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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인터뷰➀] 文정권은 할 줄 아는 게 ‘과거 파헤치기’밖에 없나
* ‘신동아’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인터뷰를 7월1일부터 4일까지 매일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이번 기사는 그 첫 번째입니다.[허문명이 만난 사람]●코로나 대처에 리더 역량 발휘보다 포퓰리즘 더 극성●코로나는 문명…
허문명 기자 2020년 07월 01일 -

자동심장충격기의 배신…꼭 필요한 새벽에 못 쓴다
*사바나 초원처럼 탁 트인 2030 놀이터. 밀레니얼 플레이풀 플랫폼.
박재균 고려대 미디어학부 2학년 2020년 07월 01일 -

슬기로운 소비생활 하려면, 7월 말까지 카드 긁으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불황이 짙어지면서 너나 할 것 없이 곡소리를 내뱉는다. 기업은 인력 구조조정으로 몸집을 줄이고 신규 채용도 대폭 줄였다. 가계도 먹고살기 위해 허리띠를 바짝 졸라맸다. 이럴 땐 ‘나갈 …
김건희 객원기자 2020년 07월 01일 -

美정찰기 탑재 습식필름 카메라, 수도권 상공서 평양의 김정은 식별
김정은 유고설이 퍼진 4월, 한반도 상공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항적이 확인된 것만 계산해도 하루 8차례 넘게 미군 정찰기가 수도권 상공을 날았다. 중국과 일본의 다양한 정찰기도 서해와 동해에서 치열한 정보 수집 경쟁을 벌였다. 이런…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2020년 07월 01일 -

밀레니얼 ‘미생’들의 회사사용설명서 A to Z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 사이에는 보릿고개를 함께 넘었다는 동류의식이 있었다. 86세대(1980년대 학번, 1960년대 출생)는 불의한 세상을 고발하고 뜨겁게 싸웠다. X세대(1970년대생)는 ‘新인류’로 불리며 문화…
김석임 기자 고재석 기자 2020년 06월 30일 -

“노력한 자가 바보 되는 세상” 인국공 논란에 댓글 5100개 ‘티격태격’
※‘댓글사탐’은 ‘댓글의 사실 여부를 탐색하기’의 줄임말로 ‘신동아’ 기사에 달린 댓글을 짚어보는 코너입니다. 큰 호응을 얻은 댓글, 기자 및 취재원에게 질문하는 댓글, 사실 관계가 잘못된 댓글을 살핍니다.
김우정 기자 2020년 06월 30일 -

“활동가인지, 영업사원인지…정의연 사태 보고 기시감 들어 아찔”
*사바나 초원처럼 탁 트인 2030 놀이터. 밀레니얼 플레이풀 플랫폼.
김우정 기자 최진렬 기자 2020년 06월 30일 -

[유럽역사기행⑯] 유럽통합의 상징,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행정학교(ENA)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전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해 많은 정치가가 이 학교 출신이다. 에마뉘엘 마크롱 현 대통령도 예외가 아니다. 이런 명문 학교가 위치한 곳이 바로 스트라스부르다. …
백승종 한국기술교육대 명예교수 2020년 06월 30일 -

매년 증가 아동학대 신고, 코로나 이후 첫 감소! 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5회에는 외과 레지던트가 아동학대범을 잡기 위해 필사의 추격전을 펼치는 장면이 나온다. 범인은 다름 아닌 친아버지. 이 의사는 응급실에 차례로 실려 온 두 쌍둥이의 몸에 난 상처를 보고, 친부의 상습적인…
김유림 기자 2020년 06월 30일 -

[윤채근 SF] 차원이동자(The Mover) 10-1
베를린 지하에 매설된 폭탄을 터뜨리라는 히틀러의 명령이 하달됐을 때 히펠 소령은 이를 거부했다. 독일군 내에서 암약하던 반(反)나치 조직원인 소령은 기폭장치를 모두 제거한 직후 연기처럼 사라졌다. 이는 패전 직후 미군에 투항해 적극…
윤채근 단국대 교수 2020년 06월 29일 -

천재라는 새장에 갇힌 자유로운 영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는 대중에게 가장 잘 알려진 클래식 작곡가다. 인류 역사상 모차르트만큼 탁월한 천재성을 보인 예술가도 드물다. 35년이라는 짧은 인생에도 관현악, 피아노곡, 가곡, 오페라, 종교곡, 합창…
황승경 공연칼럼니스트·공연예술학 박사 2020년 06월 29일 -

스니커테크, 잔돈금융에 빠진 대학생들의 속사정
*사바나 초원처럼 탁 트인 2030 놀이터. 밀레니얼 플레이풀 플랫폼.
문혜령 고려대 국제학부 4학년 2020년 06월 29일 -

“양아들한테 돈 줄 수도 있지” vs “이제야 어머니 직접 모시겠다고?”
“돈 있으면 아들한테 주지! 자식한테 돈 주는 게 뭐? 윤미향이나 밝혀라. 어떻게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하고 등쳐먹을 생각을 했을까?” “지금까지 어머니를 다른 곳에 모셔놓고 돈만 받아가던 양아들이 이제야 직접 모시겠다고?” 23일…
김건희 객원기자 2020년 06월 29일 -

[뉴스後] 봉달호가 박노자에게 답하다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이 빨리 퍼지고, 선한 댓글보다 독한 댓글이 주류를 이룬다. 평범한 편의점 점주로 살다가 어쩌다 ‘작가’라는 명함을 얻었고, 이왕 이렇게 된 이상 작가는 ‘작품’으로 모든 것을 말해야지 주위 반응에 일희일비해…
봉달호 편의점주 2020년 06월 29일 -

담배, 그 이상의 담배를 만들다
국내 토종 담배회사 KT&G는 해마다 영업이익률 30%대를 기록하며 국내 기업 중 상위권을 차지한다. 이런 성적표가 가끔은 오해를 부르기도 한다. 이미 탄탄하게 구축된 기술력과 영업망 덕분에 “손대지 않고도 코를 푸는 것 아…
김유림 기자 2020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