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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육성, 창업 지원 제조업 일자리 늘리기
12월7일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는 ‘사회적 기업 한마당 대회’가 열렸다. 창원시 관내의 사회적 기업과 전문가 집단, 후원기업, 그리고 시청 내 후원부서가 1대 1 자매결연을 하는 자리였다. 사회적 기업은 노약자,…
201201 2011년 12월 22일 -

사극 히트메이커 문채원
새해를 꼭 한 달 앞둔 12월1일, 인테리어가 근사한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 배우 문채원(25)은 메뉴판도 보지 않고 비타민차와 와플을 주문했다. 그녀의 단골집인 듯했다. “여기 비타민차가 맛있어요. 사과와 오렌지, 귤 같은 생과…
201201 2011년 12월 22일 -

“좌우 아우르는 ‘통일 공감’ 만들겠다”
2011년3월24일 이명박 대통령은 차관급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 이상직(51) 당시 호서대 교수를 발탁했다. 민주평통은 의장인 대통령에게 통일정책을 자문·건의하고 통일에 관한 국민적 합의를 수렴하는 헌법기관이다. 국내외에…
201201 2011년 12월 22일 -

헤지펀드의 저주, 신자유주의 적자경제…장수국가의 덫에 걸렸다
2011년12월4일. 이탈리아 과도 내각은 세금인상, 예산삭감, 연금개혁 방안이 담긴 300억 유로(약 400억달러) 규모의 긴축안을 채택했다. 이어진 기자회견 자리. 마리오 몬티 총리는 “이탈리아 국민도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면서…
201201 2011년 12월 22일 -

유네스코 재정지원 중단 검토하는 미국 이스라엘과는 유적지 분쟁 가능성
팔레스타인이 유엔 산하 교육문화기구인 유네스코 가입에 성공했다. 팔레스타인은 지난 10월 31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 회의에서 107개국의 찬성표를 받아 유네스코 회원국 자격을 얻었다. 이스라엘, 미…
201201 2011년 12월 22일 -

“해외 라이선스 수입? 너희들끼리 해라!”
12월10일 뮤지컬 ‘맘마미아’가 공연 1000회를 맞았다. ‘김종욱 찾기’ ‘빨래’ 등이 소규모 극장에서 1000회 기록을 세운 적은 있지만, 대극장(1000석 이상)에서 1000회를 맞은 공연은 2009년 뮤지컬 ‘명성황후’ 이…
201201 2011년 12월 22일 -

농약관리법상 취급 제한 물질까지 버젓이 모기약으로 유통
2011년12월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은 서울 정동에서 피해자대회를 열고 지금까지 집계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사망자는 총 43명이라고 밝혔다. 간질성폐렴, 폐섬유화증 등을 앓는 피해자는 153명에 달한다. 이에 앞…
201201 2011년 12월 22일 -

“면밀한 검토·사전조율 없는 油價정책이 불신 불렀다”
“정부가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우리 일도 중요하다. 기존 유통시장이 있는데 어떡하란 말이냐. 거 참….”(정유사 관계자)“우린 농협주유소 물량을 싸게 공급받으려 참여한 거다. 현재 지켜보고 있다.”(농협 관계자)“수의시담(隨意示談)…
201201 2011년 12월 22일 -

“민심은 용수철 같은 것 누를수록 반작용이 커진다”
큼지막한 체구에 네모난 안경을 쓴 시사평론가 김용민(37)씨가 약속장소에 들어서자 여기저기서 그를 힐끔거리는 시선이 느껴졌다. 20대로 보이는 한 청년은 그에게 다가가 사인을 청했다. 왜냐고? 그는 2011년을 후끈 달군 인터넷 라…
201201 2011년 12월 22일 -

중국 특유의 비관세 장벽 극복이 관건
동아시아의 통상환경에 지각변동이 발견된다. 미국-중국 갈등의 골이 동아시아를 경계로 형성되고 있다. 미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확대하고 해군의 호주 주둔을 관철하자, 중국은 파키스탄, 뉴질랜드, 아세안에 이어 한국 및 …
201201 2011년 12월 22일 -

“한국 소녀들이 인도 민요 부르는데 내 두 조국이 합쳐지는 느낌이야”
“내나이 스무 살에 고국을 떠나왔지. 그땐 인도보다 우리나라가 훨씬 못살았는데…. 60년 지나서 이렇게 예쁜 손녀들이 와서 공연하고 고맙다고 하는데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 감격은 말로 다 못하지.” 2011년 11월22일 오후 7…
201201 2011년 12월 22일 -

치아가 콧속에? 왼쪽 턱 완전 마비?
채모씨(52)는 요즘 양치를 하고 입을 헹굴 때마다 왼쪽 코에서 물이 줄줄 샌다. 그는 2010년 3월부터 경기 부천 모 치과에서 치아 6개 임플란트를 했는데, 2011년 9월 5번째 치아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과정에서 잇몸에 박으려…
201201 2011년 12월 22일 -

교정시설 내 음악 프로그램 스트레스 감소 효과 입증
“원래 꿈이 가수였어요. 여기 들어온 뒤로 자꾸 살이 찌고 피부가 나빠져 고민이지만…. 스트레스 받을 때는 북을 쳐요. 크게 칠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 나가면 드럼을 배우려고요. 성악이랑, 피아노도…. 하고 싶은 게 많아요…
201201 2011년 12월 22일 -

“범죄자는 우리 주위에 있다. 처벌보다 중요한 건 사전에 막아내는 일”
“그래 뭔 얘기가 듣고 싶어 왔소?” 차를 받아 든 기자가 미처 입을 떼기도 전 까칠함이 묻어나는 말이 속사포로 이어졌다. “기자들 말이요, 큰 사건 터지면 열이면 열이 와서 하는 얘기가 ‘뭐 재미난 얘기 없냐?’ 이래요. 범죄 피…
201201 2011년 12월 21일 -

사람은 술의 해로움 알면서도 과음할 운명
한 해가 저물고 새해를 맞이할 무렵이면 활기를 띠는 곳이 있다. 바로 술자리다. 모두가 곱게 마시고 일어나 차분히 집에 들어가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실제는 그렇지가 않다. 술은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예를 들어 음주운전 소식은 연…
201201 201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