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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뮤즈, 김향안의 이야기Ⅱ Timeless
● 장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0길 63 환기미술관● 일시 2016년 10월 28일~2017년 1월 15일 ● 관람료 성인 6000원, 일반 단체(20인 이상) 5000원, 학생·경로 4000원● 문의 02-…
20170101 2016년 12월 21일 -

촛불, 역사를 바꾸다
최순실 게이트가 민심의 불씨를 지폈다. 분노한 수십 만이 촛불을 들었다. 대통령 하야를 외친 그들의 메아리는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결의를 이끌었다. 촛불이 역사를 바꾼 것이다. 그러나 나라의 앞길은 여전히 안개 속이다. 누구도 연…
20170101 2016년 12월 21일 -

LOOK SMITHSONIAN
세계 최대 박물관인 미국 스미스소니언이 해외에서 최초로 연 사진전.‘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이 개최하는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140여 점이 한국을 찾았다.이 콘테스트엔 매년 작가 수십만 명이 참가하는데2015년에는 168개국 4만600…
20170101 2016년 12월 21일 -

한계령의 四季
한계령의 사계(四季)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한 편의 수필과도 같다. 강원도의 관동과 관서를 연결하는 고개로는 위쪽에서부터 진부령, 미시령, 한계령, 조침령, 진고개, 대관령, 백봉령 등을 들 수 있다. 한계령은 강원 인제군 북면 한계…
20170101 2016년 12월 21일 -

‘일자리 MC’ 맹활약 신용한 前 청년위원장
신용한(47) 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KTV 공공일자리를 잡아라!’ MC로 맹활약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공공기관을 찾아 인사담당자의 따끈따끈한 ‘실전 취업정보’를 전달하는데, 폐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하고 다음 주…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고구려 동천왕, 위나라를 공격하다
동한(東漢) 말 흉노와 선비 등 새외(塞外, 만리장성 바깥)민족의 중원 유입은 한층 더 늘어났다. 선비족은 랴오닝에서 내몽골을 거쳐 칭하이까지 동서로 길게 띠를 두르고 거주했다. 남흉노와 갈족(羯族)은 대체로 선비족보다는 남쪽인 산…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마음의 기하학 구의 궤적
이코너를 쓸 때마다 사람의 마음에 대해 여러 가지 질문을 하게 됩니다.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마음은 감성과 이성, 느낌과 생각의 총체이면서 참으로 신비한 존재입니다. 마음은 나를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합니다. 자유롭게 만들기도 하…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농가소득 5000만 원 시대 연다
농산물 제값 받기는 농민들이 가장 바라는 일이다. 농사를 잘 지어도 시세가 폭락하거나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제값을 못 받는 일이 빈번했기 때문이다. 농협(회장 김병원)이 이런 구조를 바꾸겠다고 나섰다. 농산물을 제값에 팔 수 있는…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중소기업청 CSR 지원사업 대기업-중소기업 생태계 구축
막걸리를 제조하는 A 중소기업. 열악한 노동조건, 위생 불량 등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이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나빠졌고, 그 결과 매출도 20%나 떨어졌다. 노동자의 근무환경이나 제조환경 등 사회적 책임 이슈는 이렇듯 중소기업에…
정현상 기자 2016년 12월 20일 -

‘세컨더리 보이콧’ 칼갈이 미·중 치킨게임 시작됐다
중국은행(Bank of China). 지금은 중국인민은행에 자리를 내줬지만, 한때 중화민국의 국책은행이던 중국 역사상 최초의 은행이다. 이용자 수 3억9000만 명, 자산 규모 세계 10위권으로, 이 은행 홍콩지점은 홍콩과 마카오의…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고급정보 내주고 저급정보 받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은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와 더불어 미국의 계획과 의도 아래 구축 중인 대중(對中) 봉쇄를 위한 미사일 방어망과 한·미·일 3각동맹이라는 블랙홀에 한국이…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한반도 유사시 일본 협력 긴요
한일 양국이 지난 11월 23일 한일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GSOMIA)을 체결했다. 2012년 무산된 바 있는 이 협정은 사드 배치만큼이나 격렬한 논란을 불러왔다. 국익을 위한 협정이라는 국방부의 설명에 ‘졸속 협정’ ‘매국 협정’이…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6.1 지진에 수소폭발? 소가 웃을 일
박정우 감독의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에 관객이 몰리고 있다. 개봉 사흘 만에 50만 관객을 넘었으니 1000만 명 돌파는 시간문제일 것 같다. 고리 1호기를 상정한 ‘가상 원전(原電)’ 한별 1호기가 지진으로 수소폭발한다는 게 …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보수세력 위기지만 난세에 영웅 나온다”
요즘 여러 지방자치단체장이 대선 행보에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같은 정치인 출신 단체장들은 목소리를 더 크게 낸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정치인(새누리당 의원) 출신 단체장이지만 …
20170101 2016년 12월 20일 -

“분권형 개헌이 촛불 민심의 완성”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통과 이후에도 정국이 어수선하다. 촛불 민심은 ‘헌법재판소 심판 전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계속 타오른다. 박 대통령은 헌재 심판에 따르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체제에 대한 의구심, …
20170101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