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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세안은 금물, 각질 제거할수록 피부장벽 무너진다”
2026-07-04
[신동아 만평 ‘안마봉’] 여당 권력투쟁을 보는 유권자들의 고심
2026-06-22
AI와 함께라면 당신도 상위 1% 주식투자자가 될 수 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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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17일 김정수(58) 전 삼양식품 총괄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김 부회장은 전인장(59) 삼양식품 회장의 부인으로 창업주 고(故) 전중윤 전 회장의 며느리. 김 부회장은 2020년 1월 회삿돈 횡령 혐의로 대법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