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7~123층 전망대 이용객들에 ‘화재대피방법’ 안 알려”
초고층빌딩은 보통 한 도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된다. 사람들이 초고층빌딩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서울 송파구 잠실에도 마침내 123층, 555m 높이의 롯데월드타워가 세워졌다. 초고층빌딩을 언급할 땐 항상 ‘건…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페미니즘 시대에 대처하는 남성의 자세
독립예술영화 상영관에서 상영 중인 미국 영화 두 편. 한 편은 소피아 코폴라가 감독한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이고 다른 한 편은 마이크 밀스가 감독한 ‘우리의 20세기(20th Century Women)’다. 공…
20171101 2017년 10월 29일 -

17m 상공 짜릿한 스카이워크, 공중정원 '서울로 7017'
사진, 글 조영철 기자 2017년 10월 27일 -

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치악산 황골코스
등산코스 | 황골탐방센터-입석사-비로봉-황골탐방센터 소요시간 | 6시간 난이도 | 비로봉으로 가는 가장 짧은 경로지만 경사가 가파른 중급 코스
글, 사진 지호영 기자 2017년 10월 27일 -

지호영 기자의 하루 산행: 북한산 국립공원
등산코스 : 정릉탐방소-영취사-대성문-보국문-정릉탐방소 소요시간 : 3시간 난이도 :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하급 코스 ※백운대나 만경대에 오를 때에는 낙상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우천 시 낙뢰 주의.
글, 사진 지호영 기자 2017년 10월 27일 -

미사일도 만든다는 그곳의 변신
사진·글 박해윤 기자 2017년 10월 22일 -

연희동 낭만과 맛을 찾아서
연희동 대표 맛집으로 알려진 수빈, 거북이집, 호천식당 등의 야외 부스를 구경하는 사람들.1 서대문구 건강음식점 12곳이 마련한 시식 코너는 많은 사람으로 붐볐다.2 저렴하게 산 조기를 들고 환하게 웃는 여성.3 축제 현장 곳곳에서…
20171101 2017년 10월 22일 -

오메! 내 마음도 단풍 들것네
옛 시인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새겨진 비선대.2 붉게 물들어가는 등산로.3 비선대 계곡을 메운 탐방객들.4 오색으로 빛나는 수풀.4 세존봉 암벽을 오르는 클라이머.5 걷기 좋게 조성된 숲길.6 계곡을 배경으로 짜릿한 클라이밍.1 가을…
20171101 2017년 10월 22일 -

한국 클래식음악 수준 높인 세계 바이올린계의 스승
인촌(仁村) 김성수 선생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31회 인촌상 시상식이 10월 1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열렸다. 이 상은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동아일보를 창간하고 고려대를 설립한 인촌 선생의 뜻을 잇기…
20171101 2017년 10월 22일 -

‘후즈후 오른 논문王’
이상근(48)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는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7-2018년판에 이름을 올렸다 후즈후 인더월드는 1899년부터 매년 전 세…
20171101 2017년 10월 22일 -

바로크와 만난 조선의 춤과 노래
10월 11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는 독특한 공연이 열렸다. 최현정(39) 대표가 이끄는 더 뉴바로크 컴퍼니의 ‘조선의 춤과 노래, 프랑스를 물들이다’. 바로크 시대 활동한 프랑스 작곡가들의 음악을 당시 조선의 궁중예술…
20171101 2017년 10월 22일 -

“이중언어 장려하는 사회 돼야”
김세영(44) 고양이민자통합센터 대표는 ‘이중언어 전도사’다. 2015년부터 전국의 다문화가족을 찾아다니며 아버지와 어머니가 각자의 모국어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김 대표…
20171101 2017년 10월 22일 -

100년 만에 이뤄진 나쓰메 소세키의 염원
일본 근대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1867~1916)는 일본 최초의 국비유학생 자격으로 3년간 영국 유학을 다녀온 영문학도였다. 영국을 열렬히 짝사랑했지만 인종차별로 힘겨워하다 신경쇠약에 걸려 귀국한 그의 작품…
20171101 2017년 10월 22일 -

김일성과 반말로 대화한 ‘빨치산 최현’의 아들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최룡해 부위원장을 이간(離間)하는 공작을 벌인 적이 있다. 2013년 12월 김정은 고모부 장성택 전 노동당 행정부장 숙청 직후 일이다. 북한의 적통(嫡統)과 관련한 기사가 한국 언론에 잇따라 실…
20171101 2017년 10월 22일 -

70년대에 멈춰 선 듯한 남포… 대동강에 배 띄워 위스키 홀짝
여학생들이 평양 거리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웃는다〈사진①〉. 천으로 만든, 목이 짧아 발목 아래로 오는 신발을 신었다. 끈 달린 스니커즈를 신은 여학생도 보인다. 사진을 확대해 살펴보면 천으로 만든 신발의 만듦새가 조악하기 그지없다.…
20171101 2017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