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사상 최악의 인질 테러

‘러시아판 9·11’이 할퀴고 간 비탄의 도시 베슬란

  • 사진·외신 종합 글·이남희 기자

‘러시아판 9·11’이 할퀴고 간 비탄의 도시 베슬란

2/2
‘러시아판 9·11’이 할퀴고 간  비탄의 도시 베슬란

두 살바기 조지 다우로브군의 장례식. 추모객들은 조지가 아끼던 장난감을 머리맡에 놓고,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러시아판 9·11’이 할퀴고 간  비탄의 도시 베슬란

인질 사건의 참혹한 광경을 담은 사진 앞에 꽃을 바치며 울음을 터뜨리는 여인.



신동아 2004년 10월호

2/2
사진·외신 종합 글·이남희 기자
목록 닫기

‘러시아판 9·11’이 할퀴고 간 비탄의 도시 베슬란

댓글 창 닫기

2022/08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