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WRC 글로벌 고객 초청 ‘커스터머스 데이’ 행사 진행
현대제철이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World Rally Championship) 포르투갈 랠리에서 유럽 주요 고객사를 초청해 회사의 기술력을 홍보하고,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커스터…
김지영 기자2025년 05월 29일
이준석은 싸가지 없다? 4가지가 없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를 말할 때 흔히 따라붙는 표현이 ‘싸가지’다. 2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정계에 진출해 십수 년간 날 선 공방을 펼쳐왔으니 불편해할 인물이 많은 것도 자연스럽다. 정작 이 후보는 “할 말 하는 게 싸가지가 없…
최진렬 기자 , 김지영 기자2025년 05월 25일
‘극우’ 이미지 벗고 중도층 마음 얻을 수 있을까
“단 한 점의 비리도 없는 청렴하고 깨끗한 사람, 현란한 말 바꾸기보다는 뚜벅뚜벅 묵묵히 실천으로 말하는 사람, 욕설과 꼼수 그리고 불법을 당당하게 거부하고 정도의 길을 걸어온 사람.”
박세준 기자 , 김지영 기자2025년 05월 24일
사법 리스크는 미뤄졌을 뿐, 없어진 게 아니다
대한민국 미래 5년 동안 국정 최고책임자가 될 대통령 후보에게는 크게 두 가지 능력이 요구된다. 첫째는 ‘국정 운영 능력’이고, 둘째는 ‘도덕성’이다.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놓더라도, 국민이 신뢰할 만한 ‘도덕성’을 갖추지 않으면 …
구자홍 기자 , 김지영 기자2025년 05월 24일
“남편 이름 먹칠하지 않게 늘 경계...TV토론 필요하면 하겠다”
수화기 너머에서 ‘음음’하는 소리가 들렸다. 종일 남편의 선거운동을 돕다가 잠긴 목소리를 가다듬는 소리였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72) 여사는 5월 15일 하루 종일 남편의 선거운동을 돕고난 뒤 오후 10시가…
김지영 기자2025년 05월 22일
“‘꽃중년’이고 싶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부터 잘 살펴야”
잔주름 하나 없는 탱글탱글한 피부인가? 아니다.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가? 그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배우 신애라(56)에게선 중년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생기발랄한 에너지가 넘친다. 구김살 한 점 없는 해맑은 표정으…
김지영 기자2025년 05월 05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국 지자체 등대 역할 하는 게 최종 목표”
2025년 1월 1일, 한 해의 시작과 함께 ‘화성특례시’가 출범했다. 화성특례시는 2001년 시로 승격할 때만 해도 인구 21만 명에 예산 규모가 2500억 원이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은 105만 명이 거주하는 재정 규모 4…
김지영 기자2025년 03월 31일
“느리게 나이 들고 싶다면 ‘노잼’ 활동 즐기세요”
이른바 ‘저속노화’ 열풍이 불고 있다. 저속노화는 말 그대로 노화 속도를 늦춘다는 개념이다. 보통 다이어트는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저속노화는 몸이 나이 들지 않도록 관리해 건강한 상태를 오래 유…
김지영 기자2025년 03월 29일
“대한민국 정상화 위해 올해 반드시 개헌해야 한다”
“개헌은 시간이 아닌 의지에 달렸다. 1987년 개헌도 여야 중진 8명이 18차례 회의를 거쳐 32일 만에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후 개헌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여러 번 나왔지만 한두 사람의 욕심 때문에 번번이 좌초됐다. 이제 더는 미…
김지영 기자2025년 03월 22일
“아내와 사랑하며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박혜성(60) 해성산부인과 원장은 방송가에서 출연 섭외 0순위로 손꼽히는 산부인과 전문의다. 현재 방송인 이소라·안현모 등과 함께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끝내주는 부부’를 진행하고 있고, 2023년 신동엽과 함께 MBN 예능 프로그…
김지영 기자2025년 03월 05일
“따뜻한 물 5L, 사우나 운동이 강철 체력 비결”
손 한번 보여주세요. 동상에 걸렸던 손이 지금 어떤지 궁금합니다.“손톱이 이렇게 기형이 됐죠. 발가락 일부는 동상 때문에 자르고요. 발가락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2월 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엄홍길휴먼재단에서 만난 산악인 엄홍…
김지영 기자2025년 03월 02일
“‘법카’ 내역 스스로 공개했는데 ‘빵진숙’ 만들어서야…”
