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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李 두 ‘빌런’, 한국 정치에서 퇴출시키겠다”
“나는 원내정당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범죄 전과가 없다. 가장 젊고 역동적이며, 무엇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상대해 승리한 경험이 있다. 동탄의 승리도 결국 이재명 후보를 배후로 하는 후보를 이긴 것이었고, 보수정당 당대…
최진렬 기자 2025년 05월 22일 -

학연·지연·소속집단 없는 3無 정치인 “공정한 국가 만드는 게 평생의 꿈”
이재명(60)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6월 4일 이후 21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국정을 이끌 가능성이 가장 유력한 후보다. 당내 강력한 지지기반을 구축한 그는 5월 12일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중도와 보수로 외연 확장에 나섰다. 그…
구자홍 기자 2025년 05월 21일 -

“李, 대통령 되면 삼권분립 아닌 히틀러 ‘삼권일체’ 권력”
“지금 주목해야 할 정치인은 김문수가 아닐까요.”
박세준 기자 2025년 05월 21일 -

“화합물반도체, 국가 방위전략 확보 차원에서 반드시 육성해야”
“화합물반도체는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반드시 육성해야 하는 전략적 자산이다.”
박세준 기자 2025년 05월 20일 -

KF-21 보안위반 사건 수사 끝내고 방산 협력 재개해야
온 국민의 관심을 받는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의 개발이 1년여 뒤 완료된다. 항공기 성능은 경쟁 기종에 비해 압도적이다. AESA 레이더, 적외선 탐색추적장비(IRST) 등 국내 자체 개발 첨단 항공전자장비를 적용했다. 전…
정광선 전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예비역 공군 준장 2025년 05월 20일 -

“계엄 옹호 vs ‘연성’ 국헌 문란 세력, 누가 이겨도 법치 무너져”
“탄밥과 쉰밥을 주면서 먹으라고 한다. 어느 쪽이라도 탈이 날 게 뻔한데 먹을 수밖에 없다면 당신은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김현미 기자 2025년 05월 20일 -

위기의 시대, 두 사상가에게 실천을 묻다
경희대 설립자인 조영식 경희학원장과 이케다 다이사쿠 국제창가학회(SGI) 회장의 사상을 통해 한반도와 세계가 직면한 위기의 해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최진렬 기자 2025년 05월 19일 -

“정쟁 신물 나요. 차기 대통령은 민생과 경제부터 살려 주세요”
“예전에는 1만 원을 들고 식당에 가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많았는데 요즘은 어림없어요.”(서울 서대문구 주부 이혜영 씨)
김지영 기자 2025년 05월 19일 -

“싱크홀 빈발하는 곳이라도 알려달라”
“아직 사고 원인은 물론 이후 안전관리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아내는 불안하다고 하는데 당장 집을 옮기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답답함만 커져간다.”
박세준 2025년 05월 19일 -

후보 되고 반도체부터 챙긴 이재명, 기업은 노심초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당내 후보로 최종 선출된 이튿날인 4월 28일, 대선후보로서의 첫날을 온전히 ‘반도체’에만 쏟았다. 우리 반도체를 육성하겠단 취지의 경제 공약을 내놨고, 뒤이어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첫 방문지로 택…
김형민 아시아경제 기자 2025년 05월 18일 -

“이재명은 ‘차악’…국힘이 ‘최선’ 되면 대선 이긴다”
위기의 보수정당은 젊은 피를 선택했다. 1990년생 초선, 그것도 당내 최연소 의원에게 당의 방향타를 맡겼다.
박세준 기자 2025년 05월 18일 -

[시마당] 회색 벽돌집 위의 붉은 벽돌집
우리에게 우리만의 깃발이 있다면
한백양 2025년 05월 17일 -

美, 우리 제조업 꺾으려 하는데, 광장만 신경 쓰는 與野
“헌법 제1조가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바로 이 국민 주권의 현장 광화문에서 국민과 함께 희망의 새벽을 확실하게 열어젖히겠습니다, 여러분! 그 위대한 새출발의 역사, 희망의 새 길에 함께해 주시겠습니까?”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 2025년 05월 17일 -

준비된 사람에게 장생은 축복이다
매슬로 5대 욕구 중 최상의 욕구는 ‘자아실현’이다. 그 자아실현을 가능케 하는 게 직업이다. 살아가면서 가장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입하는 ‘직업’을 통해 ‘자아실현’까지 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 삶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현실…
구자홍 기자 2025년 05월 16일 -

"李, 여론조사보다 많이 득표할 수도" vs "단일화 땐 치열한 승부 펼쳐질 것"
21대 대통령을 뽑는 6·3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등 3자 구도로 치러지는 이번 대선의 최후 승자는 누가 될까. 데이터분석 전문가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과 …
구자홍 기자 2025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