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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길 듯 말 듯 이어진 남몰래 서러운 세월
1 흑산도 명물 홍어. 2 흑산도 아가씨가 그리던 곳은 목포항이다. 서남해안 도서로 향하는 여객선도 목포항에서 출발한다.3 하늘에서 본 흑산도.4 흑산항 여객터미널 주변 시장. 5 상라 전망대에 설치된 흑산도 아가씨 노래비. 6 디…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5년 만의 우승 지금도 꿈만 같아요”
표정 한 컷, 포즈 한 컷이 화보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와 슈퍼모델급 몸매. ‘미녀 골퍼’ ‘골프 여신’ ‘필드 위의 모델’ 같은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어 다닌다. 프로 8년차 안신애(25·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 선수. 그녀가 …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한풍한류(漢風韓流) 아카데미’ 설립 이춘일 베이징조선족기업가협회장
“한풍(漢風, 중국풍)과 한류(韓流)의 만남, 기대하세요.” 한류에 푹 빠진 중국 젊은이들이 중국판 한류라 할 ‘한풍’ 스타가 돼 한국을 찾게 될 듯하다. 베이징조선족기업가협회장인 이춘일(55) 한풍한류(漢風韓流)아카데미(hanfe…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캐나다 최초 한인 여성 주의원 신재경
캐나다 최초의 한인 여성 주의원인 신재경(35)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원이 한국을 찾았다. 10월 21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한인정치인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신 의원은 11세 때 캐나다로 간 이민 1.5세대. 캐나다…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한국무죄네트워크 조한규 공동대표
강압 조사, 편파 수사, 무성의한 재판 등으로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은 시민을 돕는 단체가 출범했다. 9월 10일 창립한 한국무죄네트워크는 부당하게 유죄 판결을 받거나 공권력에 의해 피해 본사례를 온라인(www.kinnocence…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강수연
1년 전, 세월호 비극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 상영을 둘러싸고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시가 첨예하게 맞섰다. 후폭풍은 거셌다. 집행위원장을 향한 사퇴 압력, 영화제 쇄신 요구, 영화진흥위원회의 예산 삭감 등이 이어졌다. 당…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 평창이 연다”
강원도에 비상이 걸렸다. 당장 내년 2월 열릴 평창동계올림픽 첫 테스트 이벤트(FIS알파인 남자월드컵)까지 4개월도 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밤샘 공사 중이다. 요즘 최문순(59) 강원도지사는 …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신임 이사장 서남수
서남수(63) 전 교육부 장관이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새 이사장에 취임했다. 서 이사장은 “EBS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방안을 올바로 세우고, 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이사회가 되는 데 일조하겠다”…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성공도 국민의 성공 실패도 국민의 실패”
‘飛翔韓國(비상한국).’ 대한항공 회장 접견실에 걸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 글귀다. 1979년 3월 1일 대한항공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쓴 글이라고 한다. 창업주 고(故) 조중훈 회장이 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프리다이빙 Freediving
프랑스인 다이버 겸 사진가 르보디에와 보야는 고래, 거북, 상어 등 믿기지 않을 만큼 많은 수중생물 사진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프리다이빙을 해왔다. 르보디에는 말한다. “프리다이빙은 기본적인 규칙만 지키면 위험한 활…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경기장 ‘빨리빨리’ 사후활용 ‘갈팡질팡’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강릉 방향으로 달리다보면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이 동쪽을 향해 뻗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원주-강릉 간 고속철도를 뚫는 현장이다. 횡계IC를 빠져나와 강원도 평창군에 들어와서도…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빚 갚는 데만 19년 관광산업 중흥? “글쎄요”
일본 나가노(長野)현 주민에게 나가노의 자랑거리를 물으니 예외 없이 소바(蕎麥·메밀)라는 답이 돌아왔다. 근대화 이후 도시에 메밀로 소문난 곳은 먹고살기 버겁던 척박한 땅. 나가노현에서 가장 번화한 나가노시는 덩치 큰 산맥 입구에 …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알렉산드로 멘디니 展
알렉산드로 멘디니(84). 이름은 기억하지 못해도 그의 대표 작품인 여성 얼굴 모양의 와인 따개 ‘안나G’는 다들 한 번쯤 본 적 있을 것이다. 기능에만 충실한 모더니즘 디자인을 비판하며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을 개척한 거장 멘디니의…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예산 3배 늘고 선수촌 부도 민간업체에 떠넘긴 게 실책
‘메이플(단풍나무)’의 나라 캐나다. 9월 중순, 밴쿠버 도심 곳곳은 벌써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맑고 청명한 초가을 하늘과 만년설이 쌓인 웅장한 산세, 깊고 울창한 원시의 삼림. 천혜의 자연을 배경 삼아 해안가를 따라 그림처럼 …
20151101 2015년 10월 23일 -

귀뚜라미 쿠키 먹어봤어?
1-6 애벌레 등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식품들.7 귀뚜라미는 메뚜기보다 식감이 부드럽다고 한다.8 식용 곤충을 재료로 만든 과자.9 식용 곤충으로 만든 음식을 맛보는 초등학생들.10 곤충으로 만든 파스타.11 서울 약수동 곤충 전문…
20151101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