이진숙(64) 방송통신위원장이 돌아왔다. 지난해 7월 31일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이후 174일 만의 업무 복귀다. 이 위원장은 지난해 8월 2일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탄핵소추안 표결이 가결돼 출근 이틀 만에 직무가 정지됐다.탄…
김지영 기자2025년 02월 26일![[영상] “탄핵 반대 집회, 2030이 역사 바꾼 주체로 기록될 것”](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7/b5/83/05/67b583051662d2738276.jpg)
[영상] “탄핵 반대 집회, 2030이 역사 바꾼 주체로 기록될 것”
탄핵심판을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12·3 비상계엄 이전 10%대로 떨어졌던 대통령 지지율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50%를 넘어섰다. ‘탄핵 반대’ 여론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도 높아지는 형국이다.이런 …
김지영 기자2025년 02월 22일
“어리다고? 체육 인생 35년…건강한 소통에 앞장서겠다”
누군가는 이변이라고 말한다. 또 누군가는 지금 필요한 변화를 가장 잘 이끌 리더라고 평가한다. 1월 14일 진행된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3연임을 노리던 이기흥 회장을 제치고 승리를 거머쥔 유승민(43) 전 대한탁구협회장을 …
김지영 기자2025년 02월 17일![[영상] “지금 탄핵보다 중요한 건 AI 기술의 보편적 수용”](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7/8f/2b/0d/678f2b0d12afd2738276.jpg)
[영상] “지금 탄핵보다 중요한 건 AI 기술의 보편적 수용”
최첨단 과학기술을 대표하는 인공지능(AI)이 생활 속 깊숙이 파고들었다. 가전과 스마트폰, 자동차, 컴퓨터 등 우리가 쓰는 거의 모든 제품에 AI를 탑재해야 팔리는 시대가 됐다. 일상의 필수 조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지만, …
김지영 기자2025년 02월 01일![[영상] “내란 빠진 탄핵소추는 무효… 국가 안정 위해 한덕수 총리 살려야”](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7/89/e3/52/6789e3521881d2738276.jpg)
[영상] “내란 빠진 탄핵소추는 무효… 국가 안정 위해 한덕수 총리 살려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와 경찰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공조본)가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1월 3일 1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불발됐다. 이어 1월 15일 오전 2차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이 과정에서 …
김지영 기자2025년 01월 21일
“트럼프에 편승하면서 새로운 ‘안보 쇄빙’ 나서야”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크게 변한 점은 없어 보인다. 백악관 재입성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특유의 ‘예측 불허’ 국정 운영 기조를 2기 행정부에도 적용할 거란 전망이 쏟아진다. 이를 증명하듯 그는 취임식을 치르기 …
김지영 기자2025년 01월 20일
“尹·與 지지율 상승? 이재명에 대한 두려움이 ‘집단 감정’ 만든 결과”
보수가 위기다. 지난해 4·10총선에서 참패한 데 이어 느닷없는 12·3 비상계엄 선포로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 심판대에 올랐다. 윤 대통령 직무를 대행하던 한덕수 국무총리도 더불어민주당이 던진 ‘탄핵 폭탄’을 맞아 직무가 정지됐다.…
김지영 기자2025년 01월 18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글로벌 의과학자 양성 새 지평 열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하 고려대 의대, 학장 편성범)은 전통과 혁신이 결합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글로벌 의학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나아가 환자 진료라는 전통적 의사 역할을 넘어, 글로벌 의과…
김지영 기자2025년 01월 02일
“미국산 석유·가스 수입량 늘려 대미 흑자 폭 크게 줄여야”
2024년 12월 1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개발은행(ADB)은 2025년 한국 경제가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2.1%)나 정부(2.2%)보다는 낮고, 한국은행(1.9%)…
김지영 기자2024년 12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