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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옥자'에서 옥자와 미자가 놀던 계곡
글, 사진 김형우 기자 2017년 10월 31일 -

山南水北(산남수북) 고창
글, 사진 김성남 기자 2017년 10월 31일 -

核방호 국가 시스템이 없다
추석을 앞두고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는 생존배낭이었다. 생존배낭이란 재해나 재난을 맞았을 때 살아남기 위한 필수물품을 모아놓은 배낭을 말한다. 생존배낭은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가 잦은 미국이나 지진 피해가 일상화된 일본 등의 국가…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공사장에 나뒹구는 바위가 보석으로 보여” 김창곤 조각가 | “자연의 위대함 앞에 겸손과 회복 깨닫기를” 박은관 시몬느 회장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 중심에 자리한 LA카운티미술관(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미술관 북쪽 야외마당으로 나가면 거대한 돌을 만날 수 있다. ‘공중에 뜬 바윗덩어리(Levitated M…
강지남 기자| 2017년 10월 29일 -

친중·자주파 vs 동맹우선파 內鬪 양상
“불안정한 동북아 정세에서 안정과 평화 보장의 질서를 형성하는 데 한국이 적극적 역할을 할 것이다.”문재인 대통령이 6월 30일 한미 정상회담 후 내놓은 ‘한반도 운전석론’을 떠오르게 하는 이 발언은 2005년 3월 8일 노무현 전…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문재인-문정인 한마음’ 고백 ‘아마추어리즘 극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근 하락세다. 임기 초반이던 6월 2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지지율은 무려 84%에 달했다. 한국갤럽이 조사한 역대 대통령 지지율 가운데 최고치였다. 그런데 9월 29일 조사에서는 지지율이 6…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20년 전 IMF 외환위기 직전 상황 보는 것 같다 ”
국무총리실,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을 소관하는 국회 정무위원회는 ‘민생 경제’의 맥(脈)을 가장 정확히 짚어내는 상임위원회라 할 수 있다. 서민을 보호하고 공정한 경제성장의 틀을 만드는 게 주요 임무다. 현재…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11월 방중 이후 D-데이 시진핑 묵인 얻으면 결행?
핵·미사일 개발은 북한에도 ‘양날의 칼’이다. 자기 칼에 자기가 베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런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이 우여곡절(迂餘曲折) 끝에 완성단계에 들면서 한국이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중국이 해결해주지 않을까?”무…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11월 위기설’이 극도로 심각한 까닭
최근 수개월간 이어진 김정은과 트럼프의 말 폭탄 대결은 서로 마주 보고 달리는 자동차를 연상시킨다. 국제정치학에서 두 국가 간 충돌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치킨게임’이라는 말을 쓴다. 여기서 치킨(chicken)은 ‘겁…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김정은 참수 시 ‘서기실’이 核 반격
9월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는 6·25전쟁 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해 있다. 핵전쟁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위기는 세 가지에서 비롯한다. △불확실성이 높은 트럼프 행정부의 의사결정 메커니즘 △김정은 체제의 강화된 공격성 …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차세대 수소전기차’로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선도
‘궁극의 친환경차’로 불리는 수소전기차를 내세워 미래 성장동력으로 손꼽히는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하려는 현대차그룹의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8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선보인 데 이어, 현재 14…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사회책임투자펀드’ 열풍 이번엔 성공할까?
개인이든 기관이든 주식 투자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은 주가 상승을 통한 이윤 창출이다. 따라서 아무리 환경을 생각하고, 상생경영을 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착한 기업’일지라도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없다면 투자할 까닭이 없는 게 …
최호열 기자| 2017년 10월 29일 -

“노무현 정부 적폐 증거 있지만 ‘진흙탕 개싸움’ 될까 조심스러워”
정부여당이 적폐청산 정국을 이끌더니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해 칼을 빼 들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런 퇴행적 시도는 성공하지도 못한다”고 반발한 뒤 침묵을 지킨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는 반응이 전부는 아니다. ‘文과 李의 적폐 전…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트럼프 덕에 인종차별 항의 ‘한쪽 무릎 꿇기’ 유행시키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미국 프로미식축구리그(NFL)의 샌프란시스코(SF) 포티나이너스(49ers)에서 쿼터백으로 활약한 콜린 캐퍼닉(30). 그는 적어도 유명세에서만큼은 팀 출신 쿼터백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조 몬태나와 …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盧-文파일 폭로, MB 구속, 보수 절멸’ 3대 시나리오
보수의 두 거두, 박근혜와 이명박.박근혜는 자멸해 구속됐다. 문재인은 여세를 몰아 남은 이명박(MB)도 감옥에 보낼 작정을 한 것 같다. 이명박은 ‘난 박근혜와 다르다’며 끝까지 저항할 것이다. 이명박은 노무현-문재인의 과거를 잘 …
20171101 2017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