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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콜레스테롤 자가 진단법
남녀노소, 인종에 상관없이 위험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고지혈증은 동맥경화증, 뇌졸중, 협심증 같은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미리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이 큰 폭으로 높아지고 있는 요즘에는 마른 …
200506 2005년 05월 26일 -

전문의 9인의 實戰 노하우 “콜레스테롤, 나는 이렇게 조절한다”
질문에 대한 답변(응답자는 이름의 가나다 순)김상현 서울대 의대 보라매병원 내과 교수[1] 음식조절하기(삼겹살, 달걀 노른자, 사골국, 튀김 같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피한다)와 운동하기.[2] 콜레스테롤 조절에 대해 너무 강박…
200506 2005년 05월 26일 -

올바른 상식 vs 잘못된 상식
당신은 콜레스테롤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음 11개 문항과 정답을 통해 잘못된 상식을 떨쳐버리자.1. 우리 몸에는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다. ( O )콜레스테롤은 인체 구성에 필요한 세포막을 형성하고, 에스트로겐, 테스토스…
200506 2005년 05월 26일 -

예방과 치료, 이것만 알면 이긴다
증권회사에서 선물 투자를 하는 최모(35)씨는 시차에 시달리며 산다. 전날 마감한 런던과 프랑크푸르트의 증권 시황을 체크하기 위해 자정 넘어서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 미국 의존도가 높은 한국 증권시장이지만 선물은 전방위…
200506 2005년 05월 26일 -

핏줄 막혀 일어나는 온갖 합병증
대기업 간부로 은퇴한 박모(63)씨. 10년 전부터 나름대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금연, 절주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왔다. 하지만 그는 건강과 관련하여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 건강 체크를 하긴 했으나 한쪽에 치우쳤던 것. 박씨는…
200506 2005년 05월 26일 -

고지혈증의 원인과 증상
지난해 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쓰러져 결국 ‘4중 심장 우회로’ 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심한 동맥경화증으로 말미암아 막히다시피 한 심장혈관들을 대신하기 위해 무려 네 군데에 혈관을 이식했다는 의미다. 당시 미국 A…
200506 2005년 05월 26일 -

혈관 건강의 바로미터, 콜레스테롤 수치
유명한 대중음악평론가 K씨(45)는 1년 전쯤 한밤중에 병원으로 실려갔다.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때문이었다. 병명은 심근경색. 고지혈증으로 관상동맥에 죽상경화증이 생겨 혈관이 막혀 심근이 괴사상태에 빠진 것이다.K씨의 …
200506 2005년 05월 26일 -

세계 최초의 술 종합박물관 리쿼리움
200506 2005년 05월 26일 -

나의 삶 나의 아버지 외
나의 삶 나의 아버지 고건 외 17인 지음이제는 낡은 사진 속에서만 웃고 계신 아버지, 그리고 어느덧 닮아버린 아버지…. 18명의 명사가 전하는 ‘나의 삶, 나의 아버지’는 2003년 5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신동아’에 게…
200506 2005년 05월 26일 -

중국 사상사 최대 이단아의 사상편력 ‘이탁오 평전’
충남서산의 마애삼존불은 깔깔 웃고 있다. 한 손을 올려 중생의 두려움을 물리치고 다른 한 손을 내려 중생의 소원을 받아주는 이 부처님은 얼굴 윤곽이 부드럽고 입술이 두툼하다. 오른쪽의 미륵보살은 고개를 틀고 잔잔한 웃음을 띠고 있다…
200506 2005년 05월 26일 -

드라마보다 책이 더 재밌다!
이순신이칼을 빼들자 KBS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의 시청률이 수직상승했다고 한다. 특히 이순신 함대가 옥포해전에서 통쾌한 승리를 거둘 땐 30%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악화된 한일관계 …
200506 2005년 05월 26일 -

풍경에 찍은 마음의 무늬 ‘자전거 여행 1’ ‘자전거 여행 2’
김훈의 ‘자전거 여행’은 매우 아름다운 산문집이자 여행기다. 자전거라는 아날로그적 도구에 의지해 이 땅의 산하를 누비며 보고 듣고 맛본 것과 떠오른 생각을 걸러내 글로 빚어낸 책이다. 김훈은 “산다는 일의 상처는 개별성의 훼손에서 …
200506 2005년 05월 26일 -

76년 전통의 마산 무학소주
무학소주의 고장 마산을 찾았다. 요즘에야 대규모 공단이 들어서 그 말이 쏙 들어갔지만, 과거 한 시절 마산을 얘기할 때면 ‘물 좋은 곳’이라는 말이 따라다녔다. 마산역에 내리자 몽고간장 홍보부스가 눈에 띄었다. 유년 시절에 듣던 몽…
200506 2005년 05월 26일 -

우리 茶의 발원지를 찾아서 하동 화개 야생차
‘공산무인 수류화개(空山無人 水流花開)’라는 옛말이 있다. ‘빈 산에 인적이 없어도 물은 흐르고 꽃은 핀다’는 뜻이다. 추사 김정희 선생이 해남 일지암에 은거하던 초의선사에게 써준 글귀로도 유명하다. 지리산 자락의 하동 화개골을 찾…
200506 2005년 05월 26일 -

아래 눈꺼풀은 남녀궁(男女宮), 눈꼬리는 처첩궁(妻妾宮)
나이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심성이 얼굴에 반영됨을 의미한다. 사주나 궁합은 생년월일시에 따라 고정되어 있으나 관상은 본인의 의지로 변화시킬 수 있다. 바꿔 말하면 좋은 관상으로 변모시켜 운…
200506 2005년 05월 25일 -

‘건강식품 전도사’ 유재인의 천마(天麻) 예찬
한해의 기후나 기상을 관측, 예보하는 기상학에는 두 가지 접근 이론이 있다. 하나는 공기의 이동이나 열 전달체계 등을 역학(力學) 이론으로 풀어 기상 변수를 판단하는 서양의 과학기상이고, 다른 하나는 음양오행과 오운육기 등 역학(易…
200506 2005년 05월 25일 -

변비 상식, 만성 변비엔 안 통한다
최근 만성 변비로 고통을 겪던 70대 할아버지가 투신자살했다. 보통 사람이라면 어처구니없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만성 변비 환자들이 느끼는 고통은 매우 크다. 물론 변비는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화장실 걱정에 눈뜨기가 괴…
200506 2005년 05월 25일 -

아이다운 몸 만들면 일은 곧 즐거움
나이가 들수록 몸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다. 몸을 많이 쓰는 산골 생활을 하다 보니 더 그렇다. 농사일도 되도록 기계를 덜 쓰면서 몸으로 때우려 한다. 그러다 보니 색다른 체험도 자주 한다. 우선 자세가 잘못될 경우 골병들기 쉽다. …
200506 2005년 05월 25일 -

과도한 성생활, 만성 전립선염 부를 수도
시골에 살던 청년이 직장을 얻기 위해 서울로 갔다. 집 떠나기 전에 청년의 아버지가 한 가지 부탁을 했다.“너는 우리 집안의 대를 이어야 한다. 서울 가면 여자를 열심히 사귀어라. 열심히 씨를 뿌려 자자손손 번창하자꾸나.”그러나 경…
200506 2005년 05월 25일 -

‘비타민 열풍’ 다시 보기
바야흐로 ‘잘먹고 잘사는’ 시대다. 요즘에는 먹지 못해 병에 걸리기보다 너무 많이 먹고 넘쳐서 몸에 탈이 나는 경우가 흔해졌다. 그래서 이젠 덜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주장이 빗발친다.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인데도 비만의 원인…
200506 2005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