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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피아노 리사이틀 외
랑랑 피아노 리사이틀중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랑랑이 3년 만에 내한 공연을 한다. 음악가들이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로 손꼽히며, 베를린 필과 빈 필, 그리고 미국의 ‘빅 5’ 오케스트라와 연주한 최초의 중국인 피아니스트 랑랑이 한층 성숙…
200711 2007년 11월 05일 -

와인의 비밀, 포도 게놈 프로젝트로 푼다
“와인 한 잔과 함께, 인간에게 씌워진 모든 가식의 가면을 벗어버리고 사랑과 우정과 희망을 이야기하자!”웰빙 바람을 타고 수년 전부터 국내 와인시장이 급팽창하자 유럽의 와인업자들도 깜짝 놀라고 있다. 일본 만화 ‘신의 물방울’의 인…
200711 2007년 11월 05일 -

‘美중년’ 향한 첫걸음은 금연, 금주
요즘 중년 남성의 꿈은 ‘미중년’ ‘노무족’이 되는 것이다. 미중년은 미소년에 빗댄 말로, 중년임에도 외모에선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중년판 꽃미남’을 일컫는다. 노무족(NOMU族)은 ‘No More Uncle’의 줄임말. ‘더 이…
200711 2007년 11월 05일 -

알면 약 되는 자가 혈압 측정 노하우
최근 건강에 관심을 쏟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가정에서 직접 혈압을 재는 자가 측정 인구가 늘고 있다. 흔히 자가 혈압 측정은 혈압을 평상시 여러 차례 측정함으로써 병원에서 1회 측정하는 것보다 자신의 혈압을 정확히 판정할 수 있는 것…
200711 2007년 11월 05일 -

‘찔끔’ 소변이 정력 부실 원인?
10년간 택시 운전을 한 김모(47)씨는 요즘 성기능이 급격히 떨어져 고민에 빠졌다. 승객을 기다리거나 운전할 때 소변을 꾹 참는 생활을 반복하기 10년. 올 들어선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봐도 시원치 않은 증상이 계속되더니 …
200711 2007년 11월 05일 -

감히, 숲을 엿보다
200711 2007년 11월 05일 -

Passion for Art, Mission for Money
200711 2007년 11월 05일 -

김영수 사진전 ‘장(場)을 보다’
200711 2007년 11월 05일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뉴욕 맨해튼
할리우드 다음으로 영화가 많이 촬영된 도시가 뉴욕이라는 사실에는 누구도 이견을 달지 못할 것이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러브스토리’ ‘여인의 향기’ ‘폴링 인 러브’ ‘나 홀로 집에’ ‘킹콩’…,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영화가…
200711 2007년 11월 05일 -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와 ‘줄라이홀’
명지대 여가문화연구센터 소장 김정운(金珽運·45) 교수가 남몰래 찾아드는 곳이 있다. 아파트가 밀집한 마포의 한 건물 지하다. 그 이름도 요상한 ‘줄라이홀’. 어느 여인의 이름이라는데, 외설적인 분위기마저 풍긴다. 똑똑똑. 문을 여…
200711 2007년 11월 05일 -

작곡가 이영조 - 텃밭 가꾸기
문 앞에는 논이, 집 뒤편에는 나지막한 동산이 자리 잡은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한국예술종합대학 작곡과 이영조(李永朝·64) 교수가 사는 곳이다. 100여 평(330여 m2)의 텃밭에는 고추, 감자, 상추, 토마토, 가지, 옥수수,…
200711 2007년 11월 05일 -

수성(水性)의 시인 조정권
나는 지금 일산 정발산공원의 작은 연못을 바라보고 있다. 연못은 조용히 고여 있는 세상이다. 그 고요함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을 시라고 해도 될까 싶다.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자동차와 사람들의 소음으로 시끄러운데 이 작은 산의 연못은…
200710 2007년 10월 09일 -

새로운 암 치료법으로 주목받는 ‘자기면역세포 이입요법’
4기암 환자인 김모(43·여)씨는 요즘 2주에 한 번씩 일본 구마모토행 비행기에 오른다. 암 치료를 받기 위해서다. 8월24일 구마모토시 요시다병원에서 만난 그는 4기 암 환자라기엔 혈색도 좋고 대체로 건강해 보였다. 무엇보다 삶에…
200710 2007년 10월 04일 -

모제림성형외과 황정욱 원장의 모낭군 자가모발 이식술
무역회사를 운영하는 골프 마니아 정민수(53)씨. 휴일, 지인들과 어울려 날리는 한 방의 샷에 온갖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 보내던 그는 한동안 골프 모임 참가를 자제해야 했다. 그렇게 좋아하던 골프를 그만둔 것은 머리카락 때문이었다.…
200710 2007년 10월 04일 -

배철우·박민영 부부 한의사의 건선·아토피 치료법
대학생 이지현(22·여)씨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건선을 앓았다. 병원 처방 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고 스테로이드 연고도 매일 빠짐없이 발랐다. 그러나 호전과 악화가 되풀이될 뿐 별 차도는 없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잠잠하던 건선은 지…
200710 2007년 10월 04일 -

희망과 만남의 열매 여는 향유네 포도밭
나는 가끔 귀농과 관련해 사람들 앞에서 강의할 때가 있다. 그 내용은 주로 자녀 교육이지만 강의가 끝나면 이런저런 질문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도시 살다가 시골에 살고자 할 때 궁금한 게 어디 한둘이랴. 그 가운데 빠지지 않는 질문…
200710 2007년 10월 04일 -

‘남자+여자+α’, 제3의 性 가진 인류 출현할까?
성(性)은 정치, 사회, 윤리 등 온갖 분야에서 복잡다단한 모습을 보여준다. 안타까움, 애틋함, 기쁨, 슬픔, 절망, 분노라는 감정을 낳고 이성(理性)까지 좌지우지한다. 성의 대상에 대해 좋을 때는 한없이 좋다가도 싫을 때는 차라리…
200710 2007년 10월 04일 -

하느님과 연산군의 패륜 논쟁
1506년 11월, 조선 10대 군왕 연산군이 강화 교동에서 숨을 거둔 후 500년 만에 다시 하느님과 마주했다.“그대가 건드린 여자는 몇 명인가?”하느님이 채근하듯 물었다“그걸 어찌 다 기억할 수 있겠소?”비록 축출된 폐왕이지만 …
200710 2007년 10월 04일 -

내 안에 게으름 있다
지난해 초 다이어트 관련 책을 만들면서 마지막까지 제목 때문에 고민했다. 책의 요지는 헬스클럽 가서 운동할 생각 말고, 하루 중 5분 내지 10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열심히 움직이기만 해도 운동효과는 충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200710 2007년 10월 04일 -

지상의 미군을 바라보는 미국인의 시각 ‘제국의 최전선’
“거대한 제국은 거대한 케이크처럼 가장자리로부터 쉽게 줄어든다(A great empire, like a great cake, is most easily diminished at the edges.)”벤저민 플랭클린의 말이다. 현재 …
200710 2007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