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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화보

  • 사진 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글·이정훈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

‘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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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는 ‘제2의 영공’ ‘또 하나의 영토’다. 이제는 우주로 올라가는 것만이 아니라, 우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군사 목적의 정찰을 포함한 지구 관측, 방송과 통신, 기상예보, 해양 관측, 심(深)우주 개발, 미래 항공기 설계 등 대한민국의 항공우주 실력을 살펴본다.
‘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아리랑 2호가 찍은 부산의 ‘광안대교’(2008년). 아리랑 2호는 흑백으로 1m, 컬러로 4m 해상도의 사진을 찍는다.

‘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1 바다와 맞닿은 세계적인 갈대숲 ‘순천만 습지’를 아리랑-2호에서 찍은 모습(2010년). 오른쪽 밑으로 이어진 육지는 여수반도고. 왼쪽 옆으로 뻗어가는 육지는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고흥반도와 연결된다.

2 올해 5월 18일 발사된 아리랑-3호는 흑백 70cm, 컬러 2.8m 해상도의 사진을 찍는다. 왼쪽은 아리랑-2호, 오른쪽은 아리랑-3호가 찍은 미국 필라델피아 공항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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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아리랑-3호가 찍은 세계 최고층인 두바이의 ‘버즈 알 아랍(아랍의 탑)’빌딩. 도로의 자동차까지 식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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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앞쪽에 있는 거대한 산호초 장벽(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이 파도를 막아줘 세계적인 휴양지가 된 호주의 골드코스트 해안(아리랑-2호, 2011년).

4 2010년 아리랑-2호가 찍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케이프타운. 같은 곳을 다른 각도로 여러 번 찍으면 입체 사진을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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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글·이정훈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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