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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민심 지표’ 보면 6·3대선 향배 보인다
6·3대선까지 한 달 남짓 남았다. 과거 대선이라면 이 정도 시간이면 어느 후보가 당선될지 대략 가늠할 수 있다. 특히 대선은 투표율이 매우 높아 선거일 한두 달 전 여론조사 결과가 곧 당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 2025년 04월 22일 -

‘천원궁 박물관’ 그랜드 오프닝… “교육의 전당으로 자리매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이 복합문화공간인 ‘천원궁(天苑宮) 박물관’을 성황리에 개관했다. 천원궁 박물관은 창시자 문선명·한학자 가정연합 총재의 철학과 활동을 기념하는 평화교육의 전당이다. 가정연합은 천원궁 박물관 개관을 …
최진렬 기자 2025년 04월 21일 -

“국민 목소리 담는 대통합·대연정 가리지 않을 것”
6개월 전만 해도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 김문수(74)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이름은 없었다. 지난해 12월 11일을 기점으로 보수정당 지지자들은 김 전 장관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
박세준 기자 2025년 04월 21일 -

“‘30년 경륜’으로 국정 난맥 극복… 이재명은 국정 난맥 한 축”
3번째 대권 도전에 나선 홍준표(71) 전 대구시장은 ‘보수 적통’을 자처한다. 2022년 20대 대선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그는 그해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당선된 후 중앙 정치와 거리를 뒀다. 하지만 당시 누구도 ‘홍준표의…
최진렬 기자 2025년 04월 21일 -

“이재명은 권력 잔인하게 휘두를 사람, 반드시 막아야”
나경원(61) 국민의힘 의원이 4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나 의원은 12·3비상계엄 이후 탄핵 국면으로 접어들었을 때 탄핵 반대 대열의 선봉에 서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호한 여전사 이미지로 …
김지영 기자 2025년 04월 20일 -

“이재명 집권 막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1차 목표”
12·3비상계엄 이후 주진우(50) 국민의힘 의원이 보수 진영의 새로운 공격수로 떠올랐다. 주 의원은 지난해 4·10 총선에서 부산 해운대갑 지역구에서 당선한 이후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을 맡아 당내 해결사로 앞장서 왔다. 최근 석…
김지영 기자 2025년 04월 20일 -

국민의힘-개혁신당 후보단일화, ‘어대명’ 무너뜨릴 최후의 카드
6월 3일 21대 대통령을 선출할 선거가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대선에 내보낼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돌입했다. 개혁신당은 일찌감치 이준석 의원을 대선후보로 선출한 상태다. 따라서 6·3대선이 민주당 후보, 국민의힘 …
구자홍 기자 2025년 04월 19일 -

“개헌으로 새 시대 넘어가는 ‘시대 교체’ 이루겠다”
버림받은 ‘소통령’은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한동훈(52) 전 국민의힘 대표 이야기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 집권 초기만 해도 그의 별명은 ‘소통령’이었다. 윤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 윤석열 정부…
박세준 기자 2025년 04월 19일 -

한덕수는 ‘이재명 당선’ 저지할 필승 카드인가
6·3대선을 앞두고 ‘한덕수 차출론’이 대두하고 있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한덕수 대망론’에 군불을 때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게 된 6·3대선에 윤 전 대통령이 임명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
구자홍 기자 2025년 04월 18일 -

“나는 성과로 실력 증명한 사람…화려한 언변의 정치인과 다르다”
“나는 오래전부터 과도한 중앙 권력의 분산과 합리적인 재조정을 위해 중·대선거구제와 양원제, 정·부통령제로의 개헌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 개헌은 ‘개헌에 공감하나 지금 시기가 아니다’라는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모호한…
김건희 객원기자 2025년 04월 18일 -

“미래 이해하는 과학자·경제인이 나라 이끌어야”
“과거만 바라보는 사람, 선악의 잣대로 갈라치는 지도자 말고, 국민을 통합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이재명을 이길 유일한 후보는 나 안철수뿐이다.”
김지영 기자 2025년 04월 17일 -

“산업화 일군 박정희처럼 대한민국 새로운 도약 이끌겠다”
이철우(70) 경북지사는 입지전적 인물이다. 시골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중학교 수학 교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국가정보원(국정원) 요원, 국회의원, 도지사 등으로 삶의 보폭을 넓혀갔다. 특히 정계 입문 뒤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
최진렬 기자 2025년 04월 17일 -

‘명예 한국 기업’ 아이온큐, 주가 급등락에도 굳건한 까닭
양자컴퓨터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은 생각보다 오래됐다. 2021년 FAANG(메타·아마존·애플·넷플릭스·구글) 버블 당시 양자컴퓨터 테마는 메타버스와 나란히 관심을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4차 …
이주택 미국 럿거스대 로스쿨 교수 2025년 04월 16일 -

대통령 누가 되든 부동산 제1과제 ‘서민 주거 안정’ 삼아야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이후 국정 공백 상황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부동산 정상화’를 목표로 추진하던 정책들은 모두 ‘시계 제로’ 상황에 놓였다. 재임 당시 윤 전 대통령은 부동산시장의 각종 규제 완화와 공급…
김미리내 비즈워치 기자 2025년 04월 16일 -

책무구조도 최초 도입 신한은행, 내부통제 의구심 제기
‘내부통제 모범생’으로 불리던 신한은행에 올해 금융사고 소식이 잇따르면서 ‘금융사고 무풍지대’라는 명성이 무색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상반기 예정된 금융감독원(금감원) 정기검사에서 통제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정밀 점검…
손희정 이투데이 기자 202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