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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장들 동쪽 이전 미세먼지로 한국 공습?
“모진 사람 옆에 있다 벼락 맞는다”는 속담이 있다. 중국 옆에 있는 한국이 딱 이런 상황이다. 중국은 거의 연중무휴 세계 최악의 스모그에 시달린다. 한국도 요즘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한국 미세먼지의…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트럼프 美 대통령’ 한국에 나쁠 것 없다?
여론의 비구름을 몰고 다니는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가 마침내 세계 최강국 미국의 유력 정당인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가 됐다. 2016년 11월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그가 집권할 가능성은 거의 반반이다. 이에 따라 미국과 외교적, 군사적…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덜 완벽하지만 더 친숙하니까
‘뭘 골라야 잘 골랐다고 소문날까’ 제품을 구매할 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했을 법하다. 그만큼 소비자들은 자신의 구매 경험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칠지 관심이 많다. 그 선택으로 남보다 이득을 더 얻었는지 여부를 확인…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생애주기 맞춤투자 Set It, Forget It!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반퇴 시대’라는 별명과 함께다. 평균수명은 늘어가지만 은퇴는 평균적으로 50대에 찾아온다. 전 세계적인 저금리 기조는 언제 끝날지 모른다. 은퇴 후의 삶은 미궁 속에 있다.…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짧게 일해야 많이 일한다
한국은 일중독(workaholic) 국가다. 미국의 코믹 웹사이트 ‘도그 하우스 다이어리(Dog House Diaries)’가 세계은행과 기네스북 정보를 참고해 2013년 말 만든 인포그래픽 ‘나라별 선도 분야(What each c…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천국으로의 이사 도와드립니다
이른 아침, 길게 늘어선 도심 아파트촌을 벗어나 숲 속에 자리한 그곳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샛길을 5분여 걸었을까. 느닷없이 네댓 채의 민가가 나타났지만, 회사 건물로 볼 만한 곳은 없었다. 맨 끝의 오래된 2층 단독주택을 기웃거…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전두환〈보안사령관〉, ‘보안사령관 교체’ 정보에 정승화〈계엄사령관〉 전격 체포
1979년 3월 제1사단장 전두환 소장이 보안사령관으로 전격 등용되자 군은 물론, 청와대와 정치권에도 충격적인 인사로 비쳤다. 박정희 대통령의 총애를 받는 정규 육사 출신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긴 하지만, 사단장 경력 1년 3개월 만…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친박+반기문 대망론? 나라에 몹쓸 짓”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은 ‘망국’ ‘혁명’이라는 격한 낱말을 썼다. “정신을 못 차리니 격할 수밖에요.”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인 그는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정책실장,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을 지냈다. 사회디자인연구소·공공경영연구원 …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주전자 물이 끓는다 대통령으로 일한다면 영광”
▼ 제주포럼이 성공리에 끝났다. “성공은 했는데 충청포럼이 돼버려서….”원희룡 제주지사가 웃으면서 답한다. 제주포럼(5월 25~27일)의 스포트라이트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쏠렸다.▼ 섭섭했겠다. “아니다. 반기문 총장이 부각됐…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박근혜 사람 = 반기문 사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970년 제3회 외무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인 2007년 제8대 유엔 사무총장으로 취임하기 전까지 박정희 대통령 등 7명의 대통령을 거치면서 외교, 의전 라인 요직을 맡으며 탄…
20160701 2016년 07월 12일 -

그래프로 보는 경기도
인구
20150701 2016년 07월 08일 -

안보관광, 생태관광, 레저관광 중국 관광객 맞춤형 코스도
국민의 소득수준과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관광산업이 정부의 국정 어젠다로 자리 잡았다.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모바일을 통한 관광 수요가 늘면서 관광 트렌드가 급변한다. 경기도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
20150701 2016년 07월 08일 -

보고 만지고 뛰고… “박물관으로 나들이 떠나요”
박물관을 찾은 부모는 아이에게 종종 말한다. “큰소리로 떠들지 마라” “함부로 만지지 마라” “뛰지 마라”…. 엄숙한 자세로 관람할 것을 강요받다보면 아이는 박물관에 금세 흥미를 잃는다. 박물관에서 많은 것을 배우길 바라는 부모의 …
20150701 2016년 07월 08일 -

“기부금은 마을 공동계좌로” “농사로 돈 벌 생각 말아야”
1년 후 경기 모처로 거주지를 옮기려는 당신.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려고 보니 정보를 얻을 곳이 마땅치 않다.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는 홍보성 멘트가 주를 이루고, 인터넷엔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떠돌아다닌다. 직접 발품을 팔며…
20150701 2016년 07월 08일 -

“집은 불편하게 지어라”
그는 집을 짓는 건설가였다. 도심에서 살던 집은 아파트였다. 차곡차곡 돈을 모아 살기 편한 집을 살 생각이었다. 그런데 웬걸. 그는 경기 여주 한적한 곳에 전원주택을 지었다. 무엇이 박돈윤(60) 씨를 서울에서 여주로 J턴하게 만들…
20150701 201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