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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30년 동지’ 최인호 국회의원 “최측근인 내가 제2의 최순실 막겠다”
문재인 대통령 인맥 핵심은 ‘부산파’다. 변호사 시절부터 오랜 시간 연을 맺어온 ‘부산 동지들’은 문 후보와 수시로 접촉하며 정무적 판단을 돕는다. 이번 대선에서는 지역으로 ‘하방(下放)’해 지역 표심 다지기에 매진했다. 최인호 국…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文 정권의 뇌와 등뼈는 소장파 7인방(J7)”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연일 숨 가쁘게 단행되는 인사(人事)에선 몇 갈래 흐름이 읽힌다. 5년 국정운영 방향도 그려진다. 문 대통령의 측근 백원우 전 의원은 국무총리 후보와 대통령비서실장·수석비서관 인선에서 드러난 문 대통령의 인사…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3大 국정 현안’ 시험대 오르다
문재인 대통령은 ‘잘할 것’이라는 뜨거운 국민적 기대 속에 직무를 시작했다. 국무총리 후보와 대통령비서실장·수석을 인선했다. 본인, 임종석, 조국 등 외모가 출중한 ‘꽃보다 청와대’ 진용을 선보였다. 새 행정부 스크럼 짜기가 시작된…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시민들의 고충 해결사·권익 보호자
부당한 행정처분과 불합리한 제도 등으로 권익을 침해당했을 때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을 어디 가서 호소해야 할까. 시흥 시민이라면 망설임 없이 호민관을 찾아가면 된다.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시민의 권익 보호와 자치행정의 책임성을 강화…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한국적 유화’로 첫 개인전 연 실력파
조진희 작가가 4월 19~24일 서울 인사동 영아트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조 작가는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특선(2015), 한성백제미술대전 최우수상(2016), 모란현대미술대전 입선(2015, 2016) 등을 통해 실력을 인…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세계 최대 사진공모전 한국 대표로 선발
세계 최대 사진공모전인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즈’ 2017년도 전시회가 4월 21일~5월 7일 영국 런던 서머싯하우스에서 펼쳐졌다. 세계사진협회(WPO)가 주최하고 소니가 후원하는 이 공모전에는 183개국에서 22만7596점이…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미세먼지 피해 손배소 제기
“중국은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오염물질을 허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해야 할 의무를, 대한민국은 국민의 행복추구권과 기본적 인권을 보장할 의무를 지님에도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의 원인이 무엇인지조차 정확…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Using Paper Cutouts <종이 절단 활용 연작 사진>
사진· REX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세 번이나 오를 까닭이 있나 지금 여기가 극락세계인 것을
문장대에서 내려다본 속리산의 산세가 장엄하다.1 완연한 봄을 즐기는 등산객들.2 문장대 정상 표지석.3 등산객들이 정상에서 바라다보이는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다.4 천년고찰 법주사 팔상전.5 신록이 우거진 …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4대 궁과 종묘에서 열린 궁중문화축전
캡션종묘 묘현례가 끝난 뒤 관람객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1 덕수궁 중화전에서 열린 대한제국 외국공사접견례 재현.2 창경궁에서 열린 영조 시대 연극 공연. 3 덕수궁에서 연회를 즐기는 시민들. 4 대한제국 황제 즉위식 재현.1 …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할랄과 하람 사이
할랄과 하람은 한 장소에 전시하거나 판매할 수 없다. 1 서울 용산구 우사단로에 있는 ‘봄베이그릴’의 파키스탄 요리사들이 시크케밥(양꼬치구이·왼쪽)과 탄두리치킨을 들고 음식 대결을 벌이고 있다. 2 이태원 이슬람사원 앞에 있는 할랄…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門 연 문재인 시대
19대 대통령 취임門 연 문재인 시대‘통합의 文’ 약속하다문재인 대통령이 5월 10일 제19대 대통령 취임사에서 밝힌 국정운영 키워드는 ‘통합’ ‘개혁’ ‘약속’이었다. 야당과 소통하며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바꾸고, 대통령과 권력기…
20170601 2017년 05월 18일 -

강화도-심행일기 外
강화도-심행일기송호근 지음, 나남, 296쪽, 1만3800원● 열강이 배로 약한 나라를 침탈하던 시대 강화도는 완충이었다. 반짝이는 한강 물이 넘실거리며 흘러가 닿은 곳은 조선의 수도에 이르는 첫 관문이었다. 무장이자 외교관인 신헌…
20170501 2017년 05월 11일 -

겉핥기로 읽거나 읽지 않는 독서법
지난달 이 칼럼을 통해 우리는 먹잇감을 사냥하듯 호기롭게 책 한 권을 골랐다. 그런데 지금부터 이 먹잇감의 살과 뼈를 바르고 하나하나 포를 뜨듯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작은 것도 놓치지 않으면서 샅샅이 낱낱이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면…
20170501 2017년 05월 11일 -

그랜드 투어, 세상을 배우려는 꿈의 결정판
영국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학교를 졸업하면 대학교에 보내지 않고 곧 그들을 외국에 여행시키는 것이 점점 하나의 습관으로 되어가고 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이 여행을 통해 일반적으로 대단히 발전되어 귀국한다고 한다. -애덤 스미스 ‘국…
20170501 2017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