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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시조 주몽이 한고조 유방 건국 도왔다”
한국 고대사 중 고구려·백제·신라 3국의 건국 연도에 대해서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을 정설로 삼는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주몽이 고구려를 건국한 것은 기원전 37년 갑신(甲申)년이다. 이것은 기원전 57년 갑자(甲子)…
200506 2005년 05월 25일 -

아래 눈꺼풀은 남녀궁(男女宮), 눈꼬리는 처첩궁(妻妾宮)
나이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심성이 얼굴에 반영됨을 의미한다. 사주나 궁합은 생년월일시에 따라 고정되어 있으나 관상은 본인의 의지로 변화시킬 수 있다. 바꿔 말하면 좋은 관상으로 변모시켜 운…
200506 2005년 05월 25일 -

‘건강식품 전도사’ 유재인의 천마(天麻) 예찬
한해의 기후나 기상을 관측, 예보하는 기상학에는 두 가지 접근 이론이 있다. 하나는 공기의 이동이나 열 전달체계 등을 역학(力學) 이론으로 풀어 기상 변수를 판단하는 서양의 과학기상이고, 다른 하나는 음양오행과 오운육기 등 역학(易…
200506 2005년 05월 25일 -

변비 상식, 만성 변비엔 안 통한다
최근 만성 변비로 고통을 겪던 70대 할아버지가 투신자살했다. 보통 사람이라면 어처구니없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만성 변비 환자들이 느끼는 고통은 매우 크다. 물론 변비는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화장실 걱정에 눈뜨기가 괴…
200506 2005년 05월 25일 -

아이다운 몸 만들면 일은 곧 즐거움
나이가 들수록 몸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다. 몸을 많이 쓰는 산골 생활을 하다 보니 더 그렇다. 농사일도 되도록 기계를 덜 쓰면서 몸으로 때우려 한다. 그러다 보니 색다른 체험도 자주 한다. 우선 자세가 잘못될 경우 골병들기 쉽다. …
200506 2005년 05월 25일 -

과도한 성생활, 만성 전립선염 부를 수도
시골에 살던 청년이 직장을 얻기 위해 서울로 갔다. 집 떠나기 전에 청년의 아버지가 한 가지 부탁을 했다.“너는 우리 집안의 대를 이어야 한다. 서울 가면 여자를 열심히 사귀어라. 열심히 씨를 뿌려 자자손손 번창하자꾸나.”그러나 경…
200506 2005년 05월 25일 -

‘비타민 열풍’ 다시 보기
바야흐로 ‘잘먹고 잘사는’ 시대다. 요즘에는 먹지 못해 병에 걸리기보다 너무 많이 먹고 넘쳐서 몸에 탈이 나는 경우가 흔해졌다. 그래서 이젠 덜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주장이 빗발친다.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인데도 비만의 원인…
200506 2005년 05월 25일 -

‘가장 과학적인 경영인’의 신비로운 氣 체험
나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은 믿지도 않고 해 보려고도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한 번도 점을 본 일이 없고, 풍수지리는 더욱 더 믿지 않는다. 경혈이니 경락이니 하는 것도 엉터리라고 생각했다. 젊을 때는 중국 무협소설을 많이 …
200506 2005년 05월 25일 -

‘名士’ 스포츠 스타 열전
스포츠계에서는 종종 저명인사들의 경기 참여가 화제가 된다. 실제로 해외 유명 스포츠 스타들 가운데는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왕족 등 ‘고귀한’ 신분인 사람이 적지 않다. 이들의 스포츠 활동과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들을 살펴본다.전…
200506 2005년 05월 25일 -

미즈노 아이언 ‘JPX E300’
미즈노는 혼마와 함께 국내 골퍼들 사이에 가장 대중적인 일본 브랜드다. 미즈노 제품 중 아이언 ‘MP-30’ 같은 MP시리즈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제품은 미국 PGA투어에 참여할 수준의 프로 중·상급자와 톱 아마추어의 기…
200506 2005년 05월 25일 -

땅, 바람, 물의 이치 따르는 가장 동양적인 서양운동
골프라는 운동을 처음 구경한 것은 30여 년 전 스페인에 있을 때다. 세계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달려간 참이었다. 그 짧은 채로 그 작은 공을, 그토록 멀리 날려버리는 운동. 태어나 처음 본 골프 경기는…
200506 2005년 05월 25일 -

‘변화를 부정하지 않는 정통주의자’ 교황 베네딕토 16세
‘내성적인 일벌레’ ‘위엄 있는 풍모를 지닌 공격적인 독일인, 십자가를 칼처럼 차고 다니는 수도자’ ‘바티칸 근처의 조촐한 거처에서 검소하게 살고 있는 친근한 용모의 소박한 바바리안’ ‘거룩한 교회 거두가 입는 화려한 복장을 한 번…
200506 2005년 05월 25일 -

자살테러의 메커니즘
5월 4일의 자살폭탄 테러는 쿠르드족 자치지역 아르빌의 한국군 자이툰 부대 주둔지로부터 8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사망자 60여 명, 부상자 150여 명. 범인은 현지 쿠르드 민주당 사무실에서 지역경찰이 되기 위해 모인 30…
200506 2005년 05월 25일 -

아라파트 퇴장 6개월, 중동평화는 오는가
아라파트가 프랑스 파리의 육군병원에서 눈을 감은 지도 벌써 6개월. 중동의 정치 지형(地形)에는 조금씩 변화가 일고 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는 세 사람의 정치인이 있다. 팔레스타인 내 온건파로 분류되는 마흐무드 압바스 자치정부 …
200506 2005년 05월 25일 -

연극 ‘여자 아트’ 외
남자들의 의리와 우정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폭로해 인기를 끌었던 연극 ‘아트’에 이어 여자들의 우정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줄 연극 ‘여자 아트’가 만들어진다. 극작가 겸 연출가 이해제씨가 남자를 주인공으로 한 기존 ‘아트’를 ‘여자 …
200506 200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