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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해도 ‘일의 가치’ 더 중요…자격증·유튜브 등 일단 시도하라
코스피 5000 시대가 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TF, 배당주, 해외주식투자, 대형주 추세 추종 투자, 부동산투자, 갭투자 등등 온갖 금융투자의 유혹이 넘쳐나는 시대다. 돈이 돈을 버는 금융투자가 정답처럼 보인다. 반면 ‘일’…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2026년 02월 06일 -

입에서 ‘이 말’ 나오면 주식 중독 위험신호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내는 자꾸 도박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조금 잃었다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포커나 바카라, 룰렛 같은 게 도박이지, 주식이나 코인은 당연히 투자 아닌가요?”
박종석 연세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표원장 2026년 02월 06일 -

“미국이 포기할 수 없는 동맹 되는 게 한국의 길”
“제가 좀 강하게 얘기하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외교는 사실상 ‘깡패 외교’에 가깝습니다.”
박세준 기자 2026년 02월 05일 -

자산 지분 토큰화 거래, 자동화·보안 등에선 증권 앞서
글로벌 금융시장은 지각변동의 중심에 있다.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탈중앙화된 가치 저장 수단의 실험장이었다. 이제 그 기술적 인프라가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 금융시스템 속으로 녹아들기 시작했…
최동녘 블록미디어 전략본부장 2026년 02월 05일 -

‘서울 자가 김 부장’을 반면교사 삼아야 하는 이유
지난해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큰 인기를 끌었다. 필자는 평소 드라마를 전혀 보지 않지만 ‘노후’와 ‘연금’에 대한 내용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고 해서 연금 전문 유튜버로…
박곰희 금융 유튜버(‘박곰희TV’ 운영자) 2026년 02월 05일 -

트럼프의 ‘단호한 결의’ 작전 성공 이유 있었다
‘2026년 1월 2일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플로리다 사저 인근에서 백악관에 사용할 대리석을 사재로 구입하고, 마러라고 사저에서 식사를 마친 후 오후 10시 46분 ‘단호한 결의(Absolute resolution)’라…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전 국회의원 2026년 02월 04일 -

데이터 지옥 갇힌 ‘K-기업 팀장’… 리더십 ‘관점’을 뒤집어라
대한민국 리더들이 ‘데이터 늪’에 빠졌다. 장부상 지표는 목표를 초과 달성해도 구성원들은 마음속으로 ‘조용한 사직’을 준비하는 기막힌 괴리가 벌어지고 있다. 이는 많은 리더가 흔히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의 말로 알려진 “측정할 …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2026년 02월 04일 -

탁월한 회사 찾는다면 영업이익보다 ‘이것’ 보라
주가의 등락만 쫓는 투기에 몇 차례 아픔을 겪고 나면 투자자들은 기업 ‘가치’를 고민하게 된다. “한 권이면 된다”는 식의 가치투자 관련 책을 읽거나, 경영·경제학과 출신이라면 대학 시절 배웠던 재무제표를 다시 펼쳐 보기도 한다. …
윤지호 경제평론가 2026년 02월 04일 -

차가운 반도체·따뜻한 안내견, 두 세계를 관통한 경영 본질은?
필자는 삼성의 안내견 사업을 취재하면서 생전에 이건희 회장과 스스럼없이 지낸 퇴임 사육사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들의 말이다.
허문명 기자 2026년 02월 03일 -

李 핵심 공약 ‘북극항로’, 얼음 녹아도 요원한 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자리 잡았던 규범과 국제법 중심의 국제관계 체제에 균열이 생겼다. 각국이 ‘국익 제일주의’를 내정과 외교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면서 전 세계적으로 갈등이 첨예화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경쟁, 러시아의 우크라이…
채인택 국제문제 전문 저널리스트 2026년 02월 03일 -

日이 F-35 고칠 때, 韓은 군수지원함만 수리할지도
미국은 중국과 경쟁하면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MAGA)’라는 기치 아래 제조업 부활을 위한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
주재우 경희대 교수 2026년 02월 02일 -

0%대 지분율, 국적 논란 속 무대 오른 ‘롯데 황태자’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롯데지주의 전자공시시스템(DART) 지분 공시 현황에는 한 사람의 이름이 한글과 영문으로 병기돼 있다.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39)이다.
박세준 기자 2026년 02월 02일 -

“많이 걷고, 암기하는 습관이 뇌를 젊게 만든다”
정치권에서 두뇌 건강관리를 잘하는 명사로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을 꼽는 이가 적지 않다. 1944년생인 정 회장은 80대의 나이에도 젊은이 못지않게 기억력이 뛰어나다고 정평이 나 있다. 더구나 최근 1~2년 새 체중을 10kg 가까…
김지영 기자 2026년 02월 01일 -

“절망 끝에서 새 생명 자랄 때마다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낀다”
난임 의사 이성구. 그의 이름 앞에는 ‘명불허전(名不虛傳)’이라는 수식어가 훈장처럼 따라붙는다. 오랜 세월에 걸쳐 실력과 결과로 입증된 명성 덕분이다. 그의 또 다른 별명은 ‘삼최다(三最多) 의사’다. 시험관아기시술(IVF), 출생…
김지영 기자 2026년 02월 01일 -

계엄 선포한 尹, 몽테스키외 삼권 분립 언급 자격 있나
“몽테스키외는 입법, 사법, 행정의 삼권 분립을 주장한 바 있는데, 미국 헌법은 이를 토대로 해서 인류 역사상 최초로 대통령제를 창설하고, 대통령의 권한, 의회의 권한과 역할의 상호 관계, 그리고 사법부의 기능과 역할을 규정하여 오…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 2026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