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포기할 수 없는 동맹 되는 게 한국의 길”
“제가 좀 강하게 얘기하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외교는 사실상 ‘깡패 외교’에 가깝습니다.”
박세준 기자2026년 02월 05일
0%대 지분율, 국적 논란 속 무대 오른 ‘롯데 황태자’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롯데지주의 전자공시시스템(DART) 지분 공시 현황에는 한 사람의 이름이 한글과 영문으로 병기돼 있다.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39)이다.
박세준 기자2026년 02월 02일![[영상]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9/78/42/2d/6978422d190aa0a0a0a.png)
[영상] “지금이라도 쿠팡 탈퇴 안 하면 개인정보 더 위험”
“상황이 정리되기 전까지 (쿠팡) 주문을 자제하고, 꼭 필요하다면 최소한으로만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박세준 기자2026년 01월 23일
개인정보 노리는 해커에게 韓은 일종의 ‘보물 상자’
2025년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5년 4월에 발생한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건은 시작에 불과했다. 2696만 건의 유심 정보가 유출되는 대형사고가 터졌지만 그 이후에도 개인정보 유출 사건…
박세준 기자2026년 01월 22일
“아픈 지구 지켜야죠”…유엔환경총회 참석한 동대문구 청소년들의 다짐
“작은 행동이 지구를 지키는 힘이 된다는 걸 배웠어요.”
박세준 기자2026년 01월 19일
새 언약에 녹아든 하나님 사랑
1964년 한국에서 시작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교회가 됐다. 2025년 말 기준으로 등록신자 400만 명을 돌파했다. 유례를 찾기 어려운 폭발적인 성장세다. …
박세준 기자2026년 01월 05일
가족·이웃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헌혈…성전에서 펼치는 ‘사랑의 실천’
“멋진 음악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리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교회가 지역민에게 열린 문화공간 역할을 해주어 감사하고, 이런 행사가 곳곳에서 더 자주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2025년 10월 26일 하나님의교회 세계…
박세준 기자2026년 01월 05일
예일대와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북·미 학술 교류 토대 놓다
경색된 남·북, 북·미 관계 해결의 실마리가 문화, 학술 협력 과정에서 보이고 있다. 2025년 11월 20일 예일대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원형준 씨의 제안을 받아들여 ‘원형준 한국학 기금(The Hyung Joon Won Fun…
박세준 기자2026년 01월 02일
글로벌 성장세 속 새 성전마다 피어나는 ‘선한 영향력’
종교계 전반이 쇠퇴하는 흐름 속에서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61년 만에 국내외 400만 신자 규모로 빛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이 추구하는 성경 중심의 선한 가치와 실천적 신앙은 국경과 문…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30일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평화 부르고 봉사로 인류애 실천
때론 한마디 말이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이 사실을 131개국 240만여 명이 입증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글로벌 캠페인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30일
고려대구로병원, 연구 인력 확충·기술사업화로 글로벌 연구중심병원 도약
“고려대구로병원은 연구 혁신을 통해 미래 의료 기술개발을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29일
고려대구로병원, 2026년 새 암병원 착공…다학제·로봇수술 기반 정밀 암치료 실현
“내가 볼 때마다 네가 달리고 있었어. 환자 살리려고.”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29일
“비례대표는 당론 따르라? 당론보다 양심 먼저 챙겨야”
“일에 집중하고 싶은데 자꾸 의정과 무관한 일로 화제가 돼 당황스럽다.”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23일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어머니 사랑’에 감동
언어, 문화, 국적이 다른 세계인들이 한국을 방문해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2025년 11월 방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이하 방문단) 이야기다. 미국·브라질…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22일
문화로 전하는 위로와 공감…마음을 잇는 가족 사랑 전시 이어져
전통과 현대의 공존,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품격, 그리고 삶의 가치를 사유하게 하는 고즈넉한 풍경. 경기 과천 청계산 자락의 넉넉한 품속에 고풍스럽게 자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기념관’의 정취다.…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21일![[특집] 희망으로 채운 여정, 사랑으로 이어진 발자취](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9/45/0b/21/69450b211cfca0a0a0a.jpg)
[특집] 희망으로 채운 여정, 사랑으로 이어진 발자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걸어온 희망의 여정이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2025년 말 국내외 성도 수는 400만 명을 넘어섰다. ‘반석 위에 세운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다’(마…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21일
한동훈 “李, 음모론으로 진영 논리 부추기는 버릇 못 고쳤다”
12·3비상계엄 1주년. 국민의힘에서는 한바탕 바람이 불었다. 국민의힘 의원 25명은 2025년 12월 4일 “비상계엄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짓밟은 반헌법적·반민주적 행동이었다”며 사과문을 발표했고, ‘원조 친윤’으로 …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20일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 실천하며 인류에게 행복 전하는 사명 다할 것”
2025년 12월 6일 경기 성남 분당구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만났다. 안식일 예배가 있는 날이라 교회는 신자들로 더욱 활력이 넘쳤다. 하나님의 교회는 매주 …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19일
“빠른 결정과 실행은 나의 강력한 무기”
“희망을 말하자. 가능성을 말하자. 사랑을 말하자. 그 말들이 모여 정말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것이다.”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19일![[지상중계] 제12회 나지포럼, “북미 정상회담 성과내기 어려워”](https://dimg.donga.com/a/150/150/95/1/ugc/CDB/SHINDONGA/Article/69/43/48/32/69434832107aa0a0a0a.jpg)
[지상중계] 제12회 나지포럼, “북미 정상회담 성과내기 어려워”
“2026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날 수 있을까.”
박세준 기자2025년 12월 1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