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슬기처럼…흰 티에 청바지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사바나 초원처럼 탁 트인 2030 놀이터. 밀레니얼 플레이풀 플랫폼.
김건희 객원기자 2020년 08월 04일 -

예술로 창조된 무형의 시간, 빈티지 시계
사진·글 홍중식 기자 2020년 08월 04일 -

[사바나] 30대 직장인의 꿈 ‘마용성 전세’ 어떻게 됐나 보니…
내년 1월 결혼을 앞둔 직장인 김모(27) 씨는 반전세로 월 80만 원을 내고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2년 후 지하철 3호선 옥수역 인근에 전세 아파트를 마련하는 게 목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이 통과되면서 가뜩이나 부족한 전세 …
문영훈 기자 2020년 08월 03일 -

윤희숙, ‘5분 연설’ 직전 김종인 독대했다
미래통합당이 ‘윤희숙 신드롬’으로 들썩이고 있다. 윤희숙(50) 의원(초선․서울 서초갑)은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여당이 밀어붙인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의 부작용 가능성을 5분여동안 조목조목 꼬집어 국민적 관심을 끌었다. …
고재석 기자 2020년 08월 03일 -

모하비·K5 내수 대박, 카니발 신차…기아車 하반기 실적 회복 기대
코로나19로 전 세계 차량 시장이 울상이지만 국내 시장에서만큼은 기아자동차가 웃고 있다. 모하비와 K5가 올해 상반기 전년 대비 각각 7.8배, 2.4배 넘는 판매량을 올렸다. 기아차 K5에는 ‘과학’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자동…
박세준 기자 2020년 08월 03일 -

지식커뮤니티 Book치고 ; 맬컴 해리스의 ‘밀레니얼 선언’을 읽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탄은 독서 모임에까지 튀었다. 2019년 3월 25일 첫발을 뗀 ‘Book치고’가 지난 2월부터 개점휴업에 들어갔다. 코로나19가 ‘뉴노멀(New Normal)’로 자리매김한 터에 마냥 손…
고재석 기자 2020년 08월 03일 -

[윤채근 SF] 차원이동자(The Mover) 11-2
시인이기도 한 닥터Q는 특히 신화에 대해 말할 때 유난히 흥분했다.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등 거의 모든 고대 문명은 신들의 전쟁과 인류 멸망에 대한 신화를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 원형을 찾아 연대기적으로 소급해 올…
윤채근 단국대 교수 2020년 08월 03일 -

核미사일 쏘는 北전략잠수함은 한반도 ‘게임 체인저’
신포조선소는 한미 양국 감시정찰 자산이 최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북한 군사시설 중 하나다. 함경남도 신포시 연로동에 소재한 이 조선소는 ‘봉대보이라공장’이라는 위장 명칭으로 운용돼 왔다. 최근 대대적 확장 공사를 거치며 잠수함 건…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2020년 08월 02일 -

동두천 기지촌, 세계음식거리 되다
“세계 음식 맛보러 오세요.” 서울지하철 경원선 구간 보산역. 1번 출구로 나와 1~2분쯤 발걸음하면, 전철 교각 아래 캠핑장 오두막을 연상케 하는 오밀조밀한 음식 매장 13곳이 눈에 들어온다. 6월 20일 개장한 경기도 동두천시 …
최창근 객원기자 2020년 08월 02일 -

말랑말랑 작은 몸집에 달콤한 물이 가득! 자연 젤리 토마토
토마토 중에 ‘소의 심장(ox heart)’이라 불리는 것이 있다. 이 토마토의 다른 이름은 ‘비프 스테이크(beef steak)’다. 채소 이름에 온통 소가 붙은 이유는 압도적인 모양과 크기 때문이다. 생산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
푸드칼럼니스트 2020년 08월 01일 -

[서가에 꽂힌 한 권의 책] 피크 재팬, 마지막 정점을 찍은 일본
숫자를 짚어보면 일본은 분명 쪼그라들고 있다. 한국은행의 ‘해외 경제 포커스’에 따르면 4월 일본 취업자 수는 -80만 명을 기록했다. 같은 달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동월 대비 99.9% 줄었다. 1인당 실질임금은 마…
고재석 기자 2020년 08월 01일 -

노르망디 상륙작전 닮은 하이에나 무리 사자 공격
사자는 다른 동물과 격이 다르다. 만물의 영장(靈長)인 사람으로부터 백수(百獸)의 제왕(帝王)이라는 예우까지 받을 정도다. 실체가 있는 왕위는 아니지만 사람에게 이런 극진한 대우를 받는 동물은 드물다. 인간이 만든 상상의 나라 ‘동…
이강원 동물칼럼니스트 2020년 08월 01일 -

일제의 늑장 항복이 한반도 분할 가져왔다
미국과 소련이 코리아로의 진공을 위한 군사작전을 논의할 정도로 전황은 일본에 결정적으로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었고, 무엇보다 미국과 영국은 공동으로 일본에 항복을 요구하고 있었다. 그런데도 일본은 왜 항복하지 않고 있었나. 이 중요한…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 2020년 08월 01일 -

쌍용 첫 전기차 ‘E100’, 부활의 ‘전기충격기’ 될까
*숫자를 통해 기업과 산업을 낱낱이 뜯어봅니다. 기업가 정신이 살아 숨 쉬는 혁신의 현장을 전합니다.
김우정 기자 2020년 07월 31일 -

한반도 분할은 얄타회담에서 밀약되지 않았다
일제가 한반도를 병탄한 뒤 국제사회는 그것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였다. 어느 한 나라도 국권을 빼앗긴 조선에 대해 조의를 표하지 않았고 일제의 폭거에 대해 항의하지도 않았다. 이제, 미국에서 이승만의 항일독립운동을 도왔던 로버트 올리버…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 2020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