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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구축함 KDDX, 美이지스 넘본다!
*‘신동아’는 ‘해군 KDDX’를 8월 12일, 13일, 14일 오전 10시 총 3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이 기사는 그 첫 번째입니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2020년 08월 12일 -

1300억 검사시스템 입찰 적십자사·한국애보트 피소된 까닭
1300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들어갈 대한적십자사의 혈액 면역검사시스템 입찰 과정에서 무허가 의료기기가 버젓이 규격평가를 통과하는 등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다. 미국의 유명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Abott)’의 한국지사가 ‘무허가 …
김승재 언론인 2020년 08월 12일 -

넷마블 품에 안긴 ‘정수기 1등’ 코웨이의 질주
숫자를 통해 기업과 산업을 낱낱이 뜯어봅니다. 기업가 정신이 살아 숨 쉬는 혁신의 현장을 전합니다.
김우정 기자 2020년 08월 11일 -

거울에게 전하는 말
너는 바보 아니었을까 함부로 영혼에 걸었으니까 누가 그런 것을 좋아한다고 비스킷을 먹으면 꼭 소파에 비스킷 가루를 흘려놓는 칠칠치 못한 사냥꾼처럼여기는 어디일까 너는 껍질을 뒤집어쓴 만큼만 존재했음에도 생물 사물이 허락하는 만큼만 …
유계영 2020년 08월 11일 -

신동아가 서가에서 꺼낸 ‘8월 읽을 책’ 10권
2017년 9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 결의 2375호를 채택한 이후 유엔 회원국은 북한산 섬유제품을 수입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한국,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각국 기업이 ‘중국산’으로 둔갑한 북한산 의류를 수…
2020년 08월 11일 -

부동산 전문가들 “용적률 올린다고 서울 집값 못 잡아”
정부가 수요 억제 고집을 내려놓고 주택 공급에 나섰으나 계획대로 시행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정부는 신규 주택의 과반을 민간 재개발·재건축으로 만들 예정이지만 재개발·재건축 시장의 반응은 싸늘하다. 기존의 수요 억제책과 맞물려 재개발…
박세준 기자 2020년 08월 11일 -

[기고] 8·7 인사는 ‘코드수사=승진’ 검찰 향한 강력한 메시지
중국인들은 더러운 흑심을 가득 품고 있으면서도 아닌 척하는 사람에게 “사마소의 마음은 길 가는 사람들이 다 안다(司馬昭之心,路人皆知)”라는 은근한 말로 꾸짖는다. 누군가의 야심이 명확하게 드러나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상황’을 비유한…
김재원 변호사·전 국회의원 2020년 08월 10일 -

신화 ‘반지의 제왕’,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되다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는 그가 28년간 작곡한 필생의 역작이다. 이 걸작에는 알베리히라는 난쟁이가 등장한다. 그는 우연히 라인강의 요정 세 명이 신들의 왕 보탄의 명령을 받아 라인강 깊은 곳에…
김원익 (사)세계신화연구소 소장·문학박사 2020년 08월 10일 -

[윤채근 SF] 차원이동자(The Mover) 11-3
“수메르에서 벌어진 인류 최초의 숙주 전쟁이요?” 호기심 어린 표정을 한 예림이 닥터Q에게 되물었다. “뭘 놀라십니까? 두 분 모두 이미 겪으셨으면서! 숙주에 숨어서 움직이는 자를 잡으려면 똑같이 육화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어…
윤채근 단국대 교수 2020년 08월 10일 -

싼샤댐 붕괴하면 중국공산당 영도력도 붕괴
‘재경냉안(財經冷眼)’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익명의 분석가가 내놓은 ‘싼샤댐 붕괴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를 살펴보자.“싼샤(三峽)댐 붕괴!” 2020년 8월 어느 날 외신들이 상하이(上海)발 긴급 뉴스를 타전했다. 이…
최창근 객원기자 2020년 08월 09일 -

빵보다 쫄깃, 국수처럼 후루룩 먹는 두부의 이색 변신
집집마다 늘 구비해두는 신선 식재료가 몇 가지씩은 있다. 우리 집은 달걀과 대파, 엄마 집은 두부라고 할 수 있다. 엄마 냉장고에는 벽돌 같은 두부 한두 모가 언제나 가장 잘 보이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툭툭 썰어 된장찌개에 넣고…
푸드칼럼니스트 2020년 08월 08일 -

[서가에 꽂힌 한 권의 책] 문제적 고전 살롱: 가족기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한(恨)에 몸부림쳤던 홍길동. 양반 아버지와 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얼자(子)라는 굴레가 무거웠다. 길동은 불의한 세상에 분노했다. 활빈당 두령으로서 뛰어난 지략과 도술로 백성을 돕고 탐관오리를 …
김우정 기자 2020년 08월 08일 -

“미국과 중국은 우리를 ‘박쥐’로 봐”
김기웅(59) 전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세한대 초빙교수)은 1990년부터 거의 모든 남북회담에 관여했다. 수석대표를 비롯해 수행원과 상황실 근무까지 포함하면 300여 차례 회담에 참여했다. 분단 이후 남북회담 680회 중 절반에 가…
허문명 기자 2020년 08월 08일 -

지금 윤석열 검찰총장 속내는?
윤석열(60) 검찰총장이 8월 3일 신임 검사 신고식에서 꺼낸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쓴 독재와 전체주의 배격’ 발언이 수일 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추미애(62) 법무부 장관 등 여권과의 갈등 구도가 짙어지는 가운데 나온 메시지여…
고재석 기자 김우정 기자 2020년 08월 07일 -

“기상청이 아니라 기상중계청”
*On종일 : Online에서 종일 화제가 된 사건에 대해 의견을 듣습니다.
박세준 기자 2020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