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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조화가 빚은 보물창고 새만금에서 수사자 기개를 보다
생명 키우는 모악산… 호남평야 목 축이는 진원지● 김제의 만경 들판은 수천 년간 모악산의 품에서 자랐다. 평평한 호남평야 들머리에 갑자기 우뚝 솟은 산, 그 아래에는 ‘쇠 금(金)’자로 시작하는 마을들이 있다. 금평(金坪), 금산(…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 농업도시에서 해양도시로 도약”
●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2003년 부안에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방폐장)을 유치해 지역 발전을 꾀하려다 일부 주민·시민단체의 반대에 부딪혀 꿈을 접었다. 이른바 ‘부안사태’였다. 이후 2014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새만금 바람’ 타고 부안 르네상스 연다”
●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2003년 부안에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방폐장)을 유치해 지역 발전을 꾀하려다 일부 주민·시민단체의 반대에 부딪혀 꿈을 접었다. 이른바 ‘부안사태’였다. 이후 2014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양국 공동 개발 ‘개방형 경제특구’ 대한민국 경제 심장의 활력 기대
● “새만금 한중경협단지와 관련해 지속 협의하고 공동연구를 수행한다.”2014년 7월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간 한중공동성명에서 이 한 줄이 언급됐을 때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과 직원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정상회담 의…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글로벌 기업환경 조성 장치 과감한 인센티브로 ‘화룡점정’을
● 법률은 정책과 행정의 근간(根幹)이다. 정책과 행정은 법률에 기초하고, 법률로 나타난다. 따라서 새만금사업을 이해하려면 새만금 특별법을 들여다봐야 한다. 1991년 착공 이후 2차례 공사가 중단되는 등 끊임없이 위기를 맞았던 …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미래산업, 관광허브에서 글로벌 랜드마크까지
글로벌 경제협력 랜드마크 우뚝대한민국 경제협력의 중심이 될 새만금 국제협력용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곳은 산업, 물류, 지식·기술혁신(첨단지식산업 및 R&D), 국제협력, 문화·관광 기능과 국제 업무 기능을 담당할 수 있게 복합…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경제특구, 창조경제 생태계… 대한민국 ‘경제 심장’ 향한 大長征
● 새만금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 국토 확장사업’이다. 세계 최장 방조제(33.9km)를 축조하면서 새롭게 생긴 국토만 409㎢(매립 291㎢, 담수호 118㎢). 서울시의 3분의 2, 여의도의 140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이 방대…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 새만금 어려워도 가장 멋진 프로젝트”
● 이병국(56) 새만금개발청장은 ‘현장형’이다. 업무시간 그의 드레스셔츠는 항상 팔꿈치까지 접혀 있다. 다부진 체격에 반짝이는 눈.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 방조제(33.9km)로 바다를 육지로 만드는 대역사(大役事)의 지휘관이다…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Hurb of Asia, Heart of Future
‘바다 위 만리장성’ 새만금은 넉넉한 금만평야와 서해를 품었다. 이제 45억 아시아의 희망을 실현하는 ‘글로벌 자유무역 중심지’로 새로운 문명을 준비한다. ※ 괄호 안 이름은 새만금 사진 공모전 입상자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바다와 강을 취한 새만금 국운 융성 기폭제 될 것”
● 필자의 고향은 전북이다. 직장도 그곳에 있다. 가족들은 서울에 살고 있지만 필자는 1년에 절반 이상 고향에 살면서 텃밭농사도 짓는다. 주소지도 고향으로 돼 있다. 따라서 전북권 뉴스를 가장 많이 보고 듣는 ‘전북사람’이다. 따라…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고조선, 최치원, 최무선, 백강전투…
● 교육자이자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김봉곤 청학동예절서당 훈장은 ‘새만금 팬’이다. 진천군, 하동군, 보성녹차·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대사 등으로 활약하며 전국을 누비다가도 새만금 지역을 지날 때는 꼭 새만금 방조제에 들른다. “…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자유와 평화 정신 품고 국제도시로 우뚝
● ‘바다 위의 만리장성’ 새만금. 33.9㎞의 황금 막대 뒤로 펼쳐진 ‘미래의 땅’. 만금(萬金)을 주고도 바꾸지 않을 새만금. 파리의 4배, 서울과 싱가포르 3분의 2 넓이의 땅(409㎢). 중국과 손짓하면 금세라도 닿을 수 있…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새만금
오! 새만금 권두언 ‘우리에게 새만금은 무엇인가’ 김봉곤 청학동 훈장의 새만금 역사이야기 새만금 國運風水 화보 새만금 어제 오늘 내일 새만금 大役事 인터뷰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 …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제발 서로 사랑하자”
6·25전쟁 중 경남 함양. 20대 초반이던 K씨는 한밤중에 여러 사람과 인민군 트럭에 실려 끌려가고 있었다. 전쟁 전에 알고 지낸 청년 B씨가 인민군이 돼 함양에 왔는데, 그가 K씨 일행을 끌고 가던 중이었다. 함양과 남원 경계지…
20161001 2016년 09월 21일 -

“나와 무관한 일” “한국이 뒤통수쳤다” “중국 견제용”
불과 얼마 전까지 중국 당국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대외 관심사는 사드(THAD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와는 거리가 한참 멀었다. 원론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는 정도지, 크게 신경 쓰는 눈치는 아니었다. 그럴 만도 …
20161001 2016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