여부를 탐색하기’의 줄임말로 ‘신동아’ 기사에 달린 댓글을 짚어보는 코너입니다. 큰 호응을 얻은 댓글, 기자 및 취재원에게 질문하는 댓글, 사실 관계가 잘못된 댓글을 살핍니다.
문영훈 기자 2020년 11월 06일 -

광물, 45억 년의 이야기를 담다
사진·글 홍중식 기자 2020년 11월 05일 -

‘애보트 특혜 의혹’ 적십자, 再감사도 부실해 再再감사
필자는 8월 12일 신동아에 ‘1300억 검사시스템 입찰 적십자사·한국애보트 피소된 까닭’이란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가 혈액 면역검사 시스템을 입찰하면서 한국애보트(Abott)에 특혜를 준 의혹을 다뤘습니다. 애보트…
김승재 언론인 2020년 11월 05일 -

운동도 제대로 안 한 기회주의자들이 文정권 핵심
*586세대 NL(민족해방 계열) 이론가이자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사무처장 출신인 필자가 문재인 시대에 표하는 유감.
민경우 민경우수학교육연구소 소장 2020년 11월 05일 -

코로나로 경마 6개월 멈춘 사이 ‘불법 경마 사이트’는 7조 매출
“경마장보다 여기(도박 사이트)가 훨씬 나아요. 베팅도 무제한으로 하실 수 있고 게임(돈을 거는 방식)도 다양하니까 돈 버실 생각이라면 여기서 하시는 편이 낫죠.” 9월 28일 인터넷 경마 게임이 가능한 불법 도박 사이트에 가입하자…
박세준 기자 2020년 11월 04일 -

“내 몸은 잔뜩 화가 나길 원한다” 서른 살 기자의 바디프로필 프로젝트⑬
*이현준 기자의 바디프로필 프로젝트는 8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연재됩니다.
이현준 여성동아 기자 2020년 11월 04일 -

좌우 양극단 오간 TK가 사는 길
*19대 대선 당시 신평 변호사(64·사법연수원 13기)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중앙선대위에서 ‘공익제보 지원위원회’ 위원장과 ‘민주통합포럼’ 상임위원을 지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여권을 향해 쓴 소리를 아끼지 않으…
신평 변호사·㈔공정세상연구소 이사장 2020년 11월 04일 -

북극 얼음, 1만2000년來 가장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
8월 말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부산 해안가와 인천공항 대부분이 물에 잠긴 시뮬레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국제 환경단체 ‘클라이밋 센트럴’이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기…
윤신영 동아사이언스 기자 2020년 11월 03일 -

음식에 대한 거의 모든 생각
“당신은 오후 7시 이후 음식을 먹고 와인을 마셔도 된다. 또 음식에 소금을 마음껏 첨가해도 된다. 당신은 빵과 버터를 먹어도 되고, 초콜릿 케이크를 즐겨도 된다.” ‘음식에 대한 거의 모든 생각’ 서문의 한 대목이다. 저자가 우리…
송화선 기자 2020년 11월 03일 -

미국도 ‘플랫폼 노동자’ 근로자성 논란… 우버·리프트·도어대시 2억달러 로비·홍보戰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탄생한 기업 우버(Uber)가 캘리포니아 내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있다. 더 이상 캘리포니아에서 사업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11월 3일(현지시간) 우버로 상징되는 미국 내 ‘긱 이…
황장석 ‘실리콘밸리 스토리’ 작가·전 동아일보 기자 2020년 11월 03일 -

이태원과 평택의 상반된 ‘핼러윈’
핼러윈(Halloween)인 10월 31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을 찾았다. 외국인과 젊은이가 많이 찾는 이태원 일대는 한국 핼러윈 문화의 중심지다. 서울 용산구청은 10월 26일~31일을 ‘특별방역추진기간’으로 정해 “…
박해윤 기자 지호영 기자 2020년 11월 02일 -

권익현 부안군수 “오고 싶은 부안 넘어 살고 싶은 부안 만들겠다”
‘생거부안(生居扶安)’. ‘살아서는 부안에 머물겠다’는 의미다. 조선시대 영조가 어사 박문수에게 조선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 어딘지 묻자 박문수가 “사람 살기에는 부안이 최고입니다”라고 답했다는 일화에서 유래한 말이다. 전북 부안…
박세준 기자 2020년 11월 02일 -

中아이돌, ‘항미원조’ 기념하는 한 BTS 못 된다
뷰파인더는 1983년생 필자가 진영 논리와 묵은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써 내려가는 ‘시대 진단서’입니다.
노정태 철학에세이스트 2020년 11월 02일 -

‘사자 무리’ 왕위 권불십개월… 암사자만 왕국 역사에 남는다
바람에 흩날리는 길고 검은 갈기, 200㎏에 이르는 당당한 체구. 외모만 봐도 수사자는 ‘백수(百獸)의 왕’이라는 별명이 잘 어울리는 맹수다. 전성기에 이른 수사자는 매일 하는 일과(日課)가 있다. 마치 바리톤(Baritone) 가…
이강원 동물칼럼니스트 2020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