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시민 ABC론, ‘중도층 이용해 먹자’는 말밖에 안 돼”](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9/e9/ea/64/69e9ea640902a0a0a0a.jpg)
[영상] “유시민 ABC론, ‘중도층 이용해 먹자’는 말밖에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이어 60%를 상회하는 지지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중도·청년층을 중심으로 신규 지지층을 대거 견인하고 있지만, 정작 여당은 이를 온전히 흡수하지 못하는 …
최진렬 기자2026년 04월 24일
“국민의힘, ‘정권견제론’으로 일점집중 해야”
“선거에는 비장의 카드가 없다. 오직 총력전뿐이다. 현재 보수정당은 전국적으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선거판에서 2위 후보가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1위의 약점 공략’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약점은 ‘정권견제론’이다. 여권이 행정…
최진렬 기자2026년 04월 23일
정치 불통의 시대, 권노갑‧최형우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일생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보좌하며 함께했다. 그분은 늘 용서‧포용‧화합을 강조했고, 심지어 자신을 해하려 했던 독재자들까지도 용서‧포용‧화합했다. 이러한 정치 철학이 제대로 이해되고 실천되지 않는 오늘날의 현실이 안타깝다. 정치…
최진렬 기자2026년 04월 20일
“국힘 책임 100%지만 ‘민주당 일색’만 막아달라 읍소해야”
“어릴 때부터 어른들께 늘 듣던 말이 있다. ‘병은 자랑하라’는 것이다. 병을 숨기면 당장은 덜 부끄러울지 몰라도 치료 방법을 알 수가 없다. 당의 환부나 어려움을 쉬쉬하거나 미봉책으로 덮으려 해서는 안 된다. 게다가 정치란 투명한…
최진렬 기자2026년 04월 19일![[영상] “‘당신이 아는 것보다 이재명 죄 크다’던 이화영, 잊히지 않아”](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9/e1/e9/49/69e1e94908dba0a0a0a.png)
[영상] “‘당신이 아는 것보다 이재명 죄 크다’던 이화영, 잊히지 않아”
“검사는 자백을 받는 사람이지 자백을 막는 사람이 아니다. 물증과 진술이 어긋나면 그 간극을 좁히기 위해 진술을 이끌어내야 할 때도 있다. 그렇다면 피의자는 언제 자백하느냐. 회유를 받았을 때? 아니다. 증거가 나왔을 때다. 부인해…
최진렬 기자2026년 04월 18일
“사법개혁, 정치인 ‘연명 기회’로 악용 우려…피해는 국민이”
“한마디로 대단히 우려스럽다.”
최진렬 기자2026년 04월 02일
“지구촌 문제? 작은 행동이 변화의 시작!”
“지구가 아프다는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정작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매일 아침 애플리케이션(앱)에 텀블러 사진을 찍어 올리며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건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작은 실천이라는 걸요.”
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28일
지구촌 평화 위해 글로벌 리더 7000명 만난 평화운동가
1969년 9월 영국에서 일본으로 한 통의 편지가 날아왔다. “우리 둘이서 의미 있는 의견 교환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봉투에는 당대를 대표하는 역사학자 아널드 토인비(1889~1975)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수신인은 일본…
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27일
“자원은 유한하나 인간 가능성은 무한해”
201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20년 전 이곳에서는 179개국 대표가 모여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를 열고 환경과 개발의 조화를 약속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이 글로벌 의제로 대두…
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26일
“성남은 재건축 능력 되는 도시…정부, 방해만 말라”
신상진 성남시장과의 인터뷰는 예정보다 20분가량 늦게 시작됐다. 시청을 찾은 성남시민과의 민원 상담이 예상보다 길어진 탓이다. 열띤 대화가 한동안 이어진 뒤에야 집무실 문이 열렸고, 책상 위에는 방금 전까지 씨름한 민원 문건이 수북…
성남=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23일![[영상] “절윤, 행동 뒤따라야 선거 ‘최악 상황’ 면한다”](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9/be/be/ec/69bebeec06f4a0a0a0a.png)
[영상] “절윤, 행동 뒤따라야 선거 ‘최악 상황’ 면한다”
“시간이 없다. 국민의힘은 과거 문제에 발목 잡혀 6·3지방선거에 발맞추지 못하고 있다.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 적시에 이뤄졌다면 지금쯤 어젠다도 발굴하며 선거에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관련 논쟁에만 오랜 시…
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21일
“장동혁이든 한동훈이든 지들 힘들 때만 대구 온다 아입니까”
“장동혁이든 한동훈이든 지 힘들 때만 꼭 대구로 온다 아입니까. 멀리서 왔다 카니 일단 환영은 해주지요. 근데 속마음이야 누가 압니까. 언론에서는 맨날 ‘보수의 심장’이라 카는데 심장은 무슨, 우리는 피해자라. 힘들다 캐서 도와주면…
대구=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19일
백승주, 경북지사 출마 선언…“박정희공항 조기 착공”
백승주 전 전쟁기념사업회장이 경북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백 전 회장은 3월 9일 “도민의 머슴이 돼 위축된 경북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끌어올리겠다”며 ‘행복경북 건설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국민의힘에서 6명의…
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09일
‘반세기’ 역사 정리하며 새 역사 준비하는 삼호개발
“우리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액 4097억 원을 달성했고, 창사 이래 최초로 신규수주 4000억 원을 돌파하는 신기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현장 중심 실천력,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책임감, 그리고 삼호개발 성공 DNA가 만…
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06일
“남산 곤돌라, ‘찬반’보다 ‘제도 설계’ 집중해야”
서울 남산 곤돌라 설치를 둘러싼 논쟁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2023년 6월 공공성 강화를 이유로 곤돌라 설치를 공언한 서울시에 맞서 현재 케이블카를 운용하는 한국삭도공업이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 사업은 제동이 걸렸다. 남산에…
최진렬 기자2026년 03월 05일
“보수는 분열 아닌 정치적 무능으로 망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결국 서로를 꺾어야 하는 관계다. 그러나 당 내부는 다르다. 정당은 한 지붕 아래 여러 세대가 사는 다세대주택과 같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입장이 갈릴 수는 있다. 문제는 내부 노선 …
최진렬 기자2026년 02월 21일
“민간 운영 문제” vs “세계적 추세”…남산 케이블카의 진실
최근 서울시의 남산 곤돌라 사업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격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관광객 증가와 접근성 개선을 명분으로 대규모 곤돌라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법원이 제동을 걸면서 사업 진행이 멈췄기 때문이다.
최진렬 기자2026년 02월 20일
조정훈 “국힘, 내부 정비하고 인재 수혈하며 다시 정신 차려야”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도 채 되지 않아 예상대로 한미 관세 협상 등에서 잇따라 ‘똥볼’을 차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빈틈을 파고들기는커녕, 크지 않은 당력을 내부 갈등으로 소모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치적 주류는 빠른 속도로…
최진렬 기자2026년 02월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 무기징역…‘4심’까지 갈까
12‧3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이라며 “국헌문란의 목적이 인정된다”고 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최진렬 기자2026년 02월 19일
‘터미네이터’냐 ‘보편적 풍요’냐…AI는 어떤 미래를?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는 모든 사람에게 풍요를 가져오는 길이다. 전 세계 빈곤을 해결하고, 모든 사람에게 높은 생활수준을 제공하는 방법은 AI와 로보틱스밖에 없다. 물론 AI와 로봇은 매우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 제임스 캐머…
최진렬 기자2026년 02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