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정 합의사항 절반 이상 무시 의료서비스는 뒷전, 밥그릇 싸움에 급급
새천년을 맞이한 2000년, 전국적으로 밀레니엄 베이비붐이 일었다. 12간지(干支) 중 몸집이 가장 큰 용띠 해라는 점도 출산 붐을 자극했다. 그러나 그해 여름부터 가을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은 걱정이 태산이었다. 의약분업에 반대하는…
2011082011년 07월 21일
‘액션 연기의 달인’ 하지원의 유쾌한 도전
영화 ‘7광구’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7월7일. 여주인공 하지원(33·본명 전해림)은 밤 9시가 넘어 모습을 나타냈다. 화사한 메이크업에 단정한 커트 머리가 하늘거리는 아이보리색 원피스와 잘 어울린다. ‘신동아’와의 단독 인터뷰를 위…
2011082011년 07월 19일
‘천의 얼굴’을 가진 여배우 하지원의 취중진담
“하이네켄으로 하실래요? 아니면….”“아무거나요.”“아, 우리 대학 다닐 때 정말 ‘아무거나’라는 메뉴가 있었어요. 호호호.”330㎖들이 병맥주 두 병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하지원(33·본명 전해림)은 웃는 얼굴이 참 예뻤다. …
2011082011년 07월 19일
“이승철과 나는 견우와 직녀 칠월칠석에만 보죠”
“화장이 잘됐네요.” “그렇죠? 오늘 화장, 예술입니다.”이제야 진짜 김태원(46) 같다. 시커먼 선글라스를 신체 일부처럼 쓰고 다니는 ‘록의 전설’ 부활의 리더. 좀 전까지도 선글라스를 벗고 ‘분칠’하던 이 남자. 우연히 본 그 …
2011072011년 06월 23일
‘차세대 성장동력’ 디자인에 날개를 달다
디자인은 단순한 겉포장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창조물의 중심에 있는 영혼이다.”애플사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는 디자인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업가로 꼽힌다. 경제전문가들은 잡스가 디자인의 중요성을 간과했다면 …
2011072011년 06월 21일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의 귀환
작은 콘서트 무대가 꾸며진 서울 강남의 한 컨벤션홀. 가수 백지영(35)이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연다고 해서 10대나 20대 팬이 잔뜩 몰려올 줄 알았다. 흔히 쇼케이스 현장을 찾는 관객의 연령층이 그러하듯이. 그런데…
2011072011년 06월 21일
세계 디자인 메카 만드는 심재진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
“서울은 이미 완성된 도시가 아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다.” 2007년 국제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ICSID)가 서울을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한 이유다. 서울은 이후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내년 7월 완공되는 동…
2011052011년 04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