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시가지 동성로, 대구 최고 번화가로 부활하다
“인파로 혼잡 시 우측 보행.”
박세준 기자 2025년 04월 24일 -

판타지아대구페스타 시즌6 ‘코스믹 퍼레이드’ 총정리!
모든 브랜드에는 서사가 있다. 브랜드가 강력해지는 순간은 하나의 흐름과 맥락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특별한 이야기로 기억될 때다. 소비자는 제품이 아닌 그 브랜드가 지닌 철학과 가치를 사게 된다. 브랜드의 힘은 소비자에게 얼마나 오래 …
전충훈 판타지아대구페스타 총감독·마르텔로 대표 2025년 04월 23일 -

대구시 청렴도가 급상승한 비결
2022년 7월 1일 출범한 민선 8기 대구광역시가 거둔 행정 분야 혁신 성과로 ‘최단기간 청렴도 1위 달성’을 빼놓을 수 없다.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2002년부터 해마다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
김지영 기자 2025년 04월 15일 -

대구 성장 ‘마중물’ 금호강, 쾌적한 시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단어 중 하나는 ‘불볕더위’다. 대구 별칭이 아프리카 대륙에 버금갈 정도로 덥다는 의미의 ‘대프리카’일 정도. 이렇듯 대구는 ‘더위’가 먼저 떠오르는 지역이지만, 실제로는 수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경북 고령군과…
박세준 기자 2025년 04월 14일 -

‘국내 토공사 1위’ 삼호개발, 영남 산불 중에 무슨 일이…
‘국내 토공사 1위’ 삼호개발(심재범‧이영열 각자 대표) 임직원들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 모금활동을 한 사연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진렬 기자 2025년 04월 12일 -

“대구 사람은 카카오보다 ‘대구로’ 아입니까”
“대구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카카오보단 ‘대구로’ 아입니까. 수수료가 카카오 택시보다 월등히 저렴하고, 우리 지역을 위해 수수료가 쓰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잖아요. 대구로를 통해 택시를 호출하면 건당 200원의 수수료만 지…
최진렬 기자 2025년 04월 11일 -

홍상수·김민희의 혼외자 그리고 아내의 선택
2017년부터 연인 관계를 이어온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불륜이 올해 초 김민희의 임신 사실이 알려져 다시 한번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다양한 사건을 일상으로 접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
이지훈 변호사 2025년 04월 06일 -

옛 성현 지혜와 숨결 전해 주는 유서 깊은 대구 나무 이야기
예로부터 나무는 우리에게 식물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동네 어귀, 뒷동산 등 마을 곳곳은 물론 사찰과 서원 등 주민이 즐겨 찾는 곳에 자리한 나무들은 지역민에게 의지처가 돼주는 등 수백 년 동안 사람들과 동고동락해 왔다.“사람…
이지용 영남일보 사진팀장 2025년 04월 05일 -

“지금은 양심과 염치 사라진 시대… 가장 비극적”
‘신동아’는 인문학재단 플라톤아카데미와 함께 이 시대에 새로운 통찰을 주는 다양한 사람들의 시리즈를 진행한다. 플라톤아카데미는 2010년 11월 설립된 국내 최초 인문학 지원 재단으로 인류의 오랜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삶의 근원적…
허문명 기자 2025년 04월 04일 -

‘TK 신공항’ ‘New K-2’ 대구, 양 날개로 날다!
대구 시정 슬로건은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다. 대구가 역동적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필수 인프라가 바로 공항과 고속철도다. 대구는 TK신공항과 달빛고속철도 건설을 통해 수도권에 맞먹는 새로운 거대 남부경제권 중추도시로…
구자홍 기자 2025년 04월 03일 -

장제원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유서...경찰, 사망 경위 조사 중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3월 31일 밤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장 전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박세준 기자 2025년 04월 01일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국 지자체 등대 역할 하는 게 최종 목표”
2025년 1월 1일, 한 해의 시작과 함께 ‘화성특례시’가 출범했다. 화성특례시는 2001년 시로 승격할 때만 해도 인구 21만 명에 예산 규모가 2500억 원이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은 105만 명이 거주하는 재정 규모 4…
김지영 기자 2025년 03월 31일 -

“법으로 연금 보장하니 걱정 말라”는 말에 고개 끄덕일 청년 있나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소강상태에 접어든 연금개혁 논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주도 아래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이 대표는 2월 20일 여·야·정 국정협의회에서 “합의 불발 시 법안을 강행 통과시킬 수밖에 없다”는 취지로…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 2025년 03월 19일 -

“암살범 잊히는 분위기” 2년 7개월째 안 열리는 ‘아베 재판’
“(아베) 신조는 위대한 친구였다. 내가 그렇게 슬펐던 적은 없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월 7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첫 미일 정상회담 모두에서 트럼프 1기 당시 합을 맞췄던 아베 신조 전…
위싱턴DC=최진렬 기자 2025년 03월 02일 -

“계엄령 이후 대한민국은 사실상 내전 상황”
12·3 계엄령 여파가 해가 바뀐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법 처리를 둘러싸고 국론이 분열됐다. 찬반 진영은 온·오프라인에서 세(勢) 규합에 나섰다. 대규모 집회도 이어진다. 대중 선전·선동도 빠지지 않는…
최창근 에포크타임스코리아 국내뉴스 에디터 2025년 03월 01일 -

“3‧1운동은 대한민국이 시작된 뿌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큰 나무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3‧1독립만세운동이다. 그때 대한민국이라는 자유민주국가의 뿌리가 생겨나지 않았으면 지금처럼 큰 나라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1920년생, 동아일보와…
구자홍 기자 2025년 03월 01일 -

“쌓이고 쌓인 울분과 누적된 원한으로 2‧28 감행”
대구 2‧28 민주운동의 주역인 고(故) 이대우 부산대 교수(1942~2009)가 2‧28 민주운동 직후 작성한 회고록이 처음 발견됐다. 이 교수는 1960년 당시 경북고 학생부위원장으로서 시위를 계획하고, 2월 28일 당일 교내 …
최진렬 기자 2025년 02월 28일 -

“연수원 동기들은 ‘판사 된 것도 운동의 연장이었구나’ 생각”
“사법연수원 동기들끼리 모이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판결이 이슈가 되곤 했다. 국회 불법 점거 사건으로 기소된 민주노동당 관계자들에 대해 공소를 기각하거나, 노동 관련 재판에서 전향적 판결을 내렸던 기억이 난다. 그럴 때면…
최진렬 기자 2025년 02월 24일 -

“투표함 보관소 CCTV 해킹? 영화 ‘미션 임파서블’에서나 가능”
“선거인명부 시스템을 해킹하는 것은 어렵다. 설령 해킹에 성공해 사전투표를 조작하더라도 본 투표일에 부정선거 사실이 발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투표를 하러 온 사람은 자신이 사전투표자로 분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엄청…
최진렬 기자 2025년 02월 21일 -

“선관위 비밀번호 12345? 기업이면 바로 담당자 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서버가 ‘해킹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절대 해킹될 리 없다’고는 더욱 말 못 한다.”‘보안전문가’ 왕효근 스텔스솔루션 대표는 “부정선거 여부에 대해 어느 쪽으로도 확언할 수 없으며, 확언해서…
최진렬 기자 202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