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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울 자가 김부장’이 가장 부럽다”
“우리 둘 다 남들이 다 이름 아는 회사에 다니는데 왜 우린 서울에 집이 없을까.”
서울 전세살이 직장인 김모(33) 씨 2025년 12월 03일 -

12·3비상계엄 1년, ‘자멸의 역사’ 되풀이한 국민의힘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김성곤 이데일리 기자 2025년 12월 02일 -

계엄 이후 ‘이재명 지지 현상’ 도드라진 60代
60대가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의 캐스팅보트로 떠오르고 있다. 6월 3일 치러진 21대 대선의 60대 선거인 비중은 17.7%였다. 선거인은 중앙선관위가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말로 유권자를 지칭한다.…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 2025년 12월 02일 -

‘족보정치’ ‘정치투쟁’ ‘실리 추구’…86세대의 끈질긴 생명력
86세대(1980년대 학번, 1960년대생)가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3차 전성기다. 1차 전성기는 노무현 정부 때다. 친(親)노무현계는 2004년 17대 총선에서 DJ계(동교동계)와 결별 후 창당한 열린우리당을 통해 무려 108명…
이종훈 정치평론가 2025년 12월 01일 -

‘진짜 운동권’ 민경우가 본 계엄 이후 ‘권력 핵심’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후 우여곡절을 거쳐 올해 6월 3일 치러진 대선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했다. 이 과정에 86세대(1980년대 학번, 1960년대생)가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다. 이 글은 1980년대 20대 때 학생운동에 …
민경우 시민단체 ‘길’ 대표·前 범민련 사무처장 2025년 12월 01일 -

“서울 집값 뉴스에 오늘도 서울에 집 사야 하나 고민”
나는 지방의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1990년대생 청년이다. 일정 기간마다 근무지를 옮겨야 하는 직업 특성상 한 지역에 정착하긴 어렵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여러 도시를 경험하며 살아가고, 지방에 거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방 거주 청년 이모(33) 씨 2025년 11월 30일 -

계엄으로 ‘尹 자멸’ 후 ‘민주당 패권시대’ 열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극은 0.73%의 아주 근소한 표차로 대통령이 됐다는 것을 망각한 데서 비롯됐다. 그는 절반이 넘는 국민이 자신을 지지하지 않았음을 염두에 두고 국정을 조심스럽게 운영했어야 했다. 야당의 탄핵 발의와 예산 삭감…
구자홍 기자 2025년 11월 30일 -

“결혼 설렘보단 ‘살 곳’ 불안 앞서…부모님 원망 않기를”
“우리 이제 진지하게 결혼 준비해 보자.”
신혼부부 임모(34) 씨 2025년 11월 29일 -

왜 이재명은 “‘대장동 몸통’은 윤석열”이라고 했나
“‘손가락혁명’ 동지들의 도움이 필요해요..기사에 욕설 댓글 난무..응원댓글 좀 부탁합니다^^ (중략) 기사를 보면 꼭 공감 누르고 댓글 달고 댓글 추천해 주세요. 그게 바로 손가락으로 대한민국을 바꾸는 손가락 혁명입니다.”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 2025년 11월 29일 -

86세대는 왜 젊은 시절엔 반대했던 임의적·자의적 ‘행정 행위’에 지금은 침묵하는가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는 신속한 헌정질서 회복과 공직사회 통합을 위한 불가피한 국정안정 조치입니다. 각종 조사는 헌법과 적법 절차에 따라서, 꼭 필요한 범위에서,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신속히 진행되고 마무리될 것입니다.”
노정태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 2025년 11월 29일 -

“ESG로 미래경영!” 삼호개발 3년 연속 ESG ‘호평’
국내 ‘토목 1위’ 삼호개발이 ESG 평가에서 잇달아 좋은 평가를 받아 눈길을 끈다.
박세준 기자 2025년 11월 28일 -

“겨울엔 ‘얼죽동’!” 농심, 배홍동 윈터 프로모션
농심이 겨울 시즌을 맞아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의 윈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테마는 ‘얼어 죽어도 배홍동(얼죽동)’으로, 추운 겨울에도 차갑고 시원한 음식을 즐기는 트렌드에 맞춰 겨울에 즐기는 배홍동의 매력을 강조한…
최진렬 기자 2025년 11월 28일 -

“‘연 10% 이자’로 저축하면 집 산다는 가르침에 ‘벼락거지’ 됐다”
처음 1억 원을 모은 때는 직장 생활 3년 차인 2022년이었다. 교통비를 아끼고자 자전거로 서울 영등포구 신길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했고, 모든 끼니를 구내식당에서 때웠다. 집과 회사만 다니기를 반복하니 어느덧 수중에 목돈이 생겼다…
직장인 P(32) 씨 2025년 11월 28일 -

‘내란’ 반사이익 사라져… 李, 새 정책의제 발굴해야 산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재선에 실패한 대통령은 3명 정도에 불과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임에는 실패했으나 중임에는 성공했기에 제외한다. 그 세 명 중 한 명이 조지 H W 부시 대통령이다. 부시 대통령은 걸프전을 승리…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2025년 11월 28일 -

“집 사려 부모 노후 자금까지? 옳지 않다 여겼는데…”
“[단독] 1000가구 마포 대단지에 전세 매물 ‘제로’”
전세 거주자 차모(30) 씨 202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