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다트 토너먼트 개최
숫자가 쓰인 동그란 판에 작은 화살을 던져 얻은 점수로 승부를 겨루는 다트(Darts)에 프로 제도가 도입됐다.대한다트협회가 3월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1회 퍼펙트 토너먼트를 개최한 것. 퍼펙트(PERFECT)는 2007…
20170401 2017년 03월 23일 -

“고속철도 운영史의 새 모델 만들겠다”
수서고속철도(SRT)를 운행하는 (주)SR 신임 대표이사에 이승호(59) 전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이 취임했다. 이승호 신임 대표는 3월 14일 서울 수서 SR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경쟁이 철도산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
20170401 2017년 03월 23일 -

‘블랙리스트’ 상처 딛고 문학 진흥 가교 기대
지난해 8월 시행된 문학진흥법에 따라 우리나라 문학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학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자문기구인 문학진흥정책위원회가 2월 24일 공식 출범했다. 소설가 김인숙, 안상학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이광복 한국문인…
20170401 2017년 03월 22일 -

‘우리 가슴에 우리 고전을’
“한국고전번역원 캐치프레이즈가 ‘우리 가슴에 우리 고전을’입니다. 일반 국민이 고전을 쉽게 접해 삶의 지혜와 거울로 삼게 하렵니다.”2월 24일 한국고전번역원(이하 고전번역원) 제4대 원장에 취임한 신승운(65) 성균관대 명예교수는…
20170401 2017년 03월 22일 -

노동부 감사보고서 “특정인 채용 위함이었다는 의혹 갖게 해”
유력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의 아들 준용 씨의 ‘공공기관(한국고용정보원) 부정 취업 의혹’이 점입가경이다. ‘신동아’가 단독 입수한 ‘노동부’ 감사보고서 전문은 준용 씨의 취업이 인사규정을 위반한 취업임을 입증한다. 나아…
20170401 2017년 03월 22일 -

“박근혜 게이트는 61·87·97년 체제의 중층 모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대통령 파면이란 혁명적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 전인 3월 8일 의미심장한 책이 출간됐다. ‘촛불혁명과 2017년 체제’. 지난해 11월부터 불붙기 시작한 광화문광장의 시위가 결국 혁명으로 귀결될 것임을 예견한 …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기각 믿고 ‘8월 下野’ 검토 ‘수사 담담히 응해야’ 번민
박근혜 전 대통령은 3월 10일 오전 11시부터 TV로 생중계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장면을 청와대 관저에서 지켜봤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11시 21분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주문을 읽었다. 박 전 대…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野 요구 따라 ‘죽은 권력’ 서둘러 잡는다?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결정 이후 검찰은 고무됐다. 대검찰청 핵심 관계자는 “헌재의 결정문을 읽어보면 검찰과 특검이 밝힌 최순실 씨와 박 전 대통령 관련 혐의 대부분을 ‘사실’로 명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법원…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헌법 수호’ 마지막 보루는 헌법 만든 국민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하는 결정을 선고했다.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주문을 선고한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1월 31일 이후 임기 만료로 퇴임한 박한철 전…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우파 후보, 안철수, 좌파 문재인’ 3자 구도 기대
2007년 대선 때 집권세력의 주자였던 정동영 후보는 져도 너무 크게 졌다. 보수우파 진영의 이명박 후보와 이회창 후보의 득표수를 합치면 무려 1505만 표로, 63.7%의 득표율을 보였다. 반면, 정동영 후보의 득표수는 617만 …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명분은 옳으나 현실은…
김종인 전 대표가 3월 8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경제민주화 의지가 없다는 게 표면적 이유다. 2012년 대선 당시 경제민주화를 하겠다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도왔으나 오른뺨만 맞고 쫓겨났다. 2016년 총선 때는 문재인 전 대…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멘토 바뀔 때마다 외교안보정책 오락가락”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인터뷰가 실린 2016년 8월호 ‘신동아’를 읽고 놀란 외교안보 전문가 A씨가 안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드 찬성하면 보수? 굉장히 단순한 논리”라는 제목이 붙은 이 인터뷰에서 안 전 대표는 “사드…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올드보이(김종인·김무성·박지원) 규합 ‘安vs文 구도’ 시동
다시 기회가 왔다. 지난해 봄 민주당을 탈당해 창당을 결행할 당시 강철수로 불린 그다. 총선에서 38석을 획득했을 때만 해도 전도유망했다. 하지만 선거비용 리베이트 사건으로 일격을 맞은 뒤 지지율은 속락했고 반전의 계기를 좀체 찾지…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文과 빅매치 기대… ‘패권 vs 협치’ 구도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국민의당을 만든 주역이자 당의 ‘간판선수’다. 지난해 국민의당을 창당하고 4·13 총선에 나설 때, 원내교섭단체(20석)도 안 될 거라는 주변의 냉소에 “죽어도 광야에서 죽겠다”며 야권 통합·연대 불가론을…
20170401 2017년 03월 21일 -

“사람 아는 것이 평화 얻는 길”
유력 대선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는 고려대 철학과(83학번) 출신이다. 그래서인지 고려대 동문들 사이에서 그를 눈여겨보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이런 가운데 안 지사가 고대 철학과 재학생들에게 손수 쓴 편지가 관심을 끈다. 안 지사는 …
20170401 201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