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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동 마을재생 10년 프로젝트’ 총괄 최홍규 쇳대박물관장
재개발 바람이 한바탕 불고 지나간 동네, 10년간 재개발 논리에 묶였던 서울 이화동에 ‘마을재생 10년 프로젝트’가 한창이다. 2012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역사적, 지리적 가치를 간직한 이화동을 보존하는 게 목적. 이화동에는 1…
201508 2015년 07월 24일 -

창립 55주년 ‘뉴 비전’ 선포 박범식 한국선급 회장
“Beyond compliance(규정 준수를 넘어).”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은 한국선급 박범식(62) 회장이 내건 핵심 가치다. “단순한 규정 적합성 여부에 대한 판단을 넘어 고객에게 필요한 최적의 해결 방법까지 제공하겠다는 의…
201508 2015년 07월 24일 -

유엔에서 연주한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노유진
미국에서 활동하는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노유진(28) 씨와 그의 어머니 양유희(55) 씨를 처음 만난 건 6월 9일 저녁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 앞 한국대표부 1층 연회장에서다. 노씨는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회의 리셉션에서 피아노…
201508 2015년 07월 24일 -

세밀가귀細密可貴 展
달항아리에서 보듯 한국의 미(美)는 소박하고 여백이 있다. 하지만 이 틀에만 갇힌다면 ‘백제 금동 대향로’(국보 287호)의 화려하고 정교한 아름다움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삼성미술관 리움이 3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마련한 이번 전…
201508 2015년 07월 24일 -

도심 속 휴양지 루프톱
1 서울 이태원 ‘더 글램핑’. 도심 캠핑장이다.2 숲 속에 자리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페스타 루프탑’ 야외 테라스.3 이태원 경리단길의 핫플레이스인 ‘마초스헛’은 캠핑장과 캠핑용품을 루프톱에 옮겨놓은 것 같다.4 서울…
201508 2015년 07월 24일 -

길거리 음식 in Seoul
201508 2015년 07월 24일 -

사선 운동으로 ‘콜라병’ 되자!
01 서서 수영하기02 옆구리 당기기03 사선으로 복부 조이기시연·김창성·전영연 대한필라테스연맹 강사 감수·노수연 가천대 운동재활복지학과 교수
201508 2015년 07월 24일 -

내재적 불안, 확인의 각인
“발전소 주변 사람들이 핵에 대해 갖는 내재적 불안감이 있다. 작업 때 특별한 설치나 연극적 요소를 가미하지 않았다. 사람들의 무심한 인상을 촬영했으며 주민의 심정 안으로 들어가고자 오랫동안 이 일대를 드나들었다. 인물뿐 아니라 풍…
201508 2015년 07월 24일 -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가슴 깊이 스며드는 외로움
1 목포 연안여객선 터미널. 2 목포 유달산 노적봉 옆면. 거인의 흉상 같다.3 우리나라 최초의 걸그룹 ‘저고리 시스터즈’와 김정구.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이난영.4 이난영공원 표지석은 이난영을 ‘목포의 딸’이라고 소개한다.5 이난…
201508 2015년 07월 24일 -

항문 호흡, 두뇌 놀이 내 몸 주인 되면 만사형통!
얼마 전 언론계에서 꽤 높은 지위에 있는 어느 분이 안부 전화를 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늘 그랬듯이 “네. 하루하루가 즐거우니, ‘어떻게’는 없습니다” 라는 답을 인사로 건넸다. 그다음 대답이 이 글을 쓰…
201508 2015년 07월 24일 -

“마음 졸이지 마세요 다 쳐낼 수 있으니까”
신장 171cm, 짧은 머리에 화장기 없이 조막만한 얼굴, 툭툭 던지듯 거침없는 중저음 목소리와 털털한 말투. 언뜻 보면 영락없는 미소년이다. 그러다 문득 웃으니 초승달 같은 아미(蛾眉) 아래 가늘고 매력적인 눈웃음이 꽃을 피우고 …
201508 2015년 07월 24일 -

모 아니면 도! 그게 내 ‘시원 스타일’
6월 7일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대회 마지막 라운드. 박성현(22·넵스)은 2위에 3타차 앞선 1위로 라운드를 시작했다. 큰 실수만 안 하면 1부 투어 데뷔 2년 만에 첫 승이 가능했다. 2위는 올 시즌 2승을 올리며 무섭게 기세를 …
201508 2015년 07월 24일 -

혈당 낮추는 ‘바다 국수’ 꼬시래기 항산화 효과 뛰어난 생강나무
◇ 꼬시래기20년 전 어느 날, 귀가 중이던 강영두(79) 씨는 운전하던 차가 한쪽으로 자꾸만 쏠리는 기이한 경험을 했다. 보름 전에 잰 강씨의 혈당수치는 300~400(정상수치 70~110)mg/dℓ을 넘나드는 위험한 수준이었다.…
201508 2015년 07월 24일 -

‘남·원·정’도 없고 ‘천·신·정’도 없고
2012년4월 11일실시한19대 총선을 통해 처음 금배지를 단 초선 의원은 전체 의원 300명의 절반에 달하는 148명(49.4%)이다. 18대 총선 때의 134명(44.8%)에 비해 4.6%포인트 늘었다. 이후 각종 재보선이 치러…
201508 2015년 07월 24일 -

“‘오락가락 기용’ 땐 서운해도 피츠버그는 딱 내 스타일”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활약하는 강정호(28)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다. 강정호는 7월 12일 현재 71경기에 출전해 4홈런, 59안타, 29타점, 타율 0.267을 기록 중이다. 한때 3할대 타율을 과시했지만, 메이저리그…
201508 2015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