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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에세이’ 펴낸 백승주 의원
백승주(59) 자유한국당 의원이 에세이집 ‘대장 철새는 헬스클럽 가지 않는다’를 냈다. 귀갓길에 뭔가 생각나면 끄적거린 ‘취중낙서’ 중 100가지 주제를 선별해 삽화와 함께 엮었다.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센터장, 국방부 차관, 국회 국…
배수강 기자 2019년 12월 18일 -

정의화 前 국회의장 “한국당, 수구 꼴통 이미지 걷어내고 따뜻한 보수 돼라”
따뜻하고, 건강하고, 공정한 보수는 어디로 사라졌나. 보수야당을 자처하는 자유한국당은 지금 안팎에서 맹공을 당하고 있다. 외부의 비난은 차치하고, 당 내부에서도 불만이 들끓고 있다. 한국당 여의도연구소장이던 김세연 의원은 2019년…
정현상 기자 2019년 12월 18일 -

김장겸 前 MBC 사장 “노조하다 벼락출세 간부들이 공영방송 몰락시켜”
김장겸(59) 전 MBC 사장은 1987년 수습기자로 MBC에 입사해 런던특파원, 정치부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을 거쳤다. 2017년 2월 임기 3년의 대표이사로 선임됐으나 그해 11월 해임됐다.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
송홍근 기자 2019년 12월 18일 -

김기현 前 울산시장의 ‘격정토로’ “황운하는 현대판 궁예? 관심법 쓰듯 유·무죄 판단”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 ‘하명(下命) 수사’ 의혹이 점입가경이다. 경찰이 2018년 3월 울산시 압수수색 전부터 모두 9차례 청와대에 수사상황을 보고하면서 정보를 공유했고, 백원우 대통령민정비서관에게서 넘겨받은 관련 첩보…
배수강 기자 2019년 12월 18일 -

[최초공개] 前 김무성 보좌관 장성철 “지난 총선 때 ‘박근혜 뜻’이라며 비례대표 6인 명단 하달”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은 1996년 신한국당 사무처 당직자 공채로 정치권에 입문해 22년간 여의도 현장 곳곳을 샅샅이 누볐다. 그는 2012년 박근혜 대선후보 공보팀장을 거쳐 2016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실에서 부실장…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보수의 민낯’ 저자 2019년 12월 18일 -

기자들의 생생 토크 동영상
신동아 1월호의 특종과 엣지 있는 기사를 소개합니다.
최영철 편집장 2019년 12월 17일 -

中 유학생 75% 공산당 조직 소속… 黨세포 활동하며 이념 선전
“이거 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2010년 5월 4일 장신썬(張森) 당시 주한 중국대사가 현인택 통일부 장관(현재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을 예방했을 때 배석한 한 중국 외교관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천안함 사건 처리 문제에 대…
최창근 객원기자 2019년 12월 17일 -

이재현 CJ그룹 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1674억 원의 과세 처분에 대해 세무 당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 2심에서 사실상 승소했다. 2019년 12월 11일 서울고등법원 행정11부(김동오 부장판사)는 이 회장이 서울 중부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증…
김유림 기자 2019년 12월 17일 -

[기업 소식] 펭수에게도 집이 생기다!
전 세대에 걸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EBS 크리에이터 ‘펭수’에게 어엿한 ‘숙소’가 생겼다. 12월 13일, 포스코는 프리미엄 철강 건설자재 브랜드 ‘이노빌트’를 사용해 펭수의 소속사인 경기도 일산 EBS 사옥 로비에 ‘펭숙…
김유림 기자 2019년 12월 17일 -

‘세계경영’ 故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저를 믿고 뜻을 모아 세계 무대로 함께 뛴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한다. 뜻을 함께하며 한 몸처럼 활동했던 여러분은 언제나 대우의 주인공이다. 여러분의 정신이 살아 있는 한, 대우는 영원할 것이며 우리는 명예로울 것…
정현상 기자 2019년 12월 16일 -

‘미스터 쓴소리’ 이석연 前법제처장
“역대 법제처장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사람은 이석연 전 처장이다. 이 전 처장처럼 바른길을 가야 한다.” 2019년 10월 법제처 국정감사에서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김형연 처장을 향해 한 말이다. 이석연 변호사는 이명박 정부…
송화선 기자 2019년 12월 16일 -

‘글로벌 LG’ 기틀 마련한 故 구자경 명예회장
LG그룹 2대 회장으로 1970년부터 1995년까지 25년간 그룹을 이끌었던 구자경 LG명예회장이 2019년 12월 1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구 명예회장은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의 장남으로 45세 나이에…
김유림 기자 2019년 12월 16일 -

판사의 ‘이혼주례’
지인의 결혼식에 가는 길.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깨끗한 도심 거리가 아름다워서 부러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었다. 머리칼을 쓰다듬고 폐부 깊숙이 파고드는 시원한 가을바람이 상쾌했다. 햇살도 적당히 따뜻하고 밝아서 샤워하듯 온몸에 …
정재민 전 판사, 작가 2019년 12월 12일 -

‘2020년 운명을 읽는다’ 外
김두규 교수는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독일 뮌스터대에서 독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국내 대학 독문학 교수로 지내다 2000년 전공을 바꿨다. 지금은 우석대 교양학부에서 풍수지리 등을 강의한다. 2007년부터 2017년까지 문화…
2019년 12월 11일 -

2030 선거여론조사 93%가 응답자 수 못 채워
2019년 11월 한 달 동안 실시한 선거여론조사에서 청년층 응답자(목표 할당) 수는 모자란 반면 중장년층 응답자 수는 넘쳐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조사에서 제주·강원·대전·충청·세종·대구·경북 지역 20대 여성·남성 응답자 수…
김건희 객원기자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