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의 출발점, 기후위기는 실재(實在)하는가
ESG에서 가장 주목받는 분야를 꼽으라면 대다수가 ‘환경(Environment)’, 그중에서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택할 것이다. 기후위기는 기업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
이명우 ㈜솔루티드 대표 2026년 02월 09일 -

단체 채팅방서 망신 주기, 후배에게 공개 고백…직장 내 괴롭힘일까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논란이 불거지며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다시금 고조되고 있다. 매니저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고 인격적 모욕을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공감을 표했다…
김지혜 노무법인 혜담 대표 공인노무사 2026년 02월 08일 -

“절망 끝에서 새 생명 자랄 때마다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
난임 의사 이성구. 그의 이름 앞에는 ‘명불허전(名不虛傳)’이라는 수식어가 훈장처럼 따라붙는다. 오랜 세월에 걸쳐 실력과 결과로 입증된 명성 덕분이다. 그의 또 다른 별명은 ‘삼최다(三最多) 의사’다. 시험관아기시술(IVF), 출생…
김지영 기자 2026년 02월 01일 -

“북한 AI는 ‘생성형’보다 ‘목적형’, 결핍이 기술력 키웠다”
국가정보원이 1월 8일 공개한 ‘2025년 사이버 위협 분석’은 숫자 하나로 시선을 붙잡는다. “북한 해킹 조직이 2025년 한 해에 약 2조2000억 원을 탈취했다”는 대목이다. 더 본질적 경고는 피해액만이 아니다. 국정원은 인공…
김건희 객원기자 2026년 01월 27일 -

[영상]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상황이 정리되기 전까지 (쿠팡) 주문을 자제하고, 꼭 필요하다면 최소한으로만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박세준 기자 2026년 01월 23일 -

개인정보 노리는 해커에게 韓은 일종의 ‘보물 상자’
2025년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5년 4월에 발생한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건은 시작에 불과했다. 2696만 건의 유심 정보가 유출되는 대형사고가 터졌지만 그 이후에도 개인정보 유출 사건…
박세준 기자 2026년 01월 22일 -

“아픈 지구 지켜야죠”…유엔환경총회 참석한 동대문구 청소년들의 다짐
“작은 행동이 지구를 지키는 힘이 된다는 걸 배웠어요.”
박세준 기자 2026년 01월 19일 -

“출근길 커피 사러 가다 다치면 산재 인정되나요?”
월요일 아침부터 늦잠을 잔 직장인 A씨는 허둥지둥 출근하다 지하철역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졌다. 다리가 골절돼 당분간 출근이 어려운 처지가 됐지만, 그는 ‘회사 밖에서 다친 것이니 산업재해보상보험(산재보험)과는 상관없지 않을까’…
김지혜 노무법인 혜담 대표 공인노무사 2026년 01월 15일 -

‘세계 2위 행복강국’ 덴마크 만든 7가지 필요조건
2025년 11월 4일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의회 덴마크사절단을 이끄는 율-옌센(Juel-Jensen) 의장이 의원 일행과 함께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사업회를 방문했다. 필자는 2023년 가을…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前 국회의원 2026년 01월 10일 -

쿠팡을 ‘괴물’로 만든 건 韓 정치의 무책임한 규제
“이번에 ‘무슨 팡’인가 하는 곳에서도 규정을 어기지 않았냐. 처벌이 전혀 두렵지 않은 것이다. 합당한 경제적 부담을 지워줘야 한다.”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 2026년 01월 10일 -

“의술보다 인술…난임 전문의는 정신과 의사에 가까워야”
난임 치료에 오롯이 39년을 바친 의사가 있다. 국내 난임 의학의 한 세대를 이끌어온 산부인과 전문의이며, 투철한 직업윤리와 소신을 현장에서 실천해 온 이상찬 부산 세화병원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의사이면서 인문학 책 두 권을…
김지영 기자 2026년 01월 09일 -

“국가가 만들고 강제한 ‘노인 무임 수송’, 부담도 국가가”
2025년 12월 부산교통공사는 전기요금 2개월분을 연체했다. 만 65세 이상 무임 수송 제도로 누적된 적자가 공사 재정을 압박한 결과다. 이는 부산교통공사만의 문제가 아니다. 정도의 차이일 뿐,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모두 한계…
최진렬 기자 2026년 01월 07일 -

“대한민국 필승 전략은 ‘저출산 극복’과 ‘북극항로’, 시간이 얼마 없다”
초저출산, 부양비, 정년 연장, 유동지능, 결정지능, 이모작 사회, 북극항로, 거점 항구, 부·울·경 메가시티, 5극체계, 국토균형발전, 근공원교(近攻遠交), 1+3+5전략, 천하사각지계, 한·미·러 합종, 한중일 연횡, 해양수산부…
김현미 기자 2026년 01월 06일 -

고려대안산병원, 진료·연구·협력으로 지역의료 혁신 견인
고려대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이 지역의료 허브 도약을 목표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경기 남부권 상급종합병원 지정 경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고려대안산병원은 단기 지표 중심의 경쟁을 지양하고, 지역의료 체계 및 환자 중심 진료 모…
최진렬 기자 2025년 12월 31일 -

고려대안산병원, 암·로봇수술 특화 거점으로! 중증질환 치료 역량강화
고려대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이 암·로봇수술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규모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병원 측은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통해 경기 서남권 중증·필수 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제6기 상…
최진렬 기자 2025년 12월 31일 -

고려대구로병원, 2026년 새 암병원 착공…다학제·로봇수술 기반 정밀 암치료 실현
“내가 볼 때마다 네가 달리고 있었어. 환자 살리려고.”
박세준 기자 2025년 12월 29일 -

고려대구로병원, 연구 인력 확충·기술사업화로 글로벌 연구중심병원 도약
“고려대구로병원은 연구 혁신을 통해 미래 의료 기술개발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박세준 기자 2025년 12월 29일 -

고려대안암병원, AI·로봇·정밀의료로 미래 중증 치료 준비
고려대안암병원은 미래를 준비하는 대표적 스마트병원으로 꼽힌다. 단지 최신식 건물과 장비 등의 인프라를 도입해서가 아니다. 최적화된 첨단 의료기술과 디지털 인프라를 중증 치료에 연결하는 다양한 연구와 시도를 통해 미래 의료를 현실로 …
김지영 기자 2025년 12월 27일 -

고려대안암병원, 상급종합병원 넘어 급성기· 중증 환자 최종 치료기관으로 도약
급성기·중증 환자에게 응급 상황 1~2분은 눈 깜짝할 사이가 아니다. 생사가 결정되는 골든타임이다. 응급의료 시스템은 그 병원의 시설과 의술을 동시에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다. 상급종합병원인 고려대안암병원이 주목받는 이유도 여느 …
김지영 기자 2025년 12월 27일 -

고려대 의과대학, 글로벌 연구 협력 지속성 확보의 비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글로벌 연구 협력의 지속성을 확보하게 된 배경에는 학부에서부터 대학원, 연구와 임상에 이르기까지 촘촘하게 설계된 ‘전(全) 주기 의사과학자 양성 시스템’이 있다. 의사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고려대 의과대학은 학부…
구자홍 기자